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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5건
기간
1993—2026

2,265건 · '아이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9 / 114쪽

  1.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고 꿰차고 들어앉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 사회가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해놓은 자리는 고작 그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생긴 가장 큰 문제가 노인 스스로 노인임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거야. 아니면 노인임을 인정함과 동시에 모멸감과 소외감, 우울증…

    당진시대
  2. 1999.10.04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초 교차로 사고위험 상존

    … 예방을 할 수 있지만 하교시간에는 1, 2학년을 제외한 나머지 학년의 아이들이 각종 방과후 활동 때문에 일제 하교가 이뤄지지 않아 지도에 어려움이 많고 이에 따라 위험도 높다”고 우려했다. 정용 교감은 “우회전 차량이 볼 수 있는 운전자용 신호등이 …

    당진시대
  3.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3

    …족했다. 더구나 수박 겉을 핥아서라도 그에 대한 한가지 정보를 더 얻기 위해 일행들의 정신은 사납기까지 했다. 그러나 어렵게 얻은 기회, 어떻게든 한가지라도 더 보고 더 느끼고 싶었다(지역신문에 대한 소개는 후에 별도로 다룰 것임). 좥유로패스좦 한장…

    당진시대
  4.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스텝 맘

    …이면서 동시에 가사·육아에서 빵점인 여성. 가정을 포기하려던 때 나타난 아이들의 친엄마 재키. 두 여자의 우정과 사랑에서 무언가가 시작된다. 이번 영화는 스텝맘이다. 이사벨은 자신의 직업에서 가장 촉망받는 프로사진작가로서 그 어떤 광고주도 그녀의 작업…

    당진시대
  5. 1999.08.02 · 문화·교육 · 이명자

    여름학교 예절교육/고대 대촌2리

    …대면 대촌2리 고대면 대촌2리(이장 손근호)가 방학맞은 동네 어린이들을 위해 예절교실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마을독서실에서 지난 7월24일부터 시작된 예절교육에는 이 마을 초등학생 3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방학이 끝나는 8월 말경까지 매주 토·일요…

    당진시대
  6.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농어촌교육 특별법 제정 요구/전교조

    …서 고려되었다기 보다 정년단축과 명예퇴직에 따른 교원수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부모 등 이해당사자를 무시한 채 강제적으로 집행되어 왔다고 논평했다. 지부는 또 복식수업이 수업의 질 저하를 가져온다는 어떤 연구결과도 없는 반면, 서천 지산초등학교의 복식…

    당진시대
  7. 1999.07.26 · 문화·교육 · 김태숙

    호서고 생각동아리 '염궁문'

    …인 것이다. 우리가 생각의 화살을 쏘아 보낸다고 해보자. 깨달음에 닿기 위해 과녁을 향해 선 우리의 정신은 얼마나 신중하고 칼날 같겠는가.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생각’ 동아리 좥염궁문(念弓文)좦. 바로 생각:염(念), 활:궁(弓)을 화두(話頭)로 한…

    당진시대
  8.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성초 '알짜' 도서바자회

    …주를 이루었으며, 부모들의 자녀지도에 도움을 주는 책들도 선을 보였다. 아이들의 즉흥적인 구매를 자극하는 오락물이나 만화영화 각본, 품질이 인증되지 않은 조잡한 출판물은 눈에 띄지 않았다. 이 바자회를 주관한 자모회에서는 “아이들의 과학기금을 마련하기…

    당진시대
  9. 1999.07.26 · 문화·교육 · 유종준

    미 당진군민회 자녀들 당진방문

    …서울방문을 마치고 지난 15일부터 당진을 공식방문했다. 당진군은 이들을 위해 환영회를 마련했다. 환영회에서 김낙성 군수는 “미국 군민회 회원들의 고향에 대한 염려와 협조로 지난해 수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이 고향의 체취를 만끽하는 뜻깊은…

    당진시대
  10. 1999.07.19 · 문화·교육 · 유종준

    김성혁, 작은학교 대책위 상임위원장

    …발전여지 없어 교육당국 근시안적인 정책에 ‘분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어떠한 투쟁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상록초 내도분교, 우강초 부장분교 등 통폐합 대상 학교와 참여연대, 전교조 등 군내 7개 시민·사회단체에서 참여하고 있는 「작은 학교를 지…

    당진시대
  11. 1999.07.12 · 문화·교육 · 유종준

    합법 전교조 당진지회 출범

    …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출범식에서는 그동안 전교조의 합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군내 각 시민단체에서 모두 참석해 축하했다. 강대석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10년의 세월을 뒤돌아보면 참교육·열린교육이라는 표현마저 오해를 받지 않으면 안…

    당진시대
  12. 1999.07.10 · 문화·교육 · 김태숙

    상록문화제 대단원 폐막

    … 있다. 그러나 이런 극단적인 의견이 아니더라도 문화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야시장을 어떻게 문화제와 접목시킬 것인가 하는 원칙은 다시한번 정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왕 향토야시장을 열기로 했던 올해의 경우 야시장 행사기획을 일임했던 군 요식업조…

    당진시대
  13.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 분위기였다. 그러나 청소년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쉽게 호응할 수 있는 흘러간 팝송, 가요공연이 비중있게 준비될 것으로 관심을 모았으나 공연 말미에 몇곡만이 준비돼 결국 청소년층의 열광도, 기성세대의 호응도 주최측의 욕심만큼…

    당진시대
  14.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특수절도좦죄로 구속되었던 준식(가명, 만 12세)이도 마찬가지다. 이런 아이들이 군내에는 13명이나 된다. 도에서도 대단히 많은 편이다. 이 아이들은 지금 당진군 청소년상담실에서 개별교육과 상담을 받고 있다. 교육상담은 일주일에 한번 또는 이주일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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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한동안 아무도 나와 보는 사람이 없었다. 몇시간 후 부교육감과 면담하기 위해 부모님들이 청내로 들어가자 그제서야 아이들도 교육청 마당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부모님들 힘내세요.” 간간이 응원도 해가며 마당에서 어울려 노는 모습은 45명의 형제자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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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텔레비젼은 바보상자?

    … 그 깊은 의미를 충분히 전달해주는 것을 보고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클래식을 접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프로였다. 그후로 나는 ‘토요객석’ 고정팬이 되었다. 또 다른 하나, 서울에서 한참 뜬다는 연극 ‘어머니’를 은근히 보고 싶었…

    당진시대
  17.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김진권, 당진교육청 교육장

    …든 행정을 위한 교육정책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네요. " 그렇지 않다. -아이들의 정서적인 혼란과 불안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 걱정 안해도 된다. 학교별로 대책을 세우도록 공문을 보냈다. -내도분교처럼 많은 주민이 폐교를 반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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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미술꿈나무 남산에 모이다

    … 열렸다. 남산공원은 이날 이른 시간부터 화구를 들고 그림실력을 뽐내기 위해 모여든 미술 꿈나무들로 메워졌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곳곳의 운치있는 남산풍경이 학생들의 흰 캔버스 위에 옮겨졌다. 어린 학생들은 나무그늘 아래에 자리를 깔고 부지런히 상상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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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9.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동문회 풍경/우강초 합도초 유곡초

    …서 패기와 힘이 넘쳤다. 학창시절의 추억도 그만큼 생생했고 그 때문인지 아이 한둘씩은 모두 두었을 나이 이지만 남녀 사이에서도 ‘야’ ‘너’하며 기탄없이 반발이 오간다. 운동장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축구경기는 심판도 없고 반칙도 없다. 몸 부대끼며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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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 집요? 저녁풍경이 다르지요 -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이 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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