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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1건
기간
1993—2026

2,381건 · '독자' · 최근 기사부터118 / 120쪽

  1.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3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끌어 준 독자 여러분에게 구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글을 쓰고자 한다.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러서 이젠 당진시대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언론이 되었다. 교만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

    당진시대
  2.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뜻깊은 상록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고 예년에 없던 풍년 속에 수확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이 때에 마음도 풍성함을 느낀다. 그간 당진지역에 문제로 떠올랐던 현안도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도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이 또한 …

    당진시대
  3.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 ‘졸속’지적으로 끝내는 사실보도 아쉬워

    … 조사”가 허술하여 졸속이고 이렇게 졸속으로 마무리되어 끝내버리는 것이 독자들에게는 아쉬움만 남게 되는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것은 졸속으로 마무리되어 버리는 것에 기자의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이 머물렀으면 하는 점이다. 한가지 예로 졸속으로 끝낸 …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않을까. 당진시대는 폭넓은 필자교섭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독자의 다양한 요구도 존중하고 숨겨진 보배도 발굴하고 앞으로는 지면을 다양한 목소리로 채워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가을 새로운 내이웃의 따뜻한 글들이 실려 같은 지역안에서…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자 여러분께 아무쪼록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 /편집자주/ 공원아래에 자리를 잡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신다. 비가 내린다. 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던 탓에 비의 정도를 파악하지…

    당진시대
  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나 되는 긴 분량이었는데도 별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며 독자를 끌고간 그 저력이 한 작가로서 만만치 않은 역량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여간 호감이 가질 않았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 작품을 다 읽고난 선자의 뒷맛이 개운하질 않았다. 독…

    당진시대
  7.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 비록 한계있어도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 찾아 편집자주 - 이 글은 지방자치 1년을 개혁적이고 모범적으로 헤쳐온 경남 남해군 김두관 군수의 자기진단서이다. 김두관 군수는 올해 나이 39세로 전국 최연소 단체장이며, 건실한 향토지로 전국에 알려진 …

    당진시대
  8.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 관련기사가 본래의 순수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지 못한 보도로 일부 독자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당진시대를 아끼고 또한 지역언론의 성장을 기대해온 많은 독자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더이상 오해에서 비롯된 또다…

    당진시대
  9.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 관련기사가 본래의 순수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지 못한 보도로 일부 독자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당진시대를 아끼고 또한 지역언론의 성장을 기대해온 많은 독자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더이상 오해에서 비롯된 또다…

    당진시대
  10.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편지] 피사리 유감(有感)

    도지사가 다녀갔다. 들판을 지나면서 논에 피가 많다고 했다. 도농정국장이 다녀갔다. 역시 피사리를 역설했다. 군수는 긴급 읍면장회의를 열었다. 농심(農心)을 역설하며 피사리를 강조했다. 전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읍면장은 긴급 이장회의를 열었다. 군수님의…

    당진시대
  11.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관련 기사를 반박한다

    …수정논란」 기사에 대하여 집필 당사자로서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자 한다. 독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당진군지는 역사, 지리, 행정, 문화재, 문화, 교육, 성씨·인물, 지명등 12개 분야 약 1만4천매가 넘는 방대한 원고에 달하는데 그 내용…

    당진시대
  12. 1996.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이 종 현 (당진군 농민회 사무국장)

    - 직접지불제 없이 쌀자급 요원하다 지난달 17일경부터 중국에서 식용쌀이 수입되어 우리나라 주요항구에 들어올즈음 전국농민회총연맹을 비롯한 진보농민단체들이 각 항구에 몰려가 시위를 하는통에 수입쌀을 실은 배들이 쌀을 풀지 못하고 이곳저곳으로 쫓겨다녔다.…

    당진시대
  13.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제1차 경영세미나 열어

    …관 전 남해신문 발행인의 특강도 있었다. 7년의 경륜과 ‘주민 대다수의 독자화’를 자랑하는 경남의 남해신문사가 주관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본사에서 이준섭 대표이사, 최종길 편집국장을 비롯, 판매국 직원 전원이 참석하고 돌아왔다.

    당진시대
  14. 199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보 ‘유료광고’ 조례부결

    …온 「군보」를 「당진군정」이라는 이름의 군정신문으로 바꾸고, 편집위원회·독자투고란 등을 신설하여 주민참여를 넓히며 군정홍보를 강화하려 했으나 여기에 유료광고를 게재하려는 방침이 문제가 돼 이날 부결됐다. 조례(안)에 따르면 군은 상업성을 띠지 않은 공…

    당진시대
  15.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제언] 이 강 석(당진읍)

    오랫동안 조용한 농업군이었던 당진이 최근 몇년동안 상전벽해라는 한자숙어를 실감케 할 정도로 변모하고 있다. 곳곳에 대형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산이 깍여 공장이 되고, 군민의 낭만이며 어민들의 생계터전이었던 해안마저 길다란 방조제와 공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당진시대
  16.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부터 신문서체 변경

    …운 맥켄토시와 레이저 프린트기를 구입함에 따라 서체를 좀 더 현대화하여 독자 여러분께서 읽으시기에 편안함을 드리기 위해 시도된 것입니다.

    당진시대
  17.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겪었고 또 그 시련을 탄식하면서 허송세월을 하지 않은 삶이기에 필자는 독자 앞에서 떳떳하게 글을 쓸 수 있는 것이다. 유인홍씨는 10년전 위암으로 수술을 받고 1년동안의 투병끝에 건강을 찾아 집으로 돌아왔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마음에 생기가 돌아 …

    당진시대
  18.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세분의 여성모니터를 위촉합니다

    당진시대가 6월부터 모니터 제도를 시행합니다. 모니터 제도는 엄격한 독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당진시대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지역에 더욱 필요한 신문이 되기위해 시행합니다. 아래에 세분의 여성모니터를 소개합니다. ■모니터 …

    당진시대
  19.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제언] 조 병 권 / 송악면 청금리

    시내버스는 어쩐지 번잡한 느낌이 드니 마을버스라함이 어떨까. 9km가 넘는 등하교길을 도보로 통학하였던 30년대 태생인지라 마을 구석구석 콘크리트 포장길을 누비고 달리는 마을버스가 그저 대견스런 생각도 든다. 그런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당진시대
  20.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어머니의 사랑

    콩고물처럼 응어리진 어머니 사랑 보듬고 산모롱이 돌아서던 그때 고향의 모습 영화처럼 떠올리면 어머닌 항상 앙상한 미류나무 끝 하나의 겨울 풍경으로 남습니다. 비가 오면 우산 되고 바람 불면 큰 산 되어 강산이 몇번 변해도 거기 바라 서 계시던 분.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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