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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물동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건
기간
1993—2026

270건 · '당진항 물동량' · 최근 기사부터12 / 14쪽

  1. 2004.01.13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은홍 과장도 “이 고속도로가 건설된다면 앞으로 천안·아산지역 산업단지의 물동량을 당진항과 대산항에서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대
  2. 2003.10.21 · 정책·행정 · 유종준

    석문부두 설계비 새해예산안 누락

    도계분쟁·당진항 지정 등 항만관련 업무 잇따라 ‘적신호’ 당진항 지정과 관련해 당진군이 최종입장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밝혔던 도계분쟁 2개월 내 승소와 해양수산부의 평택·당진항 수용 등의 사항이 4개월이 넘도록 전혀 진전되지 않는 가운데 정부의 2004…

    당진시대
  3. 2003.06.29 · 환경·안전 · 유종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7월 중 신설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의 신설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가 급증하는 평택항의 물동량 처리를 위해 행정자치부에 6과 72명을 정원으로 하는 직제 개정 승인을 요청하면서 이미 예상됐었다. 해양수산부가 요청한 6개 과는 총무과와 선원선박과, 항무과, 해양환경과,…

    당진시대
  4. 2003.06.15 · 산업·경제 · 유종준

    평택항·대산항 급성장 지역 경쟁력 ‘우려’

    평택항·대산항 비해 더디기만한 지역항만 개발 당진항 지정과 항만개발이 더 이상 늦어질 경우 평택항과 대산항의 급격한 성장으로 지정 이후에도 자칫 이름 뿐인 항으로 전락할 우려가 큰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당진군이 해수부의 제안을 거부하면서 당진항 지정…

    당진시대
  5. 2003.06.02 · 정책·행정 · 최종길

    “평택·당진항으로 가더라도 예산코드, 물동량 등은 별도관리”

    합동조사단의 결과가 나왔는가? -조사단 결과는 평택·당진항 통합명칭으로 하고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계류중인 도계분쟁소송을 취하할 것을 당진군에 요구했다. 당진군의 반응은? -당진군에서 6월 3일 토론회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해 …

    당진시대
  6. 2003.06.0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6.3 토론회에 임해야

    당진항 지정을 향한 공이 다시 당진군으로 넘어왔다. 지난 5월16일 청와대 비서실장 주재 사회갈등현안 관련회의에서 해상도계분쟁이 해결되지 않으면 해상도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소송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현체제(평택항)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 바 있…

    당진시대
  7.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에서 지역발전으로”

    … 우선 개발 등 공론화 주민정서 설득 필요성 제기·지역정치권 노력 촉구 당진항 지정운동이 단지 독자적인 국제무역항 지정이라는 지극히 당위적인 문제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항만의 효율적 개발과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8. 2003.04.20 · 환경·안전 · 유종준

    “평택지방해수청 설치에 대비해야”

    빠르면 올해 내에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설치될 것으로 보여 당진항 지정의 조속한 마무리와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가 급증하는 평택항 물동량 처리를 위해 행정자치부에 6과 72명을 정원으로 하는 직제개정…

    당진시대
  9.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사람들의 새해 소망

    …일들이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첫째로 그처럼 소망했던 내 집에 문패 다는 당진항 분리지정이 금년에는 꼭 실현되길 소망한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에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내세움과 같이 지방자치시대에 대형 항만을 주장하는 평택시는 사실상 억지논…

    당진시대
  10. 2002.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석문부두 설계비 새해 예산안 누락

    자치단체·지역 정치권 미온적 대응이 원인 지역 해상 물동량의 증가로 송악부두의 화물을 분산할 새로운 부두의 건설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2003년도 해양수산부 예산 요구안에 당진군 측의 부두신설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자치단체 및 …

    당진시대
  11. 2002.11.03 · 산업·경제 · 유종준

    대산항 착공, 지역 경쟁력 확보 ‘비상’

    일반화물 처리능력 당진군 육박, 물동량 및 기업유치 차질 우려 한동안 지지부진하던 대산항 건설이 최근 급진전되면서 일반화물 처리능력이 조만간 당진군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기업유치를 위한 지역 경쟁력의 상대적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 10월…

    당진시대
  12. 2002.09.29 · 산업·경제 · 최종길

    해양수산부장관 면담 대화요지

    … 군수 : 11월 농민집회에 당진군에서만 차량이 100대 예약돼 있다. 당진항 지정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농민집회의 해수부 항의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 - 송영진 국회의원 : 당진항 지정이 안돼 지역구 여론이 안좋아 지역구 …

    당진시대
  13. 2002.07.21 · 산업·경제 · 유종준

    ‘투자개발담당’ 넉달째 표류

    … 채 본래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당진군에서 당진항 지정 및 항만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는 기획감사실의 ‘투자개발 담당’이다. 그러나 실제로 당진항 지정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는 기획감사실의 ‘기획담당’이다. 당…

    당진시대
  14.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황규호 " 당진항 개발 중심 지역 청사진 제시 한만석 " 석문공단 레저·스포츠 단지 전환 눈에 띄어 김낙성 " 현직군수 이점 살려 구체적 계획 밝혀 민영근 " 관광자원개발이 경제 활성화 대안 구자생 " 국가공단·농공단지에 기업체 유치 장준섭 " 인사개…

    당진시대
  15.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후보 합동연설회

    …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는 “기업유치를 위한 특별기구를 설치하고 당진항 지정을 위해 물동량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간 불균형 발전을 해결하기 위해 “합덕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을 유도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추진하며 전문대학 유치를…

  16.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된다. ◆공통질문1 항만개발에 역점 【답】 미래지향적인 지역개발을 위해 당진항 지정 및 항만도시로 집중 개발에 역점을 두겠다. 항만이 개발되면 공단분양과 관광산업 발전이 톱니바퀴처럼 따라 움직인다. 농업·축산문제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것이다. ◆공…

    당진시대
  17.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후보자 지상토론] 군수후보를 검증한다 / 정책·신상질문

    정책질문 " “당진항” ① 당진항 분리지정이 지난해 12월 중앙항만정책심의회의 결정으로 가시화되는 듯 했으나 올 3월 소위원회에서 항만정책과장이 부정적인 견해를 밝힘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등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현재 제2차 중앙항만정책심의회를 앞두…

    당진시대
  18. 2002.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을 위해선 우선 송악부두를 키워야 한다

    … 있는 부두시설이 없으면 배는 오질 않는다. 현재 당진엔 부두는 있어도 당진항은 없다. 충남에 제대로 된 무역항이 당진 송악부두인데 당진항이라는 이름을 못쓰고 의붓아버지 같은 평택항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그러다 보니 평택쪽은 오늘 이 순간에도 항만…

  19. 2002.02.04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포럼]이병성/“항만 세력권 적극적인 적용 필요하다”

    KMI 용역보고에서 당진항의 배후 세력권 설정을 직접 세력권의 경우 당진군으로, 간접 세력권의 경우 아산·홍성·예산·천안 등 반경 50km 이내로 잡은 것은 지나치게 소극적인 적용이다. 컨테이너 물동량을 제외하고는 경기남부권과 군산인근 이외의 충남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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