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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마을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9건
기간
1993—2026

499건 · '새마을 발전' · 최근 기사부터14 / 25쪽

  1.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있고 존경하고 있는데 이번 문화제에 참석해 뜻 깊다”고 덧붙였다. 신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시민 위한 문화제, 계속돼야” 신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30여명이 나서 밤호박, 백련막걸리 등을 판매했다. 최장용 협의회장은 “수익금은 연말 불…

  2.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철탑 논란! 송악 월곡리 현장을 가다]마을 가로지른 철탑 주민들 피해 호소

    …크게 악화될 것을 우려하며 외로운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편현범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기존의 노선은 당진시 7개 읍면에 걸쳐 70개가 넘는 철탑이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월곡리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변경해 철탑 수가 10개가량으로 줄었다”며 “공사비가 줄…

  3.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나간다면 우리나라의 수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동부화력발전소 문제가 지역의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후보의 입장은? 작년도 5월달에 동부발전 부사장님이 사무실에 찾아왔을 때 저는 분명하게 반대의사를 전달했다. 우리가 화력발전을 해야만…

  4. 2012.03.21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면 환경청결활동 추진

    …을별로 돌아가며 청결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결활동에는 환경지킴이, 새마을협의회 등의 단체들도 동참한다. 교로3리를 시작으로 19개 마을이 각 기관·단체와 연계해 릴레이 방식으로 환경청결활동을 실시하고, 청결활동 중 발생한 쓰레기는 환경과와 가곡환…

  5.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않을 뿐더러 결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당진이 발전하면서 고객들도 늘고 이제는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윤정희 대표는 지인의 추천으로 당진시대를 처음 접한 이후 벌써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업체탐방과 읍면 소식…

  6. 2012.01.25 · 인물·동정 · 박기욱

    [취임인터뷰] 최연례 당진시새마을부녀회장 “힘든 만큼 보람도 커”

    최 회장은 “각 읍면동 회장님들이 함께 노력해 주시는 만큼 새마을이 발전할 수 있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최 회장은 “새마을 활동이 쉽지 않았지만 힘든 만큼 보람도 크게 느낄 수 있었다”며 “마을과 지역을 위해 애쓰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

  7.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에 한기흥 씨 선출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에 한기흥 씨가 선출됐다. 지난 17일 새마을지회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제36차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한기흥 씨를 차기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원들은 2011년도 사업 및 회계에 대한 감사보…

  8. 2012.01.02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대통령 표창 받은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수일 지부장 "새마을 통해 독서하는 삶 살았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수일 지부장이 새마을 전국대회에서 우수지도자로 뽑혀 대통령 표창자로 선정, 지난달 15일 당진군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전달받았다. 문수일 지부장은 “크게 한 일도 없이 30년간 새마을문고에서 묵묵히 일한 걸 인정해 주니 고맙다”며 …

  9.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독서동아리 한 해 사업 평가

    지난 22일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회장 문수일)가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독서동아리 사업평가대회를 가졌다. 독서동아리 회원 60여 명은 2011년 당진독서문화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발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원들의 작품발표회를 가진 뒤, 중앙…

    당진시대
  10.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위로 물질적으로는 부족하지만 삶의 만족은 충족한 국민들이다. 우리나라의 새마을운동을 전수해와 실천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나라다. 캄보디아는 6.25전쟁시 우리나라에게 전쟁물자를 지원해 준 우방국가로 세…

    당진시대
  11. 2011.10.31 · 인물·동정 · 박기욱

    박정희 전 대통령 32주기 추모제

    …앞서 고인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모제의 초헌관은 한대근 새마을운동 훈장 수상자가 맡았고, 유태철 전 당진군의회 의장과 신성철 신평면장이 아헌관과 종헌관을 맡아 제를 올렸다. 조상섭 박정희 대통령 추모회 회장은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하나…

  12. 2011.10.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석문개발위 동부발전 대책위’ 동부 유치 적극(?)

    지난달 27일 구성된 동부발전 협의체(위원장 한상현)가 당진군이 반려한 동부발전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공람을 요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를 방문해 동부발전 전기사업 허가 심의를 진행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

    당진시대
  13. 2011.09.04 · 지역사회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③ - 전경환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석문지역 부족한 문화 보급에 앞장”

    지난해 6월 취임한 전경환 이사장은 1973년 석문에 새마을금고가 처음 들어설 때부터 함께해 새마을금고에서만 38년의 세월을 보냈다. 1만2600원으로 시작된 금고는 2011년 8월 기준 자산 550억원과 공제 155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7월9일에…

  14. 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병훈 전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 마을을 위해 봉사했던 지난날의 시간들

    …가족들 모두 몸 건강히 지금까지 함께해준 것이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새마을지도자 4년, 공포리장 10년을 지냈고 지난 2년간은 이장단협의회장도 맡았는데 마을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보다 더 열심히 할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올해 초 이장과 이장단…

  15. 2011.07.18 · 지역사회 · 우현선

    석문새마을금고 자산·공제 2천억 달성

    석문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지난 9일 당진화력발전소 문화홍보관에서 창립 38주년을 맞아 자산·공제 2천억원 달성 및 생명공제 유효계약 1,500억원 달성기념 대회를 열고 자축했다. 전경환 이사장은 “회원, 지역과 함께한 38년의 역사 속에서 매년…

  16.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심훈기념사업회 통합 결의

    “상록문화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대중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필경사를 리모델링하고 유품을 인수 받아 문화제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심훈 문학상을 전국을 대표하는 문학상…

  17. 2011.06.03 · 정책·행정 · 우현선

    이 군수 “읍면장 자문 역할 해달라”

    …수는 “현직 읍면장의 자문역할을 적극적으로 잘 해준다면 읍면이 순조롭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현직 읍면장이 공무원으로서 지역 내 기업이나 주민들을 상대로 하지 못하는 일들은 명예읍면장이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18.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 제35차 정기총회

    …문화제 정기총회를 열고 최종길 집행위원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지난 5일 새마을지회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10년도 사업 및 회계에 대한 감사보고 및 승인, 사업결과 보고 및 승인에 대한 심의를 실시했다. 이어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

    당진시대
  19.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읍면순방 마친 당진군의회 편 명 희 의원] “현안토론 시도는 좋았지만 의견개진 줄어”

    …은 떠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고생한 새마을 식구들이 표창을 받으니까 저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도 그 때 같이 일했던 생각도 나고요. 전반적으로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매년 되풀이되는 것들이 많아서 군정이 정말 주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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