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라당 황규호 후보 아파트와 기업 유치, 인구유입 통해 합덕 공동화 저지 우리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남부권 개발을 위해 광역상수도 공사를 조기에 완료하고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해서 아파트와 기업을 유치, 인구유입을 늘려 합덕의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3건 · '우리 것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1 / 18쪽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당 황규호 후보 아파트와 기업 유치, 인구유입 통해 합덕 공동화 저지 우리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남부권 개발을 위해 광역상수도 공사를 조기에 완료하고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해서 아파트와 기업을 유치, 인구유입을 늘려 합덕의 공…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기호3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민 후보는 무엇보다도 먼저 당진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용단지 및 해외투자지역 지정’을 통해 우량기업 및 외자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 재래시장 등 유통시장을 활성화시…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 일부터 꼽고 있다. 우선 군수에 당선된다면 현재의 집에서 계속 거주할 것이며 관사를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관사를 ‘어린이전용 도서관’과 ‘탁아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과거의 관선군수는 임지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관…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원 : 길게 더 끌고 가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를 의원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참석자 여러분들이 압축해서 결정해야 한다. -한창준 개발위원장 : 타 지역을 방문한 결과 청사 이전에 따른 진통이 있었다. 당진은 10만명 내외의 소도시로 성장할 …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지난날 4.15 총선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보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지식이 많으며 근면성을 가진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치고 택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디지털 …
2004.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리고 국민을 무시한 당리당략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 오는지에 대한 점일 것이다. 이젠 국회와 국민 모두가 차분한 마음으로 갈등을 떨치고 민생경제 살리기와 상생의 정치를 펼칠 때이다. 정치논쟁에 매달리기에는 경제상황이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시설에 격리·입원시키는 것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저항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치매노인 자신이 익숙한 가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서비스 체계를 만들 수 있다면 우리네 문화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그런데 현실에서…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며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보지만 사각사각 입안에서 녹는 김치의 맛은 이미 우리의 입맛에 익숙하다. 이런 풍경은 아직까지 주위에 남아 있지만 산업화에 이은 핵가족화와 풍습의 변화로 김치를 잘 담그지 않으면서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다. 식탁에 올라오는 반찬…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우리가 먹는 물에 대한 관심을 지역신문이 가져 주세요. 군내 지역 주민들이 마시는 물과 각급 학교에서 음용하는 물에 대한 조사와 감시가 필요합니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예식장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병수(42)씨. 각종 매스컴에서 ‘우리나라는 물 …
2004.05.2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 어렵고, 나라도 시끄럽다”며 “이제 탄핵소추 사건도 마무리 됐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남 주지스님은 “이 모든 것이 부처님의 자비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나라가 편안해 지고 국민들이 부처님의 가피로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
200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활모습에서 인도주의적인 동양인의 가치관, 자신의 사상을 담아내고 있다. 우리 동양인은 자연과 인간이 일체라고 보며 ‘정’에 바탕을 둔 인문과 도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는 서구의 이원론적 사고, 즉 자연과 인간은 분리되어 있으며 더욱이 양자는 서로 …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증설을 원천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점등 일부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제는 당진화력 7·8호기 증설을 더 이상 막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 됐다. 그렇다고 환경협정체결로 우리의 할 일을 모두 다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지속적인 감시…
200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 농가부채, 농산물 개방 등으로 농촌 경제에 어려움이 많지만 농업는 우리의 근본이고 우리의 터전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모내기철이 다가왔다. 기계화로 인력의 투입시간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농사일은 사람의 손이 가야 해결되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 …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이기동 소장은 강의에 앞서 “벼 직파는 초기 관리와 파종량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시범과 시범단지가 많은 농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잘 관리해서 타 농가가 응용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직파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정우면 식…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날이다. 스승의 날 받았던 선물 중 교사들의 기억에 남는 선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몇몇 교사를 통해 알아봤다. 서야중·고교 김춘자 교장의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은 주례를 서준 제자가 스승의 날 자녀를 데리고 모교를 찾아왔던 것이다. 지금까지 받…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열린우리당 군수 예비후보 민 종 기 민종기 열린우리당 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위해 지난 3월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 부시장직을 사퇴했다. 같은달 28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4월28일 공천을 신청했고 5월7일 공직후보자격심사위의 자체서…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어났다. 민선 면장이었던 아버지의 엄격한 교육은 황 예비후보에게 각별한 것이었다. 기지초등학교를 거쳐 경동중·고를 졸업한 황 예비후보는 그리 넉넉한 살림이 아니어서 학자금을 스스로 마련해야 했다고 한다. 대학진학을 포기한 황 후보는 전국을 9개월 동안…
200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하며 백성들의 안위와 생업보호에 앞장섰던 참 목자(牧者)들이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토정비결의 저자 토정 이지함은 지방관아의 수령으로 있을 때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의 생계를 위하여 개량농사법과 숯 굽는 방법 등을 가르치는 등 지역특성에 맞는 물산(…
200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통해 널리 보도됐다. 국민연금제도가 도입된 지 16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는 제도 도입 당시와는 크게 상이한 경제·사회적 여건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출산율은 낮아지고 평균수명 또한 연장되는 터에, ‘내는 사람’에 비해 ‘받는 사람’은 기하급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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