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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1년

33건 · '혼자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군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칠 것은 의료보험액이다. 주거·상업지역에 사는 농업인 약 460명이 경감받았던 의료보험비 혜택이 없어진다. 이인수 : 시가 되면서 이미지 부분에 있어 분명히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반면 기존에 충남도내의 도농복…

  2. 2011.12.19 · 정책·행정 · 우현선

    해나루쌀 소포장제, 원룸촌 겨냥

    …g 단위의 소포장으로 제작해 입점한다는 계획이다. 군 농산과 관계자는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어나고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것 등을 고려해 소포장제를 제작, 판매해 경쟁력을 갖춰보자는 취지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한 달간…

  3.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채운휴먼시아 주민 화합 다져

    … 기획하게 됐다”며 “일일 먹거리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아파트 내에 혼자 어렵게 사는 독거노인들과 장애인 가정, 노인정을 위한 김장을 담는 비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먹거리 판매와 후원금으로 모아진 수익금 280여 만원으로 부녀회는 …

  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기 중심적인 경우가 많아요.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형제 없이 혼자 자랐기 때문에 사회활동, 단체활동이 익숙치 않죠. 독선적이 될 가능성도 높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는 살 …

  5. 2011.10.24 · 정책·행정 · 우현선

    삼대째 대장간 운영하는 손창식 씨”외길인생 60년 당진시장 마지막 대장장이"

    …했단다. 20~30년 전만해도 사람을 여럿 두고 일했지만 지금은 손 씨 혼자 당진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 한보철강이 당진에 들어서면서 ‘아랫일’을 해주던 이들이 모두 직장을 옮겨갔고 농사가 기계화되면서 농기구를 찾는 이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6. 2011.10.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당진읍내 원룸서 70대 변사자 발견

    … 수사에 나섰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낮 1시30분경 원룸에 사는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신고해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실내에서 심한 악취와 함께 사망한 지 2주일 이상 된 변사자가 발견…

    당진시대
  7.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합덕 노인들과 함께 즐거웠던 20년”

    …노인대학 봉사자들이 함께했던 작은 카네이션 모임 활동 사진 중 하나다. 혼자 어렵게 사는 노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가져다 드리고 말벗도 해드렸었다. 또 수시로 미용봉사도 했는데 사진 속 머리를 잘라주고 있는 김산옥 씨와 내 옆에 서 있는 변옥자 씨는 …

  8.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편집자주] 각지에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다.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

  9.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서른 갓 넘어 13남매 어머니가 되다 조성분 할머니는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주겠다는 아들들에게 “혼자 사는 데 방 한 칸, 부엌 한 칸이면 족하다”며 한사코 거절하다 지난해에 결국 지고 말았다는 할머니는 2층으로 지은 예쁜 집…

  10.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항상 함께 다니는 김흐엉 씨 와 탄냔 씨. 두 사람은 한 집에 사는 형님과 동서 사이다. #.1 한국에 오다! 김흐엉 씨는 남편과 베트남에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

  11.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의 안내를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을 찾아가는 재가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혼자 사는 노인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집안을 청소하는 등의 봉사에도 역시 자발적으로 봉사를 신청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다.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담당하는 문인성 대리는…

  12.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삼봉3리 경로잔치 열려

    …위해 잔치를 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잔치에서는 홀로된 시어머니를 혼자 모시고 사는 며느리 이용선 씨에게 효행상이 전달됐다.

  13.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박창우 우강우체국 집배원] 장마철 우편물 젖을까 노심초사

    … 씨는 오랜 근무 경험 만큼이나 주민들과 다양한 추억을 가지고 있었다. 혼자 사는 노인분들의 심부름은 기본이고, 한번은 주인이 여행을 떠난 사이에 집에서 키우던 개가 땅에 뭍어 놨던 패물을 파헤쳐놔 찾아준 적도 있었다고 한다. 외근하는 시간이 많은 그…

  14. 201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젠 혼자 장보러 갈 수 있어요

    …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윗응아(베트남) 씨는 “물건 사는 것이 많이 힘들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유희옥 시민기자

    당진시대
  15.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하지만 인성을 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 중 하나”라며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도 함양하고 나눔의 행복도 배우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 봉사단은 학기 중에는 2주에 한 번 군내 요양시설에서…

    당진시대
  16.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남보다 더 시골 같았다. 젊은 사람은 적고 노인이 많아 보였다. 처음엔 혼자 밖에 나가는 것도 무서웠다. 하지만 살아보니까 공기도 맑고 자연도 좋아지고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

  17.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씨도 혈혈단신이다. 남편이 죽고 함께 살던 시어머니마저 세상을 뜬 이후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광희씨만 덩그러니 세상에 남겨졌다. 병진이는 누나와 할머니까지 모두 한빛공동체에 살고 있다. 몸은 불편했어도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

  18. 2011.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 (15)- 남부노인복지관] 즐겁고 건강한 노년, 어르신들 위한 모든 것!

    …으로는 조손가정지원사업(둥지),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한 은빛희망학교, 혼자 사는 할머니들을 위한 행복날개교실 등이 운영되고 있다. ·남부노인복지관과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 자원봉사자 모집 - 경로식당 : 주방조리 및 배식도우미 - 사회교육 :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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