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없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성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5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5쪽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없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성미…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도 함께 받았다. 이 때문에 하인스는 풋볼이 너무도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더욱더 열심히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어떤 어머니이든 자식이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남편과 이혼한 후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는 얼마나 헤아리고 있을까요? 때로는 원망하고 푸념하고 아예 외면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진 않았나요? 자식들에게 부담되지 않으려 하고 싶은 말씀을 다 하지 못하고 억누르시는 부모님들의 얼굴에는 늘 간절함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루지 못했던 소망도 당신들의…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과에 입학하는 심아름(19, 송악면 가교리)양은 대학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일이 많다. 우선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해보고 싶다. 고등학교때도 컴퓨터와 봉사 동아리 활동을 했었지만 대학교엔 동아리 수도 훨씬 많을 것이고 접해보지 못했던 분야도 많을 것이…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느껴집니다. 여행의 즐거움에 젖어 있던 아모스에게 하루는 예기치 않은 일이 일어납니다. 큰 파도를 만나 조난을 당하게 되지요. 망망대해에 며칠을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지쳐가는 아모스 앞에 고래 보리스가 나타납니다. 집으로 데려다 달라는 아모스의 부탁…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갇혀 있는 것보다는 좀 나을지 모르지만 자유를 만끽하게 모두 풀어주고 싶은 충동을 자주 느낀다. 제일 어린 하돌이만이라도 풀어주고 싶은데 아내가 절대 반대다. 마당 앞에 심어 놓은 무, 배추 몇 포기와 마늘밭을 파헤치면 큰일이라는 주장이다. 놈들이 …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께 빨간 사과를 보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펼친 책 오른쪽 사과의 생각을 그린 그림을 가리고 읽으면 아이들이 더 많은 생각과 재미를 끌…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는 당진외국어 교육센터(면천면 죽동리 아미원)가 학생들에게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자리잡기까지는 이 두 강사의 힘이 컸다. 특히 개원때 부터 학생들을 지도해온 마이클(45)씨는 온몸을 던지는 열정적인 강의로 캠프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나 학창시절에 운동을 좀 했었어요. 무엇보다 애들 스스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부모로서 열심히 뒷바라지 해주는 것 뿐이죠.” 빈손으로 시작해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신문배달은 물론 학원차 운행, 요쿠르트 배달 등 안 해본 일이 없다는 어머니 유명자씨의…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러한 추모의 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물론 일이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곁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에게도 찬사를 보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만을 뽑아서 비판하겠다면 세상 어느 누구도 그 …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위와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 방학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가슴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위에 올라…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또 먹을거리가 많지 않았던 시절 누나가 건넨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의 향기는 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향기’가 되고 있다. …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는 제자들에게서 보람을 얻고 있는 듯했다. 자신의 제자들을 자랑하고 싶은 듯, 송악초등학교 다목적실에 모여있는 아이들을 소개해줬다. 그 중 한 아이는 서예대회에서 금상을 타기도 했다면서... 그에게도 있는 남모를 아픔 벌써 15년이 지났다고 한다.…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사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일년 중 챙겨야 할 기념일이 가장 많은 달이다. 올 해도 제 83회 ‘어린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린이날이 다가오면서 부모들은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까 벌써부터 마음이 바쁠 것이다. 그런데 선물…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떤 일을 꾀해 나간다면 소기의 목적은 달성될 운세니 입이 있어도 하고 싶은 말을 주의해야 할 수. 운세예보 : 1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2·13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1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완고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한글보다 한문이 더 익숙했다고. 시일이 어느 정도 지나고 안씨는 한시를 짓기 시작했다. 틈틈이, 그리고 생각이 날 때면 시를 짓곤 했다. 그 한시에는 안씨가 직접 겪었던 일제 치하의 상황, 6·25 발발 당시의 처…
2005.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원치 않아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다. 흔히 자서전하면 대체로 자랑하고 싶은 것들만 나열하듯이 기념관 하면 뭔가 좋은 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 같은 뉘앙스가 풍기는데 아직도 박정희에 대해서는 양 극단적인 역사의 평가가 있다. 따라서 기념관이라면 좀 그렇…
2005.03.10 · 문화·교육 · 유종오
…치 않아 중단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흔히 자서전하면 대체로 자랑하고 싶은 것들만 나열하듯이 기념관 하면 뭔가 좋은 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같은 뉘앙스가 풍기는데, 아직도 박정희에 대해서는 양 극단적인 역사의 평가가 있는만큼 기념관이라면 좀 그렇고 그…
200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었던 시절 무성한 가시밭길을 혼자 해쳐나가는 일이 때론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앨범 속 내 모습은 당당하고 자랑스러워 보인다. 지금 내가 재배하는 버섯들 처럼... 첫번째 사진은 17살 때 동네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찍은 사…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보는 우편물들. E-mail이 보편화되고 편지가 사라지면 우체부들이 할 일이 없지 않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체부들의 일은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중요한 문서나 개인에게 보내지는 우편물들은 E-mail을 통하지 않는다. 우체부들의 손을 거쳐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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