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담도 100년 생활사 담은 ‘행담의 추억’ 발간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개발로 사라진 행담도 공동체의 역사를 복원한 책 ‘행담의 추억’을 발간했다. 이 책은 1960년대 행담분교 초대 교사의 회상록부터 2025년 공간스토리텔링 기사, 주민들의 옛사진까지 행담도 100년 생활사를 집대성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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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건 · '행담도 매립'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개발로 사라진 행담도 공동체의 역사를 복원한 책 ‘행담의 추억’을 발간했다. 이 책은 1960년대 행담분교 초대 교사의 회상록부터 2025년 공간스토리텔링 기사, 주민들의 옛사진까지 행담도 100년 생활사를 집대성한…
2025.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때 행담도 앞바다에는 퉁소처럼 하늘로 곧게 솟은 거대한 바위가 있었다. 주민들은 그 모양 때문에 ‘퉁소바위’라 불렀다. 높이 약 15미터, 밀물이 들어와도 바닥만 잠기고 대부분이 수면 위로 드러나 있던 그 바위는 행담도의 상징 같은 존재였다. 지메앞…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로 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모든 터전을 잃고 떠나야 했던 당진의 섬, 행담도가 방치되고 있다. 최근 당진시가 당진의 관문인 행담도 일부 유휴 부지에 꽃을 심고자 했지만 이마저도 토지 소유주인 한국도로공사가 임대료 혹은 사업비를 요구하며 당진시 의견을…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미리 보았다. 수필 속 ‘가치내’가 서해대교가 지나다 만나는 지금의 행담도다. 행 담도는 지난 2000년 당시 우리나 라에서 가장 긴 다리인 서해대교 개통과 함께 행담도휴게소가 들어 섰고, 이름 그대로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行) 행담도(行淡島)가 …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지분 문제가 당진시의회 내 여·야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현 당진시장이 소속된 국민의힘과 전임 시장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당진시 지분 100% vs. 1% “시유지화 해야” vs. “예산…
2021.09.18 · 환경·안전 · 한수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가운데, 세계유산위원회가 2025년까지 행담도를 포함한 아산만 일대까지 갯벌 유산구역 확대를 조건부로 요구한 것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생태보고인 갯벌을 보존해야 한다는 입장과 평택당진항 항만 구역으로 개발이 필요하다는 …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자주> 항만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벌인 평택시와의 오랜 분쟁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
2018.03.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지방자치법 오히려 자치권 훼손” 2015년 다시 불이 붙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3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다. 당진시와 아산시, 충남도는 기존 해당 매립지에 대해 평택시 관할이라고 판단을 내린 행정자치부와, 당진시·아산시로 등록돼 있던 매립…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해대교 통제로 시간적·경제적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행담도 휴게소와 모다아울렛을 비롯해 연말연시 왜목마을 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영향을 미쳐 지역경제적 피해도 클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을 …
2015.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으로 인해 당진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가운데 당진 아산만 조력발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보고자 한다. 지난 2011년 평택시와 아산시, 당진시의 환경단체와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당시 당진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이…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택·당진항 내항이 모두 매립이 되면 당진 땅이 약 300만 평, 평택 땅이 약 290만 평, 아산 땅이 약 40만 평 정도 된다고 한다. 매립 면적이 넓은 만큼 평택에서 이를 차지하려고 안달이 난 것 같다. 그동안 경기도 평택시는 해상도계 분쟁에서 …
2011.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제 건설로 이어져 아산만 해양생태계의 파괴를 초래했다. 그 후 갯벌을 매립한 국가산업단지, 해군기지, 행담도 개발, 지금도 진행중인 평택당진항 건설, LNG 인수기지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갯벌파괴가 진행중이다. 경제성장을 우선으로 하는 대…
2009.1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신평 매산리에 속해 있는 행담도가 당초 면적에서 관광휴양유통단지 조성을 위해 10일 제2종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환경성검토를 공고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당초 16만㎡(4만8400평)의 면적이 복합해양 관광휴양·유통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해 7월 매립공…
2006.08.2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도로공사 공유수면 매립허가 기간도 1년 연장돼 정치권 비리로 번지면서 사업 추진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는 행담도 개발사업의 2단계 매립공사(7만4000평)가 산업단지 지정해제 지연으로 준공이 1년 늦춰진 것으로 확인됐다. 도로공사 사업개발실의 김민수씨는…
2005.10.03 · 환경·안전 · 이명자
…다. 지금은 사라진 한진파출소 옆 철탑에 올라가 촬영한 사진이다. 멀리 행담도의 모습과 사진 오른쪽 끝자락에 음섬의 모습도 보인다. 지금 이 바다위엔 서해대교가 놓여졌고 사진 속 배들이 정박해 있는 물량장은 현재 매립돼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
2005.07.2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정부도 부담, 사업범위 재검토·기간 장기화 불가피할 듯 행담도 개발사업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로공사가 요청한 바다모래 채취 허가를 정부에서 보류하는 등 사업의 계속 추진여부가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저것만이라도 남았으면 하던 당진지역의 마지막 갯벌이라고 할 수 있는 행담도 근처의 바다도 지금은 권력의 비리의 힘으로 모두 메워져 가고 있습니다. 갯벌이 줄어들면서 없어져 간 것은 바닷가 마을에 남아있던 당집입니다. 물고기를 잡지 않으니 동네 사람…
2005.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일 텔레비전이나 각 신문보도를 통해 행담도 개발사업에 대한 갖가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더구나 정치권이나 청와대, 도로공사와 감사원 등에 대한 보도는 귀를 솔깃하게 만들도록 국가사업이니 S프로젝트니 하는 말을 꺼내면서 눈과 귀를 떼지 못하도록 하…
2005.06.2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개발사업 범위 재검토, 사업기간 장기화 불가피 행담도 개발사업이 전면적으로 재검토된다. 감사원은 지난 16일 감사결과에 대한 중간발표를 통해 개발사업 범위의 재검토와 사업기간 장기화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감사원은 “행담도 일대는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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