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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1년

16건 · '현대제철 사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군, 현대제철 개선책 지역에 공개해야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비산먼지와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군이 적극적인 감시,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당진시대
  2.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결까지 가기도 했다. 2005년에는 부도가 난 한보제철을 INI스틸(현 현대제철)이 인수하면서 고로제철소 건립 계획을 밝히자 환경피해를 우려한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극에 달했다. 이뿐만 아니라 당진화력의 발전시설 증설은 현재까지 주민들과 화력발전소 간 …

  3.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아침, 저녁 막히는 유곡리 일대 도로

    …산제2일반산단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유곡리 일대다. 오후 6시 무렵, 현대제철 정문 앞에서 송산2산단 공사장과 유곡리를 지나 송산면소재지를 거쳐 당진읍으로 가는 633번 지방도에 차량들이 꼬리를 물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쏟아져 나오는 차량들은 현…

  4.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2011 당진사랑축구리그 중간점검] 청룡축구회, 현대제철 부문별 선두

    …5경기를 치렀고 합덕축구회는 4경기를 치렀다. 장년부에서는 1~3위팀은 현대제철, 고대, 석문이 7경기씩 치렀고 합덕과 송산이 4경기씩 치렀다. 당진군축구협회·연합회 백종석 회장은 “당진사랑축구리그가 올해 일정을 절반 이상 치렀다”며 “선수들이 큰 사…

  5. 2011.05.1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현대 하이스코 비정규직 3500여명

    …프 벤딩기 수리 도중 3톤 가량의 냉연코일이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군내 대규모 사업장 중 대표적인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의 협력업체 비정규직 근로자가 3500여명에 달하면서 비정규직 근로자의 사망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현대제…

    당진시대
  6. 2011.04.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4주연속 현대제철 분진 유출 ‘심각’

    현대제철에서 4주 연속 흑연 분진이 유출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송산면 동곡리 일대 흑연 분진이 유출됐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날은 화창한 날씨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흑연 분진이 눈에 더욱 잘 띄었다. 주민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과 10시 55분…

    당진시대
  7.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고로 3호기 착공

    현대제철이 일방통행식으로 추진 중인 고로 3호기의 기공식을 지난 12일 갖고 본격적인 건설공사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측은 지난 12일 고로 3호기 건설 기공식 및 안전선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은 지난해 조강생산능력을 800만톤으로 확대한 후 …

    당진시대
  8.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로 3호기, 밀실추진이 아니라고?

    …친환경적인 일관제철소가 건설될 것이다.” 지난 2006년 10월 27일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기공식에서 정몽구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약속한 내용이다. 그 동안 현대제철은 고로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 직후인 2006년 2월…

    당진시대
  9.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경 감시 시스템 부실 논란

    현대제철에서 분진 유출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당진군청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

    당진시대
  10.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반복되는 분진 유출, ‘쇠 귀에 경 읽기’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11.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또 분진유출

    현대제철 대기환경오염물질과 분진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28일 오후 2시를 전후로 흑연으로 추정되는 분진이 유출됐다. 분진은 은색 빛을 띈채 공기중에 날아다니고 있어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

  12. 2011.03.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땅 매입공고를 서울신문에 게재, 주민 반발

    …보상계획 공고가 서울신문에 게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주민들은 매입 공고 게재에 대한 근거자료를 한국감정원에 요구했다. 한국감정원은 서울신문을 근거자료로 제시했다. 이에 추가매입 대상 주민들은 지난 4일 대책위원회를 구성…

    당진시대
  13. 2011.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인근 주민들 반발

    현대제철이 제철소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사문석에 석면이 함유되어 있다는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이후 지역주민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현대제철 인근 5개마을 주민들과 송산면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일 현대제철…

  14. 2011.02.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곡리 주민들의 아찔한 버스 승차

    송산면 동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서문 앞 버스 승강장을 이용하는데 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버스 노선을 변경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 시작한 건 3년 전부터다. 버스 노선이 바뀌면서 현대제철 서문 앞 정류장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15.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고로3호기 밀실 추진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 3호기 건설을 지역주민들과 협의 없이 추진하고 있어 밀실 추진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현대기아차 그룹 정몽구 회장이 지난 24일 이명박 대통령과 국내 30대 기업 총수와의 만남에서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고로 3호기가 오는 4월 착…

    당진시대
  16. 2011.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3기 증설 논란

    현대제철 “사전절차일 뿐 증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아직” 현대제철이 고로3기 증설을 위해 기력발전설비 등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주민들은 고로2기가 가동 중인 현재도 환경피해가 잇따르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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