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인 아빠·필리핀인 엄마’ 연순이네 가족 이야기 - “국어 빼고 다 잘해요”
“애들한테 놀림 당할까봐 처음 학교보낼 땐 걱정이 많았지요. 그래서 설움 안당하게 두녀석 모두 태권도 학원에 보냈고 연순이는 초단까지 땄어요. 다행히 선생님들이 잘해줘서 학교생활하는데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모르죠..실제 어떨지” 송악면 가교리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33건 · '우리 학교' · 최근 기사부터100 / 132쪽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애들한테 놀림 당할까봐 처음 학교보낼 땐 걱정이 많았지요. 그래서 설움 안당하게 두녀석 모두 태권도 학원에 보냈고 연순이는 초단까지 땄어요. 다행히 선생님들이 잘해줘서 학교생활하는데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모르죠..실제 어떨지” 송악면 가교리에 …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당진교육청에 따르면 2005년 12월 기준 군내 초등 코시안 현황은 모두 25명으로 부모의 국적은 중국이 10명으로 가…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흔히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물론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만 첫아이를 입학시켰던 날이 떠오릅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다음날부터 부모님들은 학교까지만 아이를 데려다주고 가거나 대부분 언니, 형과 함께 등교하지만 그래도 못미더운 부모님 특히 할머님은 아이가 끝날 때까지 복도에서 …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런 어른의 잔소리가 들어있지 않은 그런 책이겠지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바로 보고 그 현실을 담은 동화. 책에서 스스로 자기와 동화되고 깨달음을 얻는 동화를 아이들은 누가 뭐래도 재미나게 읽습니다. 숙제하듯 부담을 느끼지 않아야 독…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올부터 군내 사립유치원을 포함 56개교의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을 사용하도록 하기위한 예산이 지원된다. 당진군은 지난달 31일, 올해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품들을 우수농산물로 대체하기 위한 급식비 6억3천만원(도비 1억8천, 군비 4억 4천만원)을 지원…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 당진농협 기호 1번 최영수- 농용자재 무상공급, 환원사업 확대 1. 우리 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하여 우수품종을 선정하여 계약재배를 확대 친 환경 고품질 쌀 생산체계를 구축하여 RPC농협과 계약체결하여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
2006.01.31 · 정책·행정 · 김기연
…알지도 못하고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이다. 아는 것은 조병록 의원과 같은 학교 동문이라는 것뿐이다. 신문보도내용도 잘못됐다. 박모씨가 조병록 의원에게 전화해 부동산 매수인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 것이고, 조병록 의원이 나에게 매수인들을 알아봐 달라고 해…
2006.01.31 · 인물·동정 · 이명자
…회원들의 뜻을 잘 살펴 연합회를 곧고 바르게 이끌어나가겠다는 차 회장은 학교급식에 우리 농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급식법 개정을 포함한 중앙회 차원의 여러 사업에도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차기현 회장은 현재 대호지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사는 듯 졸업장 받아보는게 소원, 일년 열두달 배울기회 있었으면... “학교 가는 길. ‘는’자가 빠졌네요, 그림을 잘 그립니다, 잘, 자에다가 받침 무엇이 필요할까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너녀 배우셨었죠?” “아이구 헛갈리네…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인의식이다. 고교 때 합창단원 이었던 나는 전통적인 명문고로 이름난 학교에서 개최한 전국 합창경연대회에 갔다가 연주가 끝난 후 호기심에 교실을 들어가 보았었는데 복도와 교실 안이 너무 깨끗함에 놀랐었다. 주인은 하인과 다른 점이 있다. 주인이 자기…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뜬금없이 웬 시간타령이냐고? 방학을 맞이한 지가 벌써 2주일여 지났다. 학교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 2/5정도는 지났을 것이다. 청소년들이여, 바로 이 시점에 자신의 방학생활을 점검해 보도록 하자! 나는 도대체 ‘시간은 금이다.’라는 격…
2006.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는데 과제의 양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중도 탈락하는 학생들을 보고 중학교의 학습량과 너무 많은 괴리가 있구나 하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농촌의 현실에서 보면 우리가 경쟁해야 할 도시의 수많은 학생들의 학습량을 따라가려면 위에서 이야기한 정도의 양은…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심과 희생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중·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보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조기 유학열풍에 대해서는 선뜻 동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것이 원어민과 같은 수준의 유창한 발음과 영어 문화권에 대한 이해 …
2006.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학벌과 학위를 높이 평가한다. 부모들의 체면과 자존심은 자녀들이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것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일류대학과 좋은 직장 그리고 사회적인 출세를 연결시켜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의 성적과 성적 순위에 많은 …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시대 상황은 어두웠으나 산에 놀러온 우리는 세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듯 마냥 즐거웠다. 두번째 사진은 1966년 강원도 홍천에 있는 육군 12사단에서 의무병으로 복무할 때의 모습이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던 …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연일 내릴 때면 중학교 시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신문을 배달했던 때가 기억이 난다.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두 형제를 맡아 키울 형편이 못된다. 형제도 그런 형편을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해 보았다. 독일은 오랜 지방자치의 역사를 갖고 있고, 주민 스스로가 ‘우리지역의 일은 주민이 알아서한다’는 강한 분권의식을 갖고 있다. 또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생활속에서도 이를 실천함과 동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를 평가하고 비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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