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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1년

26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2011년 11월24일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황해경제자유구역 구조조정 방안’에 따라 지구 해제, 면적 조정 등 개발계획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

  2. 2011.12.1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축소 고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601만6650㎡(182만평)로 축소돼 고시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8일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2011년 11월24…

  3. 2011.11.28 · 산업·경제 · 박기욱

    충남대병원, 교과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 당진군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병원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내 부지에 입점할 예정인 충남대병원 제2병원은 2017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계획된 사업면적은 6만6116㎡에 500병상, 20개 과목을 진료…

    당진시대
  4.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조정안 주민 공람 실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한 지구 조정안이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공람에 들어갔다. 조정안은 당초 송악읍 중흥리 오곡리, 부곡리, 복운리, 고대리, 월곡리, 한진리 일원 1,302만㎡(394만평)에서 700만㎡(212만평)이 감소한 601만㎡(18…

    당진시대
  5. 2011.09.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의원출무일 운영

    …주)사람의 사업개발비에 대해 예산 성립 전 사용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사업에 현물을 투자한 재산환수 계획 등을 보고했다. 특히 이날 건설재난과는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기본설계가 완료되었으나 평택~아산 간 고속도로 타당성…

  6. 2011.08.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황해구역 주민대책위 30만평 제척 요구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는 지난 12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개발규모를 축소해 줄 것을 건의했다.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들은 지난 7월13일 주민대책위를 꾸렸다. 지난 6월29일 안희정 도지사와 주민 간 간담회 이후 송악지구 규모…

    당진시대
  7. 2011.08.20 · 산업·경제 · 박기욱

    [박창덕 상록초 총동문회장] “모교 위한 노력에 동참해주길”

    …음도 잠시 박 회장은 학교의 미래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다. 학교 용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포함되면서 불가피하게 이전을 하게된 것이다. 박 회장은 “상록초 건립에 힘쓴 심훈 선생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필경사 주변에 남았으면 한다”면서 “아무런 …

  8. 2011.08.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이달 개발구역 변경승인 신청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 중으로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승인 신청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해청 관계자는 지난 6월29일 송악지구 주민들과 도지사와의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지식경제부에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등에 관한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9. 2011.07.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 구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들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됐다. 지난 13일 송악읍 부곡리 상록수 교회에서 송악읍 부곡1, 2리 거주 주민들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책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당진시대
  10. 2011.07.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대병원 송악지구에 건립 확정

    충남대병원 제2병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둥지를 튼다. 충남대병원은 지난 4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충남대병원 제2병원 당진군 건립(황해경제구역 송악지구 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충남대병원 제2병원 건립 유치는 올 3월 양해각서(MO…

  11.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대병원 송악지구로 확정

    충남대학교 제2병원 최종 후보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로 확정됐다. 충남대학교병원은 7월4일 서울에서 충청남도와 당진군, 황해청 공동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교육과학기술부 및 기획재정부에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신청한 후 승인시 …

    당진시대
  12.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150만평으로 규모 축소 개발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13.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대병원 확정 기정사실화

    …원 측과 MOU(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충남대병원 제2병원이 송악지구를 제1순위로 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충남도와 황해청에서 충남대병원 측과 접…

    당진시대
  14. 2011.06.27 · 산업·경제 · 김기연

    [도지사 강연내용 요약] “합의가 우선, 급하게 하지 않겠다”

    … “미래를 대비하는 것은 바로 주민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를 비롯해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주민들의 합의가 필요해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들의 반발과 개발의 필요성 사이에서 늘 고민한다”고 …

    당진시대
  15. 2011.06.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대책위 “주민토론회 거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 주민토론회가 무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위원장 김진선)가 주민토론회를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더욱이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에 대한 결과 발표가 당초 5월초순에서 6월 중순이…

    당진시대
  16.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황해청, 매년 47억원 혈세 낭비

    황해경제자유구역이 7월이면 개청한 지 만 3년이 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표류하며 연간 47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충남도는 지난해까지 2년간 25억원을 부담했으며 올해는 일부 삭감된 17억5천만 원을 부담할 계획이다. …

    당진시대
  17.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도, 송악지구 최종결정 늦춰져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송악지구 사업시행 추진전략 용역결과 최종보고회 이후 한달이 다 되도록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 시간 끌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지난 5일로 지정 3년째가 됐다. 특히 지난해 10월 안…

    당진시대
  18. 201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희정 “주민합의 존중..주민설명회 갖겠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계획과 관련 “충남도가 어떤 결론을 내더라도 주민합의가 필요하다”며 “오는 6월 경 개발 계획안을 놓고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12일 오후 3시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

  19. 2011.04.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대폭 축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면적이 500만㎡로 대폭 축소돼 개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악지구의 사업시행 추진전략 용역결과 최종보고회에서 사업면적을 기존 1300만㎡에서 600만㎡ 이하로 줄여 시행사의 …

  20. 2011.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낙성 국회의원] “동서발전 본사 당진으로 이전해야”

    …역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낙성 의원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경우 개발사업 시행사가 400억원에 육박하는 취득세 부담과 불투명한 경기여건으로 사업이 잠정 중단된 상태로 주민들도 지구지정 해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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