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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14건
기간
1993—2026

3,514건 ·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176쪽

  1.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 김용선(20·신평면 거산리) 스무 살 시인을 만나다

    …취미가 있었고 시쓰기가 즐거웠다. 시인이 되겠다는 꿈이 본격적으로 싹튼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였다. 김 시인은 “주말마다 당진시립도서관을 다녔는데 우연히 ‘20살에 작가가 된 대학생’의 기사를 접했다”며 “글쓰기를 중학교 때부터 틈틈이 해왔기에 자…

  2.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예술인 구술총서 발간] 시인 김규환 “구술로 돌아본 일생, 의미가 깊습니다”

    …월까지의 구술 조사가 이뤄졌다. 누군가에게 내 일상의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 아무리 자신의 속 이야기를 글로 표현한다는 시인도 쉬운 일만은 아녔을 것이다. 차근히 시인으로서의 김규환, 교사와 교육행정가로서의 김규환을 비롯해 유년 시절까지 …

  3.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진 생음협을 이끌어 가게 될 박기성 회장은 오래 전부터 음악을 해 왔던 것은 아니었다. 어려서부터 좋아하고 악기는 다룰 수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통기타 공부를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취미로만 음악을 하다가 당진 생음협을 만났고, 그 후에 원당…

  4.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끌레르 / 문재성 대표

    …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맛이 준비돼 있다. 그중 인기가 많은 것은 △소금시오 베이글 △쪽파크림 베이글 △카스테라 우유크림 베이글이다. 시그니처라고 말할 수 있는 소금시오 베이글은 소금빵처럼 위에 굵은 입자의 소금이 뿌려져 베이글의 버터 풍미…

  5.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출향 예술인을 만나다]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 “글은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합니다”

    …을 뺏기며 그 맛을 느끼지 못한 채 받아들인다고. 그 과정에서 사라지는 것은 인문학이다. 그는 “인문학은 바로 드러나지 않고 오랜 시간 교육을 축적되는 것”이라며 “사람이 완성되려면 인문학이 필요하나, 깊이 있게 독서를 하지 않고 교육이 없어지면서 인…

  6.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인사청문회] “중요한 것은 당진의 ‘정체성’ 찾는 것”

    …섬 벤치마킹해 도비도 개발” 후보자에 대한 질의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은 당진의 문화·예술의 외연을 어떻게 확장하고, 문화도시 당진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전선아 의원은 “당진에 내세울만한 축제와 행사가 없다”며 “후…

  7.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꿈을 향해 다가선 서야고 3학년 신예원(19) · 윤지원(19) 학생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 학습으로 합격했어요!”

    …갔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실함과 스스로를 믿는 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꿈의 여정에 함께한 교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달됐다. 꿈을 향한 마음의 지도를 그리다 두 학생…

  8.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터가 130년 전 선배 농민들이 넘지 못했던 한양성 용산궁앞까지 행진한 것은 오로지 응원봉을 들고 함께해준 시민들이다. 또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정의당은 물론 민주노총과 시민단체의 활동가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농민들은 5박6일 투쟁에서…

  9. 2024.12.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교육칼럼] “작은 학교의 큰 성과, 그 비밀은?”김은하 서야고등학교 교무부장

    …졌습니다. 마무리하며 기대하셨겠지만 우리 학교만의 특별한 비밀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진학 성과는 단순히 숫자로만 평가할 수 없는 모두의 협력과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우리 학교의 사례가 다른 교육 현장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랍니다. 우리 지…

  10.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공감터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어요

    …열린다. 아직 남은 12월을 성탄 분위기 속에서 전시와 함께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올 한해 당진문화공감터가 특별 기획전시 <공감:共感>으로 1년을 가득 채웠다.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와 협력해 매달 다른 주제의 전시와 체험이 이뤄진 가운데, 12월은…

  11. 2024.12.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 김낙교 장학관 충청남도교육상 수상

    … 공로가 인정됐다. 수상 소감에서 김 장학관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함께 교육의 길을 걸어왔던 동료, 선후배들의 격려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함께 교직의 길을 걸어왔던 아내와 아버지가 61년 전 어릴적 돌아가시면서 어려운 가정 형편에…

  12.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 있다”며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중국 본토요리를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것은 우리 가게만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고객의 기호에 맞춰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양꼬치나 양갈비와 함께 요리류를 곁들일 수 있는 세트 메뉴도 준비돼 …

  13. 2024.1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출신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 이은서 양(써머)“데뷔 후에도 초심으로, 더 큰 꿈을 향해"

    …. 길고 긴 연습생 시작 이은서 양이 본격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 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무렵이었다. 이때부터 은서 양은 평일에는 집과 소속사를 오고 갔고 주말에는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합숙소 생활을 했다고. 매일같이 어머니는 딸 은서 양…

  14.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립미술관’ 4층 규모로 지어지나?

    … 것을 두고 리모델링과 증축을 고민했다. 하지만 단순히 리모델링만 하는 것은 향후 미술관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효율성이 떨어지고 추가적으로 공간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증축에 초점을 두고 연구가 이뤄졌다. 수평·수직 확장 포함…

  15.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김정미 작가 “아직도 그리고 싶은 게 많아요”

    … 했지만 늘 순수 미술을 갈망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당진을 찾게 된 것은 남편의 직장 이동 때문이었다. 2012년 12월 4일, 당진에 온 첫날을 아직도 기억한다고. 그는 “그때 갓난쟁이 아기 데리고 당진을 처음 왔는데, 막막했다”며 “하지만 지금…

  16.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원당동) 손지애 대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정직한 고깃집

    …서 지난 19년간 이어온 학원 운영을 마무리하고 요식업에 새롭게 도전한 것은 쉽지만은 않았다”면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제자들과 식사를 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된 ‘청년고기장수’의 생고기 맛에 놀라 직접 본사에 문의해 프랜차이즈에 대해 알아본 …

  17. 2024.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최장욱 연꽃축제위원장 이웃돕기 쌀 기탁

    … 전하면서 최장욱 위원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기탁해 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꼭 필요…

  18.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의 집도 마찬가지였다고. 남루한 생활을 이어가야만 했지만, 그래도 남은 것은 분명했다. 지켜야 할 것을 아는 정신이었다. 남 옹은 “생전 할아버지의 성품이 강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사리에 맞지 않은 않은 말은 하지 않으셨고, 잘못된 것은 늘 바…

  19.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 송혜인 씨가 치과위생사로 인정받고 현재 위치로 오기까지 항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그는 이직도 몇 번 하면서 현재의 직장으로 왔다. 송 씨는 “처음 일을 시작할 때 치위생사 말고 다른 목표는 없었다”며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진료를 배우고 싶었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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