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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1건
기간
1993—2026

321건 · '마을 가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0 / 17쪽

  1. 2012.12.07 · 정책·행정 · 오동연

    동부유치 찬반 문제 서면결의로?

    …임관택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교로2리 이장)은 “동부화력 건립 시 피해를 가장 많이 입는 것은 발전소 인근 주민들”이라면서 “민주주의를 숫자논리와 다수결로만 보면 안 된다”고 말했다. 임 협의회장은 “4일 석문면개발위 이사회에서도 위원 6명이 서면결의에…

    당진시대
  2. 2012.09.0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 릴레이 인터뷰] 이주석 신평면 이장단협의회장 신평면 철탑건설 최대 현안

    …월 평균 60~100명 정도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신평면은 수도권과 가장 인접해 있는 곳으로 당진IC, 송악IC와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고 있다. 이주석 신평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신평에는 공장보다 아파트 등 주거지가 많이 형성되어 있어 살…

  3.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무수리 전 당진군의원 김성권 씨"시 행정, 독자에게 알리길"

    …서삼경을 뗀 것이 할아버지의 덕이라며 그를 자랑스러워했다. 그의 조부는 마을에서 훈장으로 지냈다.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가 4학년이었어요. 막상 학교에 가니 국어를 전혀 모르는 거에요. 하지만 한문을 많이 알고 있었기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죠.…

  4.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남신발위는 경남 지역민의 참여와 권익을 위한 것

    …있다고 볼 수 있다. 지역신문의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초점을 경남신발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역신문의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사업내용에 있다. 2012년도 사업별 내용을 보자면 크게 지역신문역량강화와 지역성 구현이라는 2개 분야의 총 14개 …

    당진시대
  5.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호지면 조금리 김선규 씨“총선 보도 인상적”

    … 대호정육점 하던 차규석 씨도 여기서 오래 살았고. 그 사람 결혼한다고 마을이 떠들썩하던 게 아직도 생각나네.” 김 씨는 아는 사람들 이야기는 특히 더 꼼꼼히 챙겨본다. 내 주변사람들 이야기가 지면에 실린다는 게 역시 지역신문의 가장 큰 매력이란다. …

  6. 2012.05.25 · 정책·행정 · 박기욱

    이덕유 당진시족구협회장“시민 참여 활발한 신문되길”

    …전했다. 이 회장은 “행정에서 돌보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나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반 노부부의 이야기 등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많아졌으면 한다”며 “서민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동네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사례 등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

  7.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8.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제철 음식 특집]제철 나물 비빔밥·봄 도다리 맛있는 음식점

    …는 건강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레스토랑 차브민은 관내에서 허브체험 마을로 유명한 차브민에서 직접 길러낸 허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랑 차브민 조연자 대표는 “허브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로 상쾌한 향이 머리도 맑게 해줘…

  9.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납세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라

    …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에게 과연 소비자권리가 보장되어 있는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의 권리는 행사되고 있는가? 행정에서는 주민들이 관심이 없을 뿐이라고 한다. 또 투표를 통해서 선택의 권리를 선출직 공직자에게 위임한 것이니 싫으면 4년을 기다리란…

    당진시대
  10.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민섭 송악읍 전대 1리] “신문 빨리 받아 볼 수 있었으면”

    …제는 모교의 일까지 도맡아 할 정도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깊다. “시골 마을에서는 50대도 젊은이에 속해요. 젊은 사람이 마을일 도와야지 누가 돕겠어요. 그리고 마을 일이라고 해도 어차피 제가 하는 일들이니까 어렵지가 않죠.” 한 씨에게 당진시대를 어…

    당진시대
  11.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재각 우강면 원치리장] “농사 정보도 실어 줬으면”

    …터 우강면 원치리장을 맡고 있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만난 김재각 이장. 김 이장은 이장직 말고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우강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합덕중학교에서 사이클 선수로 활동하다 국가대표 선수를 거쳐…

  12.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읍면순방 마친 당진군의회 편 명 희 의원] “현안토론 시도는 좋았지만 의견개진 줄어”

    편명희 의원은 2011년 이철환 군수 읍면순방에 군의원 중 가장 많이 출석을 했다.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정보 습득을 위해 읍면순방 자리를 찾았다는 편 의원은 순방자리에서 만나 “또 뵙네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

  13.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순방]“지역발전기금 정미면에도 분배 노력”

    … 내세울 뿐”이라며 “ 환경영향평가를 믿을 수 없는 상황이고 당진화력이 마을 발전기금으로 석문 등지에 기탁하는 기금 일부를 정미면에도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이 군수는 “환경영향평가는 집중검토하고 평소 지원사업비에 대해 불공평하게 생각하고 있었…

  14.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철환 군수 2011 읍면순방 마무리]“건의사항 해결될 때까지 관리하겠다”

    …대한 표창과 지역현안 집중 토론 시간이 진행됐다. 주민에 대한 표창은 새마을 운동과 읍면 발전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치하하는 것으로 공적을 영상물로 제작해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지역현안과제 집중토론시간은 각 읍면에서 선정한 주제를 가지고 주민들이 자유…

    당진시대
  15.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지회 이종호 신임회장] “주민 민원 해결, 분 발전에 한 몫”

    …다. “주민들의 일들을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날 기회가 주어지더라고요. 마을의 큰일을 도맡았던 일도 있었고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주민 민원을 해결하는게 가장 힘들어요. 오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끌고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해결되는게 없어요. 특히나 난지…

  16. 2011.02.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면천면] 읍성복원 위한 행정기관이전 용역 진행

    …라고 해서 1~2시간 소요되는 등산코스도 있죠. 군내 환경모니터링 결과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선정된 면천에 역사와 걷기를 접목해 관광개발 한다면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봐요.” 김 면장은 현안사업 외에 청정지역에서 자란 쌈채소와 꽈리고…

  17.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정미면]자연경관 살린 개발, 공원화 주력

    …예산을 살펴보니 30억원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주민과 가까운 마을별 사업들까지 생각 해보니 예산이 더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면장이 직접 해결하고 군청에 예산 지원도 직접 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영구 면장은…

  18. 2010.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산리 대규모 축사 신축 논란

    당산저수지 인근에 축사를 신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마을 한가운데 대규모 축사가 신축되고 있어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송산면 당산리 마을 가운데 자리한 농지에 소 130두를 사육할 수 있는 1724㎡(약 2400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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