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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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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02건
연도
2002년

2,602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20 / 131쪽

  1. 2002.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아파트 방범 ‘비상’

    수도권에 주소지 둔 전문털이범 소행인 듯 아파트 방범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아파트 출입문의 고리를 교묘하게 뜯고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범죄가 발생, 아파트 거주자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지난 1월30일 6시경 자신의 아파트로 귀가하던 이모(남, …

    당진시대
  2. 2002.02.16 · 문화·교육 · 유종준

    결빙된 다리 ‘위험천만’

    승합차 운전자 그 자리에서 숨져 결빙된 다리 위를 지나던 승합차가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트럭을 들이받아 승합차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1일 아침 7시경 당진읍 시곡리 32번 국도 교량 위에서 송악 쪽에서 당진 방면으로 …

    당진시대
  3. 2002.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트럭 운전자 숨져

    4차선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저녁 6시15분경 당진읍 시곡리 소재 32번 국도에서 당진 쪽에서 송악 방면으로 차를 몰던 권모(…

    당진시대
  4. 2002.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국도주행 중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아침 6시50분경 송악면 반촌리 32번 국도에서 신평 쪽에서 송악 방면으로 차를 몰던 고모(남, 39세, 당진읍 채운리)씨의 충남 1코 4884 …

    당진시대
  5. 2002.02.16 · 환경·안전 · 유종준

    50대 여인 차에 치어 숨져

    도로를 건너던 50대 여인이 차에 치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6일 아침 8시36분경 당진읍 채운리 소재 오토 프라자 앞 노상에서 축협 채운지소 쪽에서 탑동사거리 방면으로 차를 몰던 심모(남, 29세, 정미면 사관리)씨의 충남 45다 764…

    당진시대
  6. 2002.02.16 · 문화·교육 · 유종준

    초등학생 자매 교통사고 ‘참변’

    도로를 횡단하던 초등학생 자매가 차에 치어 한명이 숨지고 한명은 중태에 빠지는 참극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6일 아침 10시경 신평면 거산리 소재 태도철강 앞 도로에서 김모(남, 28세)씨가 몰던 모 다방 소유의 충남 45라 3165 마…

    당진시대
  7. 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영화 / 김기덕 감독의 ‘나쁜남자’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텍사스 부호의 열차를 마적떼가 습격한다. 금고를 털어 나오다 아리따운 마님에게 한 눈에 반한 마적 두목은 그녀를 납치한다. 불상놈 마적에게 단식으로 저항하는 지체높은 마님의 자존심…

  8. 2002.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암’을 예방하자

    암이란 무엇인가 우리의 몸은 수많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포들은 일정한 세포주기를 가지고 분화, 성장, 소멸하며 일정한 세포수를 유지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적인 세포주기에 이상이 생기면 세포를 정상적으로 분화하지 않고 계속 성장하게 되는데 이…

    당진시대
  9. 2002.02.16 · 산업·경제 · 김태숙

    정미농협 조합장에 정장환씨 당선

    지난 6일에 실시된 정미농협 조합장 선거에서는 이 농협 상무출신인 기호1번 정장환 후보가 이종생 현조합장을 이기고 새 조합장에 당선됐다. 이 선거에서 정후보는 총투표자 1,518명중 854명(56.25%)의 지지를 얻어 656명(43.21%)의 지지를…

    당진시대
  10. 2002.02.16 · 산업·경제 · 김태숙

    지승복씨 우강농협 조합장에 당선

    지난 2월5일 실시된 우강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1번 지승복 후보가 전체투표자 1,409명중 784명으로부터 표를 얻어 55.64%라는 과반수 득표로 조합장에 당선됐다. 함께 이번 선거에 출마했던 현직 조합장 기호2번 지충원 후보는 192표를, 강문…

    당진시대
  11.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짜는 일만 60년 넘었어” - 고대면 슬항2리 박봉순 할머니

    요걸루 살구 요걸루 버텼지 근디 드런 놈에 물건이 이 물건이여 일평생 한가지 일에 몸과 마음을 바친다는 것은 아름답다. 일평생 한가지 일을 해온 사람도, 일평생 그 사람과 함께 해온 일도 아름답다. 그리고 일평생 그 사람과 함께 일하며 그 사람의 손때…

  12.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평

    만평

  13. 2002.02.04 · 정책·행정 · 김태숙

    [읍면순방]합덕읍/합덕교차로·읍민회관 사이 4차선 확장 요구

    합덕읍은 소도읍개발사업 추진과 수리민속박물관 건립 착수, 야외음악당 건립, 화훼단지 첨단화를 지난해 면정의 성과로 꼽았다. 올해의 주요계획으로 합덕읍은 공명선거와 중요행사 참여 유도, 친절봉사와 복지행정,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 경쟁력있는 선진영농기반…

    당진시대
  14. 2002.02.04 · 정책·행정 · 손성진

    [읍면순방]송산면/성구미포구 교통·주차난 해결 요구

    송산면의 올해 역점시책은 안정과 화합의 면정 추진이다. 이를 위해 면장의 마을순회로 주민들과의 대화를 자주 갖고 면민체육대회를 열 계획이다. 이밖에도 송산면은 △민원행정의 질적 향상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복지 실현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

  15.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최장옥/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매년 겪는 일이지만 우리는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소박하지만 몇가지의 소원을 빌곤 한다. “금년 한해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것”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

    당진시대
  16.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이희구/군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

    당진군에서는 중산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현지 점검,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등 군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최저생계비 이하인 저소득층에 대해 기초생활을 보장해 주는 제도이지…

    당진시대
  17. 2002.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홍근/터미널 이전 사업의 감사원 감사와 과제

    당진지역의 도시개발 사업들이 추진되면서 개발현장답게 윤곽과 면모가 드러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당진군의 구획정리 사업(17만2천평)과 대한주택공사의 원당지구 택지개발사업(13만1천평)이 지난해 8월 착공이 되어 기반조성을 위한 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당진시대
  18. 2002.02.04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포럼]조찬혁/“당진항 배후지 연결돼 조건 양호”

    부산은 총생산의 30%를 항만에서 창출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GDP의 12%, 울산시는 25%를 항만에서 만들어내고 있다. 설문조사에서 수출입 화주들의 경우 85%가 항만관련 업무부서의 설치를 희망하고 있다. 항만관련 업무를 전담할 기구와 인원이 설치…

  19. 2002.02.04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포럼]김민배/“당진항 개발용역, 군민입장에서 봐야”

    무엇보다 왜 이 용역 보고서가 필요한가에 대한 개념정립이 우선돼야 한다. 항만정책 전반에 걸쳐 분석이 진행되더라도 용역 보고서는 군민의 입장에서 봐줘야 한다. 당진의 입장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당진항의 제약요인으로 불필요한 중복과 경쟁이 지적된다면…

  20. 2002.02.04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항 포럼]권갑순/“당진항 지정의 명쾌한 이유 설명해야”

    당진항이 있어야 할 명쾌한 이유가 설명돼야 한다. 모래부두의 경우 수요처와 가장 최근거리에 건설돼야 한다. 모래의 수요처는 수도권에 있는데 왜 당진에 그렇게 많은 모래부두를 건설해야 하는지 동의하기 어렵다. 또한 당진화력 부두에 대한 개념정립이 부족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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