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획] 고양이들의 정원, 낭만랜드의 ‘생명 사랑’ 이야기 “우리 같이 살 수 없을까?”
…면 쉽게 고양이를 마주할 수 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그 자리 그대로 낯선 관광객을 반긴다. 그리고 고양이와 관련한 상점과 카페는 물론, 고양이 모습을 한 다리와 의자, 장식 등이 곳곳에 있다. 한 때는 광산도시였으나, 광산업이 저물었던 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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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면 쉽게 고양이를 마주할 수 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그 자리 그대로 낯선 관광객을 반긴다. 그리고 고양이와 관련한 상점과 카페는 물론, 고양이 모습을 한 다리와 의자, 장식 등이 곳곳에 있다. 한 때는 광산도시였으나, 광산업이 저물었던 이 …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제안한다. 그 뜻에 나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오가 수청동에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32평의 넓은 공간에 스크린이 있는 스튜디오와 메이크업실이 별도로 마련된 스튜디오는 시크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백미선 대표는 당진에서 태어나 서산에서 자랐다. 백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사진과 포토샵과…
2024.08.05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호테>를 공연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유쾌한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 발레 <돈키호테>는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모티브로 1869년 마리우스 프티파가 초연한 작품이다. 발레는 원작 소설과 다르게 가난한 이발사 ‘바질’과 발랄한 매력의…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요일마다 당진시청을 나온다. 그동안 바빴다. 당진시 안에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자문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미쌀을 홍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문화체육과나 관광과에서 진행하는 행사부터 지…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기간 동안 안전관리를 올해 ‘당진항만관광공사’가 위탁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보조금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현재 당진시 감사팀에서 감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당진경찰서에 진정서가 제출됐다. 하지만 당진항만…
2024.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술성 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라다. 유아기 때부터 미술 교육을 강 조하는 프랑스는 예술가를 키우는 과정이 아 닌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우는 교육을 중시한 다. 즉 단순히 예술적 재능을 발굴, 계발하는 것…
2024.07.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했다. [기자회견 QnA] Q. 현재 국민의힘과는 합의를 의해 접촉하고 있는가? “국민의힘과 매일 만나서 접촉하고 있고, 빠른 시일 내에 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호 의원) Q. 기자회견문에 따르면 전반기에 민주당이 의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
2024.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대가 바뀌면 함께 변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성에 따라 예전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경우가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이런 안타까운 것들 중 우리 행정에도 종종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동안 많이 바뀌기도 했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샘물生막걸리’를 만날 수 있다. 당진 대표 막걸리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당진면천주조에는 평일 새벽 5시부터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은 2006년 지금의 면천샘물生막걸리를 생산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원한 청량감…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진에서 청정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깔끔하고 투박한 제주도의 맛을 그대로 살린 식당이다. 식당 이름인 ‘바당오름’은 제주어로 바다와 봉우리를 뜻한다. 제주보말칼국수집 말고 제주 요리 전문식당을 또 내게 된 이유에 대해 김 대표는 손님들의 요청이 …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가격부담 없이 80여 가지의 채소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봄담아 샤브샤브’ 직영점이 지난 5월 18일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샤브샤브 전문점 봄담아 매장을 들어서면 200평 정도 되는 넓은 홀에 제일 먼저 각종 샤브샤브 재료를 채워 놓은 샐러드바…
2024.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파크골프는 단어 그대로 ‘공원(Park)’과 ‘골 프(Golf)’가 합쳐진 운동으로, 최근 남녀노소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포츠다. 당진에 거주하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필 요한 용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당진에도 자리하고 있다. 장…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북서쪽은 면천면 삼웅리와 접해 있다. 대치리 안에는 5개 반으로 구성돼 있는데, 한티, 강터, 안여름, 바깥여름, 능골, 붉은골 등의 자연 부락이 있다. “대치리로 들어오는 입구가 1반인데 그곳을 ‘붉은 골’이라고 해요. 그쪽 땅이 황토로, 흙이 빨개…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에 강릉지역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대구머리찜 전문점이 야심 차게 문을 열었다. ‘강릉대구머리찜’ 은 박상순 대표의 개성이 담겨 엔틱 한 카페 분위기가 물씬 나며,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눈에 띈다. 박상순 대표는 천의초등학교와 미호중학교를 나…
2024.06.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방문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제출한 사진에 따르면, 손병희 선생 유허지 내에 있는 아궁이 아래는 쓰레기가 쌓여 있고 담벼락은 무너진 채 놓여 있었다. 전선 배선함은 담벼락 위에 그대로 놓여 있고, CCTV가 설치돼 있는 전기실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게끔 열…
2024.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금도 샘물마을예술학교에 가보면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책상과 의자가 그대로 있다”며 “매년 운영비도 별도로 집행되고 있으나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당진시가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것 아니냐는…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방송되는 1부 ‘당진, 면천읍성 사람들’ 편은 복고풍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한다. 당진의 명산 ‘아미산’, 조선시대 축조된 면천읍성 안쪽의 ‘성안 마을’,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50년 된 이발소’, 80년 된 한옥 건물…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 후손 없이 사망하거나 일제에게 핍박을 받으면서 의병 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기록들을 그대로 보존하기란 쉽지 않다. 당진에서도 의병으로 활동했던 분들의 후손이 알려지고, 행장이 명확한 경우는 최구현 의병장과 정주원 의병장이란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한 음식을 가족들이 웃으면서 맛있게 먹은 것이 기억났고, 손님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요식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환자에게 나누던 추어탕 요식업을 하기로 결정했으나, 어떠한 메뉴를 대표로 삼을지는 또 다른 문제였다. 한참을 생각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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