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명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4건
기간
1993—2026

494건 · '서명 통해' · 최근 기사부터15 / 25쪽

  1. 2011.02.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얼마 남지 않은 갯벌, 매립 추진

    … 백지화돼야” 이에 환경단체와 주민들은 지난 18일 당진군내 갯벌매립을 통해 발전소 건설계획이 있는 지역의 공유수면매립계획을 철회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당진군과 당진군의회에 전달했다. 국토해양부는 관계기간인 당진군청과 당진군의회, 충남도의회의 의견을 수…

    당진시대
  2. 2011.02.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4년 전에 짓겠다던 학교인데”

    복운3리 주민들이 동광아파트 앞 학교부지에 초등학교 신설을 요구하는 주민서명운동에 나섰다. 복운3리 주민들은 복운3리 초등학교 설립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윤옥란, 김중태)를 구성하고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

  3. 2011.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 지방의원들 “과학벨트공약 지켜라”

    …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또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를 백지상태에서 선정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을 제2의 세종시 사태로 규정하고, 충청권 사수를 위해 500만 충청인 모두가 하나 되어 강력히 투쟁해 나가…

  4.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① - 당진군개발위원회] 시 승격 따른 균형 있는 지역개발 노력

    …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회의를 통해 모색된 대처방안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활동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발과 이에 따르는 환…

    당진시대
  5. 2010.12.13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화력 9·10호기 최종 승인

    …지역주민들은 지난 11월 중순경 당진화력 9·10호기 건설을 찬성한다는 서명과 주민 의견서를 지식경제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진군의 자율유치 신청에 대해 주민들이 원하고 있는데 가산금을 왜…

    당진시대
  6. 2010.10.18 · 환경·안전 · 우현선

    “더 이상 당진 갯벌 매립 안 된다”

    …문해 동부건설이 추진 중인 화력발전소 건립 반대 의견서와 주민들의 반대 서명을 포함한 탄원서를 전달했다. 이종호, 황성렬 공동대표를 비롯한 대책위원 4명은 공유수면매립을 담당하는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 연안계획과 길인환 사무관을 만나 ‘더 이상의 갯벌매…

    당진시대
  7. 2010.10.06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획]친환경무상급식 주민조례란 무엇인가?

    ◆주민서명부터 의회통과까지 당진군 최초 주민발의 조례 당진군내 아이들이 학교나 보육시설에서 친환경 식자재로 만든 급식을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 지난달 17일 친환경무상급식 조례개정안이 제176회 당진군의회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

  8.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충남대 당진캠퍼스 건립 첫발 내딛어

    … 제1별관, 제2별관이며 사용기간은 3년이다. 3년 사용 후에는 협의를 통해 갱신할 수 있고 사용료는 국가기관과의 협의에 의해 면제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철환 군수는 “당진군 청사가 이전하고 우려됐던 원도심 공동화를 위한 최적의 대안이 마련됐다”며 …

  9. 2010.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슬래그 지역내 처리하기로

    …순분쇄 및 배합하는 슬래그처리시설은 환경피해가 거의 없고, 현장 견학을 통해 주민 및 주민대표의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군내에 슬래그처리 업체가 이미 입주한 상태로 현대제철에서 슬래그를 공급하지 않아도 외부 슬래그를 사용하게 되므로 물류 역류현상 발생과…

  10.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공사비 우선인가 주민 재산권 우선인가

    … 위한 시험발파를 오는 14일에서 16일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주민들을 통해 밝힌 상태다. 정확한 시험발파일은 주민들에게 차후 통보할 예정이며 국토해양부에 명시되어 있는 발파작업 기준치에 합당한 조건하에 진행될 계획이다. 또 시험발파를 통해 측정된 결…

    당진시대
  11. 2010.06.11 · 지역사회 · 김창연

    공사비 우선인가 주민 재산권 우선인가

    … 위한 시험발파를 오는 14일에서 16일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주민들을 통해 밝힌 상태다. 정확한 시험발파일은 주민들에게 차후 통보할 예정이며 국토해양부에 명시되어 있는 발파작업 기준치에 합당한 조건하에 진행될 계획이다. 또 시험발파를 통해 측정된 결…

    당진시대
  12. 2010.04.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친환경무상급식을 위한 주민청구운동

    …본부)가 당진군 친환경 무상급식 급식조례개정을 위해 주민조례청구를 위한 서명운동 개시와 함께 당진군청 앞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운동본부는 청구대표로 김희봉 당진군학교급식위원회 상임대표로 신청하고 15일부터 7월 28일까지 당진군 거주 19세 이…

    당진시대
  13.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내 참봉사 실천 앞장설 것”

    …증 및 뱃지를 수여했다. 이날 취임식을 가진 유종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단의 활동에 걸 맞는 회장으로서 지역 내 참봉사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14. 2009.12.2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송악면 이그린 폐기물소각장 처리용량 증설 관련]이장들, 주민의견 수렴 묵인 논란

    …신청부터 하려 한 이그린의 소각장 증설을 반대한다”며 주민 1075명의 서명을 받아 금강유역환경청에 진정서를 접수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소각장 증설을 위해 올 여름에는 소각장 견학을 주민설명회로 둔갑시키고 이번에는 주민 의견 수렴없이 허가신청…

    당진시대
  15.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야 학원이야?” 일제고사 파행 현장

    …이후 자율학습. [사례5]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 지난 달 16일 공문을 통해 초 6학년, 중 3학년, 고 1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교별로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모의고사를 실시, 보고하도록 함. 충남희망교육실천연대가 7일 밝힌 일제고사 대비 학교교육과정 …

    당진시대
  16.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상경집회 주민 반대 서명서 청와대로 제출, 토론회 개최 예정 신당진-신온양 345kV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당진지역 주민들이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송전철탑 건설 강행 중단과 대안노선 채택을 요구하는…

  17.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천 성하리 폐기물처리장 이전 주민 반대

    … 마을 한 가운데 폐기물 처리업체가 입주해서는 안 된다”며 170여명의 서명을 첨부한 주민의견서를 지난 8일 군에 접수했다. 폐기물처리이전입주반대추진위원회(위원장 이태호, 이하 반대추진위)는 주민의견서를 통해 폐기물처리장 이전 반대 의사를 밝혔다. 반…

  18.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존 본안대로 송전선로를 건설하겠다는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

  19.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열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 채택요구 서명운동에 참석한 면천면 죽동리 한기덕 이장은 대안노선의 타당성이 입증된 시점에서 한전 측은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