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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건
기간
1993—2026

336건 · '마음 모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7쪽

  1.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생 스스로 참여하도록 도울 것”

    …생각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일이었다. 학생들이 용돈을 조금씩 모아 기금을 마련할 수도 있었지만 친구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얻은 값진 결과였다. “메시지를 전달해 학생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

  2.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어린 시절이 다시 피어난다. 나도 어릴 때 코딱지며 손톱, 발톱 따위를 모아 본 적이 있다. 딸자식을 교양인처럼 키우고 싶어 하신 부모님은 내가 그럴 때마다 무척 못마땅해 하셨고, 그래서 나는 자라는 동안 끊임없는 질타와 잔소리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당진시대
  3.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하여

    …한두사람의 완력으로 승부가 결정되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혼연일체로 힘을 모아서 땀과 열정으로 줄을 제작하고 또 그 줄을 옮기고 다려서 승부를 내는 방식이다. 물위동네(수상)가 이기면 온나라가 평안하고 물아랫동네(수하)가 이기면 풍년이 들어서 온 국민들…

    당진시대
  4.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북창초등학교“교사들 노력, 총동문회 지원이 큰 도움”

    …뷰] 최문호 총동문회장(12회 졸업) “동문들, 매월 십시일반으로 기금 모아” 선생님들이 열정적으로, 희생하면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동문회 입장에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총동문회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월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모아…

  5.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 ‘꿈꾸는 나무’

    …‘쓰레기 나무’였다. 나무 쓰레기가 다시 나무가 된다는 생각과 시민들이 모아준 폐품으로 만든다는 발상은 신선했다. 당진에 돌아온 나는 이번 심훈상록문화제가 심훈선생의 상록수정신(함께 시대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정신)을 기리는 축제이므로 정크아트 …

    당진시대
  6.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웠다”며 “지금 성대하게 개최되는 국제농기계자재전시회를 볼 때면 뿌듯한 마음이 든다”고 말한다. 그는 농업의 미래에 대한 소신도 나름대로 피력했다. 농기계 분야에 대한 이론과 현장에서의 괴리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는 정부의 잘못된 농기계 정책에…

  7.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은도서관에 갔다가 <나무를 심은 사람>이 꽂혀 있는 걸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빌려 왔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도예공방 미소연을 운영하고 있는 민혜경 작가는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30년간 변함없이 청자를 굽는 일에 몰두해 온 자신의 모습을 …

  8.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와 문구용품 외에도 볼거리들이 참 많다. 오랫동안 발품을 팔아 연 씨가 모아온 골동품들이 민속박물관을 연상케 한다. 여러모로 연 씨의 벧엘문구점은 추억을 파는 가게인 셈이다. 핫도그집에서 컵라면집 거쳐 문구점으로 연용만 씨가 운영하는 벧엘문구점은 본래…

  9.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어버린 것은 정말 아쉽습니다. 사라진 고향의 애착 때문일까 당진에 대한 마음은 더욱 애틋하기만 합니다. 반면 단기간에 발전하는 모습에 출향인으로서 뿌듯함도 느끼고 있습니다.” 송산면 동곡리 출생인 나루회 김응선 회장은 20대 초반 대전에 뿌리내리기 시…

  10.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 자료를 엮어 책을 만들고 농악대 모습을 CD에 담았다. 추가로 자료를 모아 타임캡슐을 만들어 후대에 계승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현옥 담임선생님의 지도 아래 우리반 전체 학생이 밴드부 활동을 했다. 당시…

  11.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니 보통분이 아니시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분에게 기대고 한 번 살아보자 마음먹었지. 그런데 이내 돌아가셨지 뭐야. 그리고 훗날에는 심훈 선생이 쓴 상록수 속 이야기 같은 삶을 살아볼 생각도 했었어.” 김관영 할아버지는 <상록수> 후속편을 준비했었다고 …

  12. 2011.10.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제9대 총동문회장 박찬호 “학생들이 원하는 멋진 학교 만들어야”

    …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문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역사와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고산초등학교가 이제는 전교생이 35명밖에 되지 않은 작은 학…

  13.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기지초 틀못씨름장 건립

    …한 바 있다. 이용진 학생(6학년)은 “날씨가 추워도 발이 시렵지 않게 마음껏 훈련할 수 있어 좋다”며 “함께 운동한 친구들과 같이 중학교에 진학해 계속 운동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전정배 학생(6학년)은 “운동을 통해 누구와 맞서도…

  14.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⑧ - 이상옥 작가] “여체보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것 없어”

    …그림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내년 정도에는 누드 작품을 모아 개인전을 열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이 작가는 “사람의 인체에는 기존의 기물이나 사물, 풍경과 다른 신비함과 아름다움이 담겨 있다”면서 “여체의 곡선과 피부색은 아무리 봐…

  15.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활동들이 쏟아져 나왔다. 와플과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하고, 헌책을 모아서 판매하기도 했다고 한다. 특히나 헌책 판매 행사는 대전MBC에서 취재까지 나왔다고 했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모금된 돈은 독거노인분들을 돕는 기금으로 쓰이거나, 유니세프에…

  16. 2011.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전국용무도대회에서 메달 7개 획득한 합덕 용인대 금강체육관 선수들] “국제 대회서 메달 싹쓸이한 당진 소년소녀들”

    … 용인대학교 무도연구소를 중심으로 한국 고유의 무술 및 호신술의 장점만 모아 만든 한국산 실전 무술이다. 삼국시대의 화랑도에 사상적 뿌리를 두고 있으며 태권도·합기도·씨름·검도·유도 등 기존 무술 및 호신술의 장점만 취해 2001년 탄생했다. 용무도는…

  17. 2011.06.25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장순미 팀장이 추천하는 “마음의 청량제 같은 책”

    … 명상이 되죠. 무거운 내용이 아니라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을 다스려주는 책이에요.” 장순미 팀장은 “책 내용 중에 ‘내가 걸어온 길 말고는 나에게 다른 길이 없었음을 깨닫고 그 길이 나를 성장시켜 주었음을 믿는 것이다’라는 구절이 가…

  18.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을 위해서가 아닌 하루하루의 밥벌이를 위해 이를 악물었고 힘없는 손끝을 모아 쥐고 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는 당시 혈당량 500에서 600을 오르내리는 심한 당뇨증상 속에 10kg가까이 살이 빠져 병색이 완연했다. 운동에너지로 쓰여야 할 당분이 소변으로…

  19. 2011.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본당 설립 120주년 기념비 제막

    … 설정된 양촌공소에 기념비를 세웠으며 지난 4월에는 본당 출신 사제들의 마음을 모아 합덕본당에서 30년 가까이 사목한 백문필(필립보) 신부 흉상 제막식을 연 바 있다. 합덕본당은 내포 도보성지순례가 행해지는 황무실과 신리성지, 솔뫼성지, 여사울성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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