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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대안노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한전 대안노선'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시 송전…

  2.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 내수면에 철탑 건설 요구?

    …집회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에 송전탑을 설치한 뒤, 삽교천을 건너 아산시로 연결하는 송전선로 노선안을 제시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당시 대책위에…

    당진시대
  3. 2011.03.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GS EPS 주민설명회 무산돼

    … 주민설명회 개최를 저지하는 안건을 통과시킨 바 있다. GS EPS측은 한전측이 지난해 말 현대제철 선로를 인수해 GS EPS와 연결한 후 온양 변전소로 연결되는 송전선로 노선 건설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인근에 들어서는 송전선로를 이용해 발전소 증설 …

  4. 2011.02.2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에도 송전탑 안된다”

    …인근 주민들이 반대에 나섰다. GS EPS측은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을 활용해 발전소 가동을 위한 지주와 송전탑 구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S EPS측에 따르면 송악읍과 송산면 내 제철소와 발전소의 전기 사용양이 높아져 철탑수가 늘…

    당진시대
  5.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타당성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그동안 한전의 원안에 반대, 군민결의대회와 가두서명운동, 한전본사 상경집회 등을 통해 대책위 제시안의 검토와 추가 대안노선 도출을 촉구해왔다. 두차례의 합동검증위 발족 및 해체를 겪는 우…

  6.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기업 입주 필요한 당진, 경쟁력 양성이 먼저”

    <정책질문> 1. 송전탑 증설에 따른 지역환경 훼손대책은? 한전에서 2005년부터 추진해온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이 지역의 대안노선안을 거부한 채 추진되고 있다. 이렇게 한전이 군민을 무시하는 원인에는 지식경제부장관이 송전탑 건설에 대한 허가권…

  7. 2010.03.30 · 환경·안전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가시화

    345Kv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이 가시화 되고 있다. 당진군을 가로지르는 신당진-신온양간 원안을 고수해 오던 한전 측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가 제시안 해상선로 외에…

    당진시대
  8.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 당진군 대책위를 결성하고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경과하는 해상선로 방안을 한전측에 제시했다. 그러나 한전측은 대책위의 대안노선을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수용하지 않고 있다. 9.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민종기 군수의 인사부적절, 퇴임한 실과장들의 현직 공무…

  9.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지난 11월 24일 당진문예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범국민 결의대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는 500명 남짓 되는 군민들이 함께했다. 어떻게 보면 추운 날씨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운집했다고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전군민이 송전선로 …

    당진시대
  10.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대책위 “주민의견 무시, 공기업 본연의 의무 잊은 것” 1년내내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

  11.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동완 전 부지사 “당진군 대안 명분있다”

    …회의 김동완 지원단장이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당진군의 대안노선에 대해 명분이 있는 만큼 잘 해결될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밝혔다. 당진 출신으로 금산군수와 충남 부지사를 역임하고 지난 9월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회로 자리를 옮긴 김…

  12.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난 1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송전철탑 건설 강행 중단과 대안노선 채택을 요구하는 상경집회를 가졌다.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와 각 마을 이장단 및 주민 등 약…

  13.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존 본안대로 송전선로를 건설하겠다는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며 송전선로 대안노선책 채택을 …

  14. 2009.08.3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존 본안대로 송전선로를 건설하겠다는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며 송전선로 대안노선책 채택을 …

  15.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16. 2009.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군민결의대회

    대책위 대안노선 촉구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 신당진-신온양 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한전 측에 대안노선을 촉구하기 위한 군민결의대회를 가졌다. 군민결의대회는 지난 9일 송전선로가 경유하…

  17. 2009.07.06 · 환경·안전 · 김창연

    “한전 본사 상경집회 17일로 잠정 결정돼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반대대책위 한전본사 규탄 상경집회 결정회의 한국전력공사가 대안노선의 수용불가 입장을 밝힘에 따라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는 전체모임을 갖고 한전본사 규…

  18.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전 “대안노선 수용불가”, 민 군수 헛걸음

    민 군수 한전 본사 방문 협조 요청에도 한전 측 거부 주민대책위 강력 반발, 한전 본사 항의집회 등 총력 대응키로 현대제철 345kV 송전선로의 한전 인수를 촉구하기 위해 민종기 당진군수가 서울 삼성동의 한전 본사를 직접 방문했으나 한전 측의 냉담한 …

    당진시대
  19. 2009.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전선로 대안노선 평택해양청 비협조로 난항

    … 관통하는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를 대신해 해상으로 우회하는 대안노선이 주민대책위원회와 한전의 합의로 검토되고 있으나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의 비협조로 난항을 겪고 있다. 떼법 때문에 대형 국책사업이 지연된다며 주민민원을 지역이기주의로 폄하하던 …

  20.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선로 대안노선 협상 결렬…원점

    한전 “현대제철 송전선로 인수할 수 없다” 당진군·주민대책위 강력 반발, 타당성 검증위 탈퇴 한전이 경영방침의 변경 등을 이유로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345kV 송전선로 매입방침을 철회했다. 이에 당진군과 주민대책위원회가 대안노선 타당성 합동 검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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