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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정 주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5년

19건 · '행정 주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2건 선정 ‘305억 확보’

    …시가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과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2개 사업을 최종 선정시키며 총 30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2026년부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문화…

  2.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인구 서산 ‘역전’

    2025년 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에서 당진시가 서산시를 35명 차이로 앞서며 인구 순위가 뒤바뀌었다. 지난달 11월 말 기준 당진시는 17만 2599명, 서산시는 17만 2564명으로 집계됐다. 숫자상 격차는 크지 않지만, 이번 역전은 두 도…

  3. 2025.11.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홍기후 도의원 "조례 제정만 하고 사업 추진 안 해"

    …원장(당진3·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일 건축도시국 및 균형발전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충청남도의 자치법규 정비와 조례 이행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홍 부위원장은 "충청남도가 필수 자치법규의 정비와 현행화는 물론, 이미 제정된 조례의 실질적 이행에서…

  4.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안요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시의원 출마 선언

    …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이 지역은 산업과 개발 논리에만 치중돼 주거·환경·교통·문화·교육·복지·의료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서는 소외됐다”며 “2023년 수청지구 개발 종료와 함께 인구가 정점을 찍은 후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는 것도 이런 불균…

  5. 2025.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의 미래, 불편과 불친절을 넘어 ‘함께 사는 도시’로

    …크다. 그러나 하드웨어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사람을 대하는 문화’다. 행정기관과 상점, 음식점, 택시기사, 공공기관 모두가 ‘당진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때, 비로소 진정한 시민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지자체 역시 정주여건 개선에 더 과감한 투…

  6.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교통영향평가 완료 도로에 이중 허가…입주민 반발

    … 예정이었으나 이 문제로 입주가 지연되고 있다. 임시 거처 비용과 기존 주거지 유지 비용을 이중으로 부담하는 등 경제적 피해도 겪고 있다. 입주민들은 “이미 2021년 교통영향평가 승인이 완료돼 확정된 계획”이라며 “당진시가 적법한 절차를 거친 우리에…

  7. 2025.09.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고대면, 민관 협력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일 고대면 봉사단체 주관으로 성산리에서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원 대상자는 홀로 사는 국가유공자로, 장기간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송산사회복지관의 의뢰를 받아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

  8.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당진시의원 "무허가 농가주택 양성화 지원 필요"

    …세금을 납부하고 있음에도 정작 재산권은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각종 주거 개선사업,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빈집 정비사업 등의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실질적 행정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도시에서 은퇴 후 귀향하거나 전원생활을 …

  9.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해는 계속 되는데 대책은 제자리

    …수됐으며, 산사태와 축사 피해, 문화재 훼손까지 이어졌다. 당진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 해 복구에 나섰고, 자원봉사자 2900 여 명이 수해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러나 반복되는 수해에 피해 를 입은 시민들은 ‘매년 소잃고 외양 간 고친다’며 답…

  10. 2025.07.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 “도민 주거환경 개선, 안전 강화 총력 당부”

    …들은 2025년 초에 계획한 모든 사무가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고광철 위원장(공주1·국민의힘)은 “장기방치 건축물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우범지역으로 지역 치안에 위협이 되는 등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며 “장기방치 건축물의…

  11.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와 원룸촌 사이 당진외곽순환 도로가 가로지르는 읍내8통은 지금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

  12.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18년 만에’ 자사고·종합병원 설립 협약 체결

    …고…“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당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송산2일반산 단 주거지구 내(유곡리 일원)에 종합병원과 자사고 설립을 추진한다. 현대제철은 이미 2024년 8월 의료법인 평 가방안을 수립, 10월에는 자사고 설립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착수해 실…

  13.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차로 하나로 인구 유입…대산공단 출퇴근길 뚫어야”

    김선호 의원이 지난 25일 도로과 주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산공단과 당진 간 교통망 개선의 시급성을 지 적하며 “석문산단 인근 38번 국도에 좌회전 교차로 하나만 만들어도 대산공단 근로자 1000 명 이상이 당진 으로 이주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

  14. 2025.06.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한국해비타트충남세종지회, 면천  장애인·고령자 위한 조립식 주택 기증

    한국해비타트충남세종지회가 지난 19일 면천면 소재 주거 취약계층(장애인·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주거지원은 주거 취약계층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해비타트의 핵심 사명을 반영한 것으로, …

  15. 2025.06.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정례회서 도정 현안 해법 제시… “현실 기반 정책 시급”

    …인 인구의 0.09%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폐교를 고령자 친화적 주거공간이자 노유자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천댐 강행 추진에 유감 표명 이정우 의원(청양·더불어민주당)은 김태흠 지사의 지천댐 건설 신속 추진 요청에 대해 "주민…

    당진시대
  16. 2025.06.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축사악취 ‘주민과 함께’ 해법 모색

    …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거지 인근 노후 축산시설을 중심으로 악취 발생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하반기 중 5개 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축산농가 대표들은 “악취를…

  17. 2025.05.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3동, 이팝나무길 환경대청결 활동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영안)가 지난달 29일 이팝나무길환경대청결 활동 및 복지 취약가구 대상자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당진3동 개발위원회(개발위원장 남준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영안, 민간위원…

  18. 2025.04.2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분양률 높은 석문국가산단, 기업현장 체감은 ‘속도 조절중’

    …돌아 가야 진짜 유치 효과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단지 주변 주거지에 대한 교통 대책, 기숙사 확보, 병원·세탁소 같은 생활 기반시설 확충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유치 이후가 더 중요하다”…행정의 방향 전환 시급 산업단지 정책의 초점도 …

  19.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들은 언어 장벽, 복잡한 행정 절차, 의료 서비스 접근의 어려움 등 여러 제도적 공백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에 본지는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 중인 키르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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