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한 생각"
…로는 2억원의 차이가 난다. 우리 전체 예산으로 따지면 0.1%도 채 안되는 금액이지만 크고 작은 수십개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큰 돈이다. 이런 현상은 행자부가 시달한 기초 기준액 차이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운용상의 문제점도 간과 할 수 없다. 사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1건 · '되는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8쪽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는 2억원의 차이가 난다. 우리 전체 예산으로 따지면 0.1%도 채 안되는 금액이지만 크고 작은 수십개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큰 돈이다. 이런 현상은 행자부가 시달한 기초 기준액 차이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운용상의 문제점도 간과 할 수 없다. 사실…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기업이 많고 인구가 많아져 활기찬 도시가 되는 것도 좋지만,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최소한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이 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나우 여성의 집에서는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당한 …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입장에서 볼 때는 특성에 맞는 일자리가 생기고, 그로 인해 삶이 안정되는 것은 물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다른 장애인을 도울 수 있다는 자긍심도 생긴다. 또 기타 필요한 비용은 주 복지진흥연합에서 지원을 받고 있으며, 그 비용은 지방세로 충당하고 …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을 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경로당과 관련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이유는 관계기관의 장기적 계획 부재와 허술한 관리감독에 원인이 있다. 마을 형편에 맞게 한다는 이유로 경로당 건설을 이장 등 마을주민에게 맡기고, 뒷짐만 진 채 형식적인 관리…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 마을 자체적으로 공사를 진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또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비전문가에 의해 공사가 진행되면서 부실의혹도 제기되고 있지만 이를 관리하는 공무원은 공사가 진행되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등 민간자본보조사업 관리에 대한 허점도 드러났다. 민…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 받은 건 병든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셔서라기 보다 남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해내고 있는 것에 대한 위로의 차원이자 존경의 표시다. “상받을 자격두 없는데 어째 내 차례까지 왔는지.. 앞으루 잘 모시라는 뜻이 겠지유.” 방씨는 자신이 효부라는 이…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발전연구소장 누구의 말도 믿을 수 없는 나라. 요즘 전 안기부의 감청(도청)사건이 온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권위주의 정권에서나 있었던 불법이 문민정부를 비롯하여 국민의 정부에서도 스스럼없이 자행되었다는 사실은 국민을 허탈에서 벗어나 분노케…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더 괴롭고 치료하기가 어려우며 여러가지 합병증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다. 저혈압의 증상 1) 몸이 몹시 피로하고 맥이 없고 의욕도 없으며 목소리는 가늘어지고 잠이 많고 눕고만 싶다. 산에 올라가는데도 항상 뒤에서 따라가고 조금만 가파…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가에 가서 하루 자고 와야 되는데 오늘밤은 우리집에서 주무시면서 아버지 좀 봐주세요. 혹시 밤에 밖에 나가실지 모르니까 문단속도 잘하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하시는 아주버님한테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일찍 가볼께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하였다 저녁때가…
2005.07.1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산】 덥고 습한 여름이다. 팔팔한 젊은 사람들이라도 계속되는 더위와 고온다습한 여름날씨에는 장사가 따로 없다. 이러한 날씨 속에 노인들이 기력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 이 무렵이면 힘이 되는 보양식들이 눈에 아른거린다. 칠절리 부녀회(회장 이순자)…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서는 노인들이 최소한의 빈곤도 해결하기 어려운 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중 기초생활 보장 수급률은 10% 정도에 불과하며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을 받는 수급자도 10%대에 불과한 현실이다. 사회복지 전문가들은 ‘빈곤…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내에 소개되면서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일반적인 피리가 낼 수 없는 오카리나의 음색에 빠져든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오카리나도 자연스레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그 당시 배경음악을 맡았던 ‘노무로 소지로’. 이 ‘노무로 소지로’의 내한공연이 성공적으…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협력해 주어 좋은 결과를 얻어질 수나 함부로 움직이면 손재수가 염려 되는 수. 운세예보 : 22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4·25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2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7일 애정문…
2005.04.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려와 살 수 밖에 없다”면서 “주민대표와 어느 정도 의견을 나눠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총회결과가 거부로 나와 난감하다”고 말했다. 또 “축산단지 건립을 추진하면서 새로운 것을 느꼈다”면서 “법보다 집회가 먼저인 문화인데 세월이 지나면 바뀔…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를 맞았다. 이웃사랑나눔회는 회원들이 매월 1만원씩 납부하는 회비로 운영되는데 회원들이 빠져나가면서 위기를 맞은 것.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오씨는 꿋꿋하게 활동해나갔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도왔다. 큰 도움을 줄 수…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하반신을 쓸 수 없는 지체1급 장애인 장애인들의 보금자리인 다솜공동체도 운영 “도움만 받는 ‘불쌍한 존재’가 아닙니다” 장애인올림픽. ‘패럴림픽(Paralympics)’이라고 불리며 매회 올림픽이 열린 곳에서 4년마다 한번씩 열린다. 하지만 이를 아는…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 ‘사람이 달라졌다’는 박윤자씨는 “그전에는 그저 집안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집밖으로 나간 일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당진에 평안마을과 같은 복지시설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박씨는 1998년 이후 180도로 바뀌었다고. “우선 ‘나보다 못…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20여명 되는데 모두 외지로 나가고 2명만 남았다. 두번째 사진은 78년에 마을 친구들과 현충사로 봄 놀이를 갔을 때 사진이다. 지금 보니 모두가 생기 있는 젊은이다. 지금은 어느덧 어린 …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전념하고 있는 고씨를 만날 때는 건조기를 설치할 수 있는 건물을 짓…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눈도 붙이지 못하고 소리 없이 눈물지으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참을 수 없는 슬픔에 휩싸인다고 말했다. 지난 1992년 수술에서도 약 3천만원의 비용이 들었다며 이번의 입원으로 더 많은 비용이 들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영선씨의 어머니 배명호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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