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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0건
기간
1993—2026

3,370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33 / 169쪽

  1.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어느 시대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여러가지 빛깔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2.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당진읍내로 향하고 있다. 실상 더 나은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

  3.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우 연호산업(주) 대표이사"안식교회 앞, 그 친구들이 보고싶다"

    …까지 오게 됐다.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나다. 이 친구들은 읍내에 살던 아이들로 곧잘 어울려 지냈다. 학교에서는 여학생들 노는 곳에 가서 고무줄을 끊기도 하고 냇가에서 멱도 감고 봄·가을로 새알을 꺼내러 다니기도 했다. 그 친구들이 보고 싶다. 두 번…

  4.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8 -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따분한 아빠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 하지만 나는 그런 기막힌 생각을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 번은 해낸다. 우리 아빠랑 금붕어랑 바꾸자!!」 주인공 나의 이 말은 아주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보통 사람은 한 번 하기도 힘든 기막힌 생각으로 아빠를 금붕어와 바꾸다니. 뭔가 강렬한 은유의 …

  5. 200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아마데우스 운영 당진참여연대 전회장이 추천하는 알쏭달쏭한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

    … 막기 위해서 시민 사회 단체가 어떤 일을 하여야 하는가, 공부 잘하는 아이의 부모의 공통점은... 등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당진의 관점에서 보면 선출직 공직자들의 비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당진군 장학회는 지역내에 명문고교를…

  6. 200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21세기,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높이자" 당진군의회 부의장 이은규

    … 역사에서 여성은 성장하면 결혼해서 시부모 잘 모시고 남편 내조 잘하고 아이들을 잘 키우면 된다는 고전적인 여성관이 이제는 여성만의 몫이 아니며 남녀 모두의 몫이라는 인식이 보편화되고 남성 못지 않게 교육수준과 사회취업능력이 늘어가 여성개발에 대한 사…

    당진시대
  7.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

  8.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인 아빠·필리핀인 엄마’ 연순이네 가족 이야기 - “국어 빼고 다 잘해요”

    …는 성격이어서 낯선 사람하고는 말을 잘 안하는 편이다. 반면 은주는 사내아이처럼 씩씩하다. 연순이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역시 책읽기다. 엄마는 필리핀에서 전문대학까지 나왔지만 한국말을 잘 못하다보니 필리핀에서 배운 것이 이곳에선 무용지물인 셈이다.…

  9.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코시안 아동 25명’ 학교 적응 큰 문제없어

    당진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과 농촌총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지난해 말 현재 초등 취학 아동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

    당진시대
  10.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대표이사 이형렬 - 1만 독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감있게 설계하고 함께 이끌어나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기본권과 행복권이 보장되고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당진시대는 경영의 건실함과 튼튼함을 이뤄내겠습니다. …

    당진시대
  11.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7 - 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러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아?"

    …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아마 봤어도 지렁이겠거니 하고 지나쳤겠지요. 아이들도 “에이 징그러워!, 그냥 지렁이잖아요.” 합니다. 그런데 지구의 역사가이자 위대한 환경운동가인 꿈틀이 사우러스를 만나면 이내 생각이 달라지지요. 지렁이가 지구의 역사에서 …

  12.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기흥당진군 청소년 지원센터 소장 "청소년 복지, 당진의 가능성 여는 척도"

    흔히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물론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

    당진시대
  13. 2006.02.27 · 문화·교육 · 이명자

    ‘초보선생님’ 당진 가장 많아, 올해 76명 신규발령, 도내 15개 시·군 중 ‘최다’

    …교단에 서는 선생님들은 시행착오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물론 아이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겠지만 막상 우리아이가 초보선생님께 배운다면 여러모로 걱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또다른 학부모는 “오래 근무한 선생님일수록 아이들에 대한 관심…

    당진시대
  14.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큰 소리로 외친다 “그 기사, 싹있네..” 버스안은 웃음바다가 된다. “아이구 할머니, 같은 말씀을 하셔도 이쁘게 하셔야지 싹있네가 뭐래유?, 이번 정차할 곳은 ....에이, 할머니 말씀 듣다가 잊어버렸잖유.” 또 한번 웃음이 터진다. 도성리 입구로 …

  15. 2006.0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일본·독일 철강업체와 기술제휴, 양승석 회장 “일본·독일 업체 기술지원 의사 밝혀”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이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일본과 독일의 유수 철강업체와 기술제휴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양승석 아이앤아이스틸 사장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일본과 독일 업체들이 제철소 기술 지원의…

    당진시대
  16.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삼월의 봄볕이 뿜어나오기 전, 엄마 손을 잡고 입학하는 아이들의 궁금함과 약간의 두려운 듯한 눈빛을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한참 전의 일이지만 첫아이를 입학시켰던 날이 떠오릅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다음날부터 부모님들은 …

    당진시대
  17.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18.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왕땅콩 갈비 게으름이 욕심쟁이 - "탐나는 별명을 훔쳐볼까?"

    “억지로 읽지 말고 재미나게 읽으세요” 이 책의 소개말처럼 아이들이 신나게 ‘휘리릭’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은 어떤 책일까요? 어른의 시각이 아닌, 고집스런 어른의 잔소리가 들어있지 않은 그런 책이겠지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을…

  19. 2006.02.13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면 - 2월 9일 - “환영철강 오염물질 배출대책 세워달라”

    … 향하는 4차선 도로의 진입로가 없어 차량들이 고대초 앞을 지나다닌다. 아이들의 통학로가 줄고 위험하기도 하다. 새로 도로를 내기 어렵다면 도로에 펜스라도 설치해달라. - 민원은 계속 있었으나 기존 도로가 있어 새로운 진입로를 내기 어려웠다. 그 자리…

  20. 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0) 면천 영탑사] "보살님의 함박웃음"

    … 부딪혀도 야외 나가는 것은 삶의 긴장을 풀어 주는 것 같다. 방학이라 아이들과의 시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 야외 사생 나가는 날 우리는 룰루 랄라 집을 떠나본다. 면천면 성하리의 영탑사에 상왕산을 지켜주는 산신각과 절 입구의 고목나무는 각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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