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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마을 역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5쪽

  1.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언제까지 만수무강하시길 바라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 깃들어 사람은 누구나 늙고 죽는다. 늙고 죽는 것은 생명의 원칙. 과거에는 60세를 살면 ‘오래 살았다’하며 회갑연을 치러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

  2. 2003.05.05 · 지역사회 · 김정진

    신시리, 수구막이 유래비 세워(사진)

    【정미】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주민들이 수구막이 공원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4월30일 제막식을 가졌다. 강병년 이장은 “유래비를 세우고 경로잔치를 열 수 있게 협조해준 출향인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재난…

  3.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지금도 가끔 꺼내놓고 보곤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

  4. 2003.03.09 · 지역사회 · 김정진

    가교1리 마을유래비 세워

    …】 송악면 가교1리(이장 구자애) 주민들이 일년이 넘는 오랜 준비 끝에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1일 제막식을 가졌다. 마을입구 서해안고속도로 교량 앞에 세워진 유래비는 장수와 끈기를 상징하는 거북이 등에 6척의 비를 세우고 머리를 쌍…

  5. 2002.05.05 · 지역사회 · 유종준

    면천 문봉2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 면천면 문봉2리(이장 이창우)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4월27일 제막식을 가졌다. 문봉2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세워진 유래비는 ‘문봉 2리’ 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세히 새겨넣어 후손…

  6. 2002.03.04 · 지역사회 · 유종준

    [방청객 의견]“마을 특성살려 역사적 인물 발굴해야”

    오랫동안 향토문화운동을 해오면서 각 마을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는 작업이 안돼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노인회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마을회관과 도서관 등에 노인들이 효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또한 마을의 특성을…

    당진시대
  7. 2002.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2 새아침 왜목 해맞이

    고즈넉한 석문산이 굽어보는 왜목 마을 휘돌아 감싸안은 아늑한 해안선 선사시대 이어내려 인류의 보금자리 맥맥히 지켜온 떳떳한 내포인들. 아침저녁 바닷물결로 역사를 쌓으며 해당화 곱게피워 전설로 남겼네 빼어난 맵시 노적봉 너머엔 소금벌 일구어 들녘도 펼쳐…

  8.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면천 대치리 마을 유래비 세워

    …원과 박상우 면장을 비롯한 기관장과 출향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유래비 제막식을 열었다. 마을입구에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마을 유래비에는 이 마을의 역사와 유래를 적어 넣어 후손들에게 마을의 전통을 전하도록 했다. 특히 이 마을은 전통적으로…

    당진시대
  9.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 본1리 마을유래비 세워

    순성면 본1리(이장 박상일)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와 꽃탑을 세우고 지난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본1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꽃탑과 함께 세워진 유래비는 ‘다시 찾고 싶은 마을 가화’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

  10.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이다. 이곳은 오랫동안 왜메기라고 그저 불리우기만 했었다. 이 왜메기를 ‘왜목’으로 처음 기록한 것은 1981년 가을, 공무를 처리하는 이곳 기관의 이…

  11.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 출발한 지 한시간. 풍도는 녹음으로 덮인 채 고요하다. 섬은 수많은 역사를 지켜보며 오늘도 묵묵하다. 물빛은 쪽빛으로 수심을 말해주는데 깊고 깊은 바다밑 저 아래엔 1894년 7월23일 청·일전쟁에서 패전한 청나라 군인들의 잠든 영혼이 격침된 군함…

  12. 2001.07.0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적서리 마을 유래비 세워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이장 박종갑)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돼 받은 상사업비로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23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유래비에 따르면 적서리는 ‘노서하전’이라는 말에서 명칭이 유래됐는데 이는 산이 마치 늙은…

  13.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지금까지 고란사의 고란초는 사람들의 손에 의해 멸종위기에 놓여있지만 왜목마을엔 원시 이후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고 마을 사람들 중에서도 몇몇 사람만 알고있는 고란초 군락지가 있다. 수백포기씩 무리를 이루어 벼랑 전체의 여러 군데에 분포하여 우리나라에서…

  14.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5월 다섯째주(5월 27일~6월 2일)

    …망이 전무함을 긍측(矜惻)히 생각하여 금화 20원을 해동중(該洞中, 그 마을)에 영구히 기부하고 연연히 식리(殖利)하여 동민(洞民)의 극빈한 자로 하여금 파종작업(播種作業)을 하려하는 고로 동민 일동이 안씨의 자선권업(慈善勸業)함을 막불감복(莫不感服)…

  15.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조선형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조선형 왜목마을 관광단지유치 추진위원회 회장 “교로리 왜목마을에는 해뜨고 지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자산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아직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고 …

  16.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22명은 화성군 지역경제과에 핵폐기물 처리장의 유치를 신청했다. 인근 지역사회에 매가톤급 충격을 던진 이 사건은 군 이미지와 주민여론을 우려한 화성군과 군의회의 유치 건의서 반려로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산업자원부의 신청마감 4개월 연장 방침으로 또 다…

  17.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쟁의 폐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 이진규(합덕읍 신리)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전쟁의 페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합덕읍 신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광활한 평지에 자리한 ‘신리’는 평야 중심에 자리한 점과 부농들이 있는 관계로 한국전쟁 중 9.28 서울수복 때 일종의 거점이 되었던…

  18.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면 율사리(이장 이철형)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높이 2m짜리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율사리 유래비는 전면에 인부상조의 마을이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

  19.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이념갈등의 역사적 상흔을 찾아 지역에서 일어났던 아픈 전쟁의 상처 학살과 상쟁의 역사를 되짚는다 편집자주 서기 2000년, 남한의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평양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 실로 반세기만에 남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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