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대이고 대부분이 70대 이상의 노인이다. 게다가 21가구 중 13가구가 혼자 사는 할머니 단독세대다. “할머니 동네지 뭐유~ 또 오도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는 한 집도 없어. 모두 순성이나 합덕 같이 다른 곳에서 시집 왔거나 이사를 와서 사는 이들이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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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건 · '혼자 사는'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이고 대부분이 70대 이상의 노인이다. 게다가 21가구 중 13가구가 혼자 사는 할머니 단독세대다. “할머니 동네지 뭐유~ 또 오도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는 한 집도 없어. 모두 순성이나 합덕 같이 다른 곳에서 시집 왔거나 이사를 와서 사는 이들이지. …
2012.0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난 4일 가수 김종환 씨는 SBS 아침 TV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코너의 ‘스타가 잘 먹고 잘 사는 법’ 촬영에서 당진의 해나루쌀과 토바우를 소개하며 당진홍보대사를 자처했다. 김종환 씨는 “사계절 모두 당진을 방문했는데 그때마다 당진은…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못받아요.” “아이고, 어떤 집은요. 할머니가 …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 군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칠 것은 의료보험액이다. 주거·상업지역에 사는 농업인 약 460명이 경감받았던 의료보험비 혜택이 없어진다. 이인수 : 시가 되면서 이미지 부분에 있어 분명히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반면 기존에 충남도내의 도농복…
2011.12.19 · 정책·행정 · 우현선
…g 단위의 소포장으로 제작해 입점한다는 계획이다. 군 농산과 관계자는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어나고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것 등을 고려해 소포장제를 제작, 판매해 경쟁력을 갖춰보자는 취지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한 달간…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 기획하게 됐다”며 “일일 먹거리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아파트 내에 혼자 어렵게 사는 독거노인들과 장애인 가정, 노인정을 위한 김장을 담는 비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먹거리 판매와 후원금으로 모아진 수익금 280여 만원으로 부녀회는 …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 중심적인 경우가 많아요.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형제 없이 혼자 자랐기 때문에 사회활동, 단체활동이 익숙치 않죠. 독선적이 될 가능성도 높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는 살 …
2011.10.24 · 정책·행정 · 우현선
…했단다. 20~30년 전만해도 사람을 여럿 두고 일했지만 지금은 손 씨 혼자 당진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 한보철강이 당진에 들어서면서 ‘아랫일’을 해주던 이들이 모두 직장을 옮겨갔고 농사가 기계화되면서 농기구를 찾는 이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2011.10.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수사에 나섰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낮 1시30분경 원룸에 사는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신고해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실내에서 심한 악취와 함께 사망한 지 2주일 이상 된 변사자가 발견…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노인대학 봉사자들이 함께했던 작은 카네이션 모임 활동 사진 중 하나다. 혼자 어렵게 사는 노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가져다 드리고 말벗도 해드렸었다. 또 수시로 미용봉사도 했는데 사진 속 머리를 잘라주고 있는 김산옥 씨와 내 옆에 서 있는 변옥자 씨는 …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각지에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다.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 서른 갓 넘어 13남매 어머니가 되다 조성분 할머니는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주겠다는 아들들에게 “혼자 사는 데 방 한 칸, 부엌 한 칸이면 족하다”며 한사코 거절하다 지난해에 결국 지고 말았다는 할머니는 2층으로 지은 예쁜 집…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항상 함께 다니는 김흐엉 씨 와 탄냔 씨. 두 사람은 한 집에 사는 형님과 동서 사이다. #.1 한국에 오다! 김흐엉 씨는 남편과 베트남에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안내를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을 찾아가는 재가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혼자 사는 노인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집안을 청소하는 등의 봉사에도 역시 자발적으로 봉사를 신청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다.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담당하는 문인성 대리는…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위해 잔치를 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잔치에서는 홀로된 시어머니를 혼자 모시고 사는 며느리 이용선 씨에게 효행상이 전달됐다.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 씨는 오랜 근무 경험 만큼이나 주민들과 다양한 추억을 가지고 있었다. 혼자 사는 노인분들의 심부름은 기본이고, 한번은 주인이 여행을 떠난 사이에 집에서 키우던 개가 땅에 뭍어 놨던 패물을 파헤쳐놔 찾아준 적도 있었다고 한다. 외근하는 시간이 많은 그…
201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윗응아(베트남) 씨는 “물건 사는 것이 많이 힘들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유희옥 시민기자
2011.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기 싫고 소리를 내 울기만 했다. “병원에서는 어찌나 눈물이 나오던지 혼자 옥상에서 엉엉 울었어,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었나 봐!” 하면서 덤덤히 재석의 어머니는 이야기한다. “매일 기도해, 잠에서 깰 힘을 달라고, 재석이를 고쳐 달라고, 소리소리 기…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하지만 인성을 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 중 하나”라며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도 함양하고 나눔의 행복도 배우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 봉사단은 학기 중에는 2주에 한 번 군내 요양시설에서…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남보다 더 시골 같았다. 젊은 사람은 적고 노인이 많아 보였다. 처음엔 혼자 밖에 나가는 것도 무서웠다. 하지만 살아보니까 공기도 맑고 자연도 좋아지고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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