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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0건
연도
2002년

330건 · '우리 것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0 / 17쪽

  1.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끊어야 했다. 자신보다 더 스승다운 스승들이 많으니 그분들을 찾아보라는 것이었다. 숨어있고 싶은 사람을 드러내놓는 것 또한 죄를 짓는 것임을 익히 느껴온 터라 더 이상 강요할 수가 없었다. 이거 허탕쳤군. 맥이 탁 풀려 피곤이 몰려왔고 책상에 그대로 …

  2.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한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

  3. 2002.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개혁의 주인인 유권자가 선거준비를 하자

    … 오르는 것 아니냐는 얘기. 소각로 관련 부정의혹은 과연 어떻게 전개된 것이냐는 의문. 이번에도 지역주의에 연고한 정당이 싹쓸이 당선을 하는 하나마나한 선거가 되지는 말아야 한다는 바람을 흔히 들을 수 있다. 또 도청과 도교육청이 대전에 계속 있는 것…

  4.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인생에서 제가 깨달은 한 가지 사실은, 삶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기 전에 우리는 35세를 넘어버린다는 겁니다. 처음에 나는 빠른 차가 있으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포르셰를 샀죠. 그 다음엔 집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샀죠. 그런…

    당진시대
  5.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놀이터였던 장고항 앞바다가 그립다 - 김은영(석문면 장고항리)

    …오빠랑 함께 게, 소라, 바지락, 낚지, 맛조개, 굴 등을 잡으며 놀던 우리들의 놀이터였다.(아래 사진) 그리고 여름에는 우리들의 수영장이기도 했다. 사진(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까무잡잡한 내 피부는 장고항 앞바다가 만든 작품이다. 삼봉초등학교…

  6.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로소 인생의 참맛을 깨닫는 중년 이후 - 최연이(신성대 교수)

    … 시간의 흐름의 소중함을, 삶을 차분하게 관조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 모두는 길 위의 존재인가보다. 나는 그 인생의 길의 어디쯤 와 있을까. 때론 시간이 훌쩍 지나쳐, 앞이 보이지 않는 참담하도록 답답한 나날들이 둘러쌀 때, 나를 되돌아보는 힘…

  7.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원내총무 대행하느라 군수경선 일정 늦어”

    …때문에 군수후보 경선일정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반면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나라당이나 자민련에 비해 군수후보 가시화가 늦은 편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정균환 총무가 최고위원에 위촉된 관계로 수석 부총무로서 원내총무 …

  8.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예산안 의회상정 4주전 주민공개”

    …을 할 수 있다. 또한 회의가 공개돼 주민들이 사안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행정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 불만표출제 통한 의견수렴 “얼마전 에어크라트 시에서는 수영장 건설에 대한 주민총회가 열렸다. 이미 운영중…

  9. 2002.05.11 · 정책·행정 · 최종길

    6.13지방선거 현지를 가다 [합덕편]

    …40) LG화재 소장은 합덕경제 얘기부터 꺼냈다. “합덕경제를 주도하는 것이 농업인데 전망이 안 선다. 때문에 주민들이 미래의 삶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가시적으로라도 합덕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업유치와 더불어 관공서를 …

    당진시대
  10. 2002.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기의 지역경제 '지역산업정책의 틀을 바꿔보자'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2002년 2/4분기 우리지역 산업체 및 지역경기는 침체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1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우리지역도 많은 단체장 및 지방의원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지역개발을 위한 …

    당진시대
  11. 2002.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완도 갈매기, 당진 갈매기

    …논두렁에서 스윙연습을 하며 꿈을 이룬 그를 하늘을 나는 갈매기에 비유한 것이다. 뚝심, 집념, 어려움 속에서의 선행, 효자 등 그에 관한 많은 기사 중에서 유독 나의 관심을 끈 것은 그를 프로에 입문하도록 도와준 ‘추강래’씨에 관한 짧은 기사였다. 추…

  12.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좀처럼 가시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글이 민규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될 것이라는 믿음을 억지로라도 이끌어낼 수 없었기에. 민규가 감춰놓은 부분을 휘저어 도리어 이 글이 민규에게 또 하나의 슬픔이 될지 가늠할 수 없었으니…… 조금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

  13.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 군수는 진실을 호도하지 말기 바란다

    …덕으로 당선된 후 임기 3년간 수련을 쌓았을 뿐이니 재선까지는 허용하는 것이 순리임을 주장한 것이다. 그러나 당 지도부는 강경했다. 교체하여야 할 이유로 첫째 김 군수는 3년간 단 한번도 당정협의를 개최해 본 일이 없다는 것이다. 변화의 가속도가 붙은…

    당진시대
  14. 2002.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반농민적·반농업적인 정부의 ‘쌀산업종합대책’

    …의 확정 발표를 위해 온갖 야단법석을 떨었단 말인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 농민들은 올해 농사 짓는데 가뭄을 비롯한 자연재해가 제일 큰 걱정이었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 농사 짓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다름 아닌 정부임을 당진농민들…

    당진시대
  15.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올해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한달 후면 동북아 한반도에서 개최되는 2002 월드컵에 전세계 60억 인구의 눈과 귀가 쏠릴 것이다.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2002 월드컵,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부산 아시안 게임 등 굵직굵직한 국제…

    당진시대
  16.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김봉운 사무차장이 추천하는문명 저편, 성스럽고 평화로운 삶의 기록

    … 기뻤다. 최근 환경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여유와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흐름과 맞물리면서 행복의 가치가 새롭게 제시되고 있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바이올린을 공부했던 헬렌, 재력가의 아들로 태어나 펜실베이나아대 교수를 지냈던 스코트. 우…

  17.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희숙 송악면 오곡리"당진사람이 된 지 삼십여년…"

    … 그런 이유로 서울 토박이인 내가 대학입학도 뒤로하고 당진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위 사진은 과수원에 햇사과가 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찍은 사진이다. 26년 전 우리 큰아들 필현이(사진의 오른쪽)와 딸 소현이(사진의 왼쪽)를 보니 그때가 문득 떠오른…

  18.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인터뷰 / 모범단체장을 찾아가다

    …모해 보이기까지 하는 그의 끝없는 지방자치에 대한 청사진 제시와 도전은 우리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약력 ▲남해군농민회 사무국장(87년) ▲제13대 국회의원선거에 민중의 당 후보로 총선출마 ▲남해신문(주) 발행·편집…

  19.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당진시대
  20. 2002.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지도자의 자질

    당진환경운동연합 환경감시단장 우리는 오묘한 동물들의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집단생활을 하는 동물들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런 동물들에게 있어 종족번식은 물론이고 먹고 사는 문제와 종족보존 등 모든 것이 그 집단의 지도자 역량에 크게 좌우되는 것…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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