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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잠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잠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예비사업자로 지정된 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에 사업비를 투자하기로 확약했던 업체 관계자와 주민 측이 직접 통화한 결과 해당 업체에서 “투자를 확약한 적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만일 이 관계자의 말…

    당진시대
  2. 2014.01.09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손 못 놓나황해청 “제안업체 자본증자 약속”

    …2년 연장안을 철회한 가운데, 송악지구 주민들이 피해대책위를 구성하려다 잠정 연기했다. 송악읍 부곡1·2리, 복운1·2리, 오곡리, 중흥리 이장을 비롯해 황해경제자유구역 대책위원장 및 마을대표들은 지난 8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이후 피해보상…

    당진시대
  3.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표류… “전망 어둡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 표류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처음부터 무리한 사업은 아니었는지,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역 주민의 경제적 피해는 물론 행정적 비용까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충남도 등 행정당국이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는…

    당진시대
  4.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지지부진, 6개월 시한부 황해경제자유구역”

    … 불안해 하고들 있지 뭐. 거기다가 공구상가다, 한화테크노폴리스다, 또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10여 년 동안 묶여 있었으니 다들 빚만 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여. *일부 인터뷰는 취재원의 요청에 의해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지난 18…

  5. 2011.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낙성 국회의원] “동서발전 본사 당진으로 이전해야”

    …역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낙성 의원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경우 개발사업 시행사가 400억원에 육박하는 취득세 부담과 불투명한 경기여건으로 사업이 잠정 중단된 상태로 주민들도 지구지정 해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당진시대
  6. 2011.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수도권 규제 강화가 지방 살리는 길

    … 말뿐인 것인가 묻고 싶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 인구주택총조사’ 잠정집계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인구가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국민의 반 수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사는 셈이다.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00년 46.3%, 2005년 48.2…

    당진시대
  7. 2011.01.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김동완 위원장] “동서화력 본사 이전, 중앙당의 지원 약속”

    … 2010년 한해는 다사다난했다. 민종기 전 군수가 비리혐의로 구속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인 한화가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평택시가 도계문제를 다시 거론함으로써 양시군간 갈등이 고조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진화력의 9·10호기 …

  8.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 각계 미니인터뷰]

    …계획을 입안하고 지원하는 충남도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한다면 송악지구 등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기 위해 3년간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정된 이후 지난 2년 6개월여간 수많은 행정력과 예산이 소요됐다”며 “현재 일부 시도에서는 경제자유구역을 유…

    당진시대
  9.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1) ‘황해경제자유구역]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

    …갖고 있기에는 불편하고 버리기엔 아쉬운 것’ 바로 현재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최근 지역주민들과 행정, 중앙정부에서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해제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존치시켜야한다는 목소리로 양분되고 있다. 또한 축소시…

    당진시대
  10. 2011.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성기홍 스포츠산업 본부장 ] “당진의 브랜드 가치 인재육성을 통해”

    … 2010년 한해는 다사다난했다. 민종기 전 군수가 비리혐의로 구속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인 한화가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평택시가 도계문제를 다시 거론함으로써 양시군간 갈등이 다시 고조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진화력의 9·10…

    당진시대
  11. 2010.09.06 · 정책·행정 · 김기연

    송악지구 또 ‘타당성 용역’ 하나

    …와 해당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구역지정 해제 요구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충남도가 대안 마련을 위해 전문기관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결론내려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권희태 충남도 경제산업국장과 중부대…

  12. 2010.09.02 · 산업·경제 · 김기연

    충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 잠정 결론

    충남도가 황해경제자유구역 계속 추진을 잠정적으로 결정했다. 지난 24일 충남도와 당진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은 오는 30일(월) 열 예정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워크샵’과 관련해 지난 24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전검토에 나섰다. …

    당진시대
  13. 2010.08.04 · 정책·행정 · 김기연

    “원안 추진 아니면 구역지정 해제하라”

    당진군의회 이재광 의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이 잠정중단에 대해 “원안 추진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구역 지정을 해제하라”고 요구했다. 이재광 의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당진군의회 제17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지난…

    당진시대
  14. 2010.08.04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 | 김영구 당진군청 지역발전전략기획단장]“2012년이면 시승격 달성할 것”

    …설관리팀장이 1년여만에 당진군으로 복귀했다. 김영구 단장은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사업을 포기한다고 밝힌 상황에서 주무부서장을 맡게 돼 마음이 무겁지만 행정기관이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임 민종기 군수가 시승격 …

  15.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포기-주민피해 나몰라라하는 기업과 행정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을 진행하지 못할 상황에서 사업을 포기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조정을 해야 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역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지탄을 …

    당진시대
  16.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갈등 일었다 일단 진정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설명회를 놓고 송악면개발위원회와 송악면주민대책위간 감정대립이 극에까지 치달았다가 서로 의견을 조율하기로 하는 단계로 잠정 접어들었다. 대립의 발단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민설명회 추진을 놓고 송악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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