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헤드라인 작성에 신중해야”
…면 어떨까. 김병규 위원 당진시대 기사가 포탈에 올라오는 시점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유료 구독자에 신문이 배달되는 시점보다 온라인에 기사가 먼저 올라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요즘 속보 경쟁이 치열하지만 속보 보다는 주간지의 특성을 살려야 한다.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57건 · '시민들 필요' · 최근 기사부터14 / 103쪽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면 어떨까. 김병규 위원 당진시대 기사가 포탈에 올라오는 시점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유료 구독자에 신문이 배달되는 시점보다 온라인에 기사가 먼저 올라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요즘 속보 경쟁이 치열하지만 속보 보다는 주간지의 특성을 살려야 한다. 당진…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번 사업의 의미에 대해 “자율주행 버스는 단순한 기술 실험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 도시를 체험하게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AI, 스마트 모빌리티라는 단어는 익숙하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것은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에 주목하고, 지난 태안 취재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해외 사례를 집중취재했다. 독일 이벤뷔렌시를 찾아 화력발전소 폐쇄 이후 ‘녹색심장’으로 변모한…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의 원도심은 과거 영화관과 전통시장, 병원과 행정기관이 모여 시민들의 일상 중심지였다. 그러나 신도심 개발과 인구 이동, 대형 상권 확산에 따라 공동화 현상이 심화됐 다. 코로나19 이후엔 종업원을 두던 점포들이 대부분 점주 혼자 운영하는 현실로 …
2025.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가 지역민에게 파급될 수 있도록 하고자 시민들이 뜻을 모은 향토 예인선사 기업이다. 행정구역상 당진에 위치한 항만시설이 ‘평택항’으로만 불리자, 주민들은 당진항 지정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였고, 어렵게 2004년 ‘평택·…

2025.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동료 의원을 향해 욕설과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던지려는 행동까지 하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커진 상황이다. 특히 이번 사건은 전영옥 의원의 과거 성희롱성 발언, 해외연수 논란, 동료의원에 대한 욕설 등 잇따른 문제성 언행에 이은 것이어서 자질 논란이 더욱…
2025.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진시민의 웃음이 될 수 있는 장터’라고 표현했다. 그는 “시장이 살아야 시민들이 즐길 볼거리와 놀거리가 늘어난다”며 “또한 상인들이 이곳에서 터전으로 삼고 상업 활동을 오래 이어오며 지역 경제에도 큰 기여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기에 시장을…

202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갤러리가 냉방 문제로 인해 이용객의 불편을 사고 있다. 전시 공간으로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마련됐지만,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쾌적한 관람이 어렵다는 지적과 함께 ‘시민 문화 향유’라는 의미로 구색만 갖춘 공간이라는 점에서 행정을 향한 비판이 제…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의 복구와 민생 안정을 앞당기기 위한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다”라며, “시민들의 어려움을 하루빨리 덜어드릴 수 있도록 신속하고도 내실 있는 심의를 통해 예산이 꼭 필요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야 할 만큼 상황이 격화되며, 전영옥 의원의 반복되는 욕설 사건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이 사건을 두고 전영옥 의원의 자질 논란에 이어 시의회의 자정 능력에도 의문까지 제기됐다. 의장실 갈등에서 본회의장까지 고성 이어져 사건은 국민의힘 …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차 토론에서 채운동 침수의 원인을 규명하며, 700톤/분의 배수펌프장이 필요하지만 2028년에야 완공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단 10개월 남은 시간 동안, 헛된 희망에 기대기보다는 '환경 적응을 위한 교육'에 국가 역량을 집중해야 …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장으로 근무할 때는 아산시장에게 신도시개발에만 전념할 것이 아니라 아산시민들의 휴게공간을 위하여 대대적인 신정저수지 주변 개발을 권했던 것이 시발이 되어 지금은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신정호수공원이 됐다. 최근에는 충청남도 제1호 지방 …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면 지역에서도 신선식품이나 생활필수품을 구매하기 위해 하나로마트 지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특히 시내와 거리가 먼 지역 주민들은 소비처가 적고,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편해 시내까지 나와 쿠폰을 사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다른 하나…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진천과벚꽃길을 끼고 있다는 점이다. 최 통장은 “대덕3통 주민뿐 아니라 시민들이 하천 산책로를 밤낮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3통 주민들도 하천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당진천변은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로 특히 봄철 벚꽃이 만개…
2025.08.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장은 “기후 변화 등으로 일상화된 극한 호우에 체계적으로 대처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당진시에서 당진의 모든 하천과 호수를 관리하는 것이 아닌데다, 당진시의 재정만으로는 항구적인 수해 예방대책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제안 배…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게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침수 피해의 원인을 찾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하고 당진지역 시민단체(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여성유권자연맹, 당진참교육학부모회, 어린이책시민…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35만5000여점에 달하는 생흔화석이 발견됐으며, 이에 대한 보존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영식 과장은 “한국도로공사와 행담도개발주식회사에 생흔화석에 대한 관리방안 중 향후 계획을 요청했으며, 7월 말까지 회신을 요구했다”며 “한국도…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구조적인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전환이 필요하다. 첫째, 자발성과 지속성을 갖춘 지역 자원봉사자 발굴과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갖춘 시민들이 평시에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재…
2025.08.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당진시가 조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야 하는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 소통해 왔다. 어 의원은 “수해로 피해입은 시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아프다”면서 “시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게 신속한 피해…
2025.08.08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는 심의수 의원이 “현재 당진시에는 자체 화장시설이 전 무한 상황이며, 시민들은 천안·홍성·공 주 등의 타지역 화장장을 이용할 수밖 에 없다”며 “이로 인한 장례 비용 부담, 이동의 불편, 긴 대기시간 등으로 시민 들이 상당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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