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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5건
기간
1993—2026

355건 · '아내 따라' · 최근 기사부터15 / 18쪽

  1.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우리가 매일 걷는 길도 우리들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때의 느낌, 나의 부모님과 걸을 때의 느낌, 내 사랑하는 자식과 걸을 때의 느낌, 누구와 걷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

  2.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주간보호실의 잉꼬부부 김종호·강순분씨 “손수 신발 닦아주던 자상한 남편이었죠”

    …서 한쌍의 잉꼬부부를 만났다. 7년전 중풍으로 쓰러진 남편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다는 강순분(58)씨. 그리고 그런 아내를 환자같지 않은 환한 얼굴과 미소로 바라보는 남편 김종호(61)씨가 그들이었다. 더욱이 강씨는 자신도 유…

  3.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윤미씨]남편이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장봐서 저녁 맛있게 먹자”며 속 모르고 조를 때 사랑스럽습니다. 19. 아내가 사랑스런 이유를 몇날 밤을 고민하여 적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20. 언제 잠이 들어도 아침이면 같은 시각에 깨는 그 철저함이 사.랑.스.럽.습.니.다. ※경북 포항에서 …

    당진시대
  4.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리. 두 마리는 남편의 아버지가 살림밑천하라고 사주신 것이고 한 마리는 아내가 혼수로 준비해 온 것이다.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그리며 낙농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사실 낙농에 대해서는 ‘초짜들’이었다. 보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

  5.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윤미/ 사랑할 땐 스테이크를 먹는다]

    ….테.이.크 먹어야지...” 사랑할 때는 무얼 먹어도 맛있습니다. 요즘 아내의 반찬이 그렇고 그렇습니까? 남편을 위해 준비하는 반찬이 신나지 않습니까? 사랑표 조미료가 조금 적게 들어갔나 봅니다. 화학조미료가 아니니 많이 넣을수록 맛있습니다. 먹는 사…

    당진시대
  6.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술관으로 바뀌는 구,유동초등학교

    … 교실은 전시관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미술품, 민속공예품 등 각 장르에 따라 전시관의 모습이 약간씩 달랐다. 이는 모두 박씨가 세계의 유명미술관들을 둘러보며 느낀 것을 토대로 꾸민 것이다. 다른 교실은 강의실이 된다. 박기호씨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미술…

  7. 2005.08.16 · 문화·교육 · 이명자

    ‘워킹맨’ 김완회씨가 건강하게 잘사는 법

    … 않는다. 그래서 요즘엔 마라톤을 한다. 주중에 두 세번씩은 당진천변을 따라 10㎞를 뛰고 주말엔 마라톤 동호회에 참여해 20㎞를 뛴다. 올 가을에 있을 하프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할 계획이고 완주한다면 풀코스에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 “술 좋아하고 뚱뚱…

    당진시대
  8.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아미산이 불편하다

    …컴컴하고 무섭기까지 해 이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내와 함께 아미산을 찾은 전홍시(46, 석문면 교로리)씨는 “석문지역에는 마땅한 산이 없어 평일에도 아미산에 온다”면서 “등산로 입구가 좁고 울퉁불퉁해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

  9.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양조씨, 평산신씨 정려] 시할머니 손주며느리 열녀문 나란히

    … 와 있던 중 악한에 의해 보쌈을 당한다. 악한은 온갖 방법으로 조씨를 아내로 삼고자 했으나 완강히 거부하면서 악한의 손길이 닿았던 유방을 칼로 도려내고 자결했다. 조씨부인의 열행은 오랫동안 기록되지 못하다가 조선 순조 때 아들 영화가 원통하게 여겨 …

  10. 2005.02.21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경찰서 임계수 신임 서장] “군민 위해 존재하는 경찰될 터”

    …절의 경찰 이미지를 벗고 주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경찰로 만들겠다는 뜻. 따라서 가장 강조하는 사항은 ‘친절한 경찰’이다. 민중의 지팡이로서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경찰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바로 친절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모든 경찰관에게 친절이 몸에…

  11. 2005.01.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평안마을 노인들과 맞는 네번째 겨울-“자식교육을 위해서랍니다”

    …노인들을 초청, 식사대접을 하는 가족이 있어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내 정병희(49)씨와 2남 3녀를 둔 이계동(50, 송산면 가곡리)씨 가족이 그 주인공. 이 가족의 가장인 이씨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이맘때쯤 평안마을 노인들을 초청, 식사…

  12.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슈퍼에 2인조 강도 출몰

    …나가는 차에 도움을 청했다. 5대 가량의 차들이 그냥 지나쳤고 그 뒤에 따라오던 옵티마 승용차의 운전자가 김씨를 발견했다. 승용차 운전자는 슈퍼에 있던 가위를 이용해 김씨를 풀어줬고 뒤따르던 코란도 승용차의 운전자는 112에 신고했다. 신고 5분 후 …

  13.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거제시 외도여행은 나를 선장으로 만들었다 - 이범석(농업경영인회 당진군연합회 신평면 회장)

    … 것은 ‘수학여행’말고는 꿈꾸기가 힘들었다. 지난 1985년에 사랑하는 아내 정종숙(46)씨와 결혼해 아들녀석 두 놈을 낳았다. 두번째 사진은 보균(19, 대재)이와 동생 인균(16, 고1)이와 함께 삽교천에 놀러 가서 찍은 사진이다. 아내는 고덕면 …

  14. 2004.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각종 부채·연금체납 비관 30대 자살

    …진군 당진읍 조모(38)씨의 집에서 조씨가 극약을 마시고 신음하는 것을 아내 양모(35)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11일 새벽 숨졌다. 당진읍 대덕리에서 일식집 ‘ㄷ일식’을 경영하던 조씨는 불황으로 사채 5천만원과 신협 대출금 3천5백만원 등 빚이…

    당진시대
  15.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 대부분 맞벌이를 하는 캐나다의 가정생활에서 가부장적인 한국의 남편들은 아내를 돕기는커녕 오히려 불만을 표출해 부부간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급기야 폭력까지 행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아내가 경찰에 신고해 남편이 연행되는 경우를 종종 볼…

  16.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

    …-한나라당 당진군 위원장(현) -경영학 박사 *출마의 변:시대의 흐름에 따라 구시대 독재정권시절 국회의원과 사무국장, 보좌관했던 사람들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뭐하다 뭐하고 싶어서 하는 정치시대는 이젠 끝났습니다. 지조와 소신, 깨끗한 정치, 그리고 오…

    당진시대
  17.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가지 빛깔에 네 남매의 한 학교 다니기 - 현모, 찬모, 관모, 혜모(당진읍 원당리)

    …는 구씨는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기보다는 같이 국악을 배우기를 바라지만 아내 송씨의 뜻에 따라 피아노를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비용이 만만치 않아 다른 사교육은 엄두도 못 낸다”는 송씨는 그래도 첫째 현모가 전교에서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성적이 …

  18.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너무나 소중한 딸의 미소 - 이영재(신성대학 근무)

    느지막히 결혼을 하고 어느새 딸 하나를 둔 가장이 됐다. 아내(정재화, 33)와 함께 단란하게 꾸려가는 가정. 이제 어느 정도 사회적인 안정을 이룰 나이이기에 더욱 과거가 생각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두번째 사진은 82년도에 서울에서 큰형의 졸업식 때…

  19.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상여’ 만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잇는 서용석씨 - 김기연 객원기자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장례를 지냈다.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이것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됐다. 하지만 요즈음 상여로 장례를 지내는 곳은 거의 없다. 시골에서 나이든 노인들의 장례를 지낼 때 간간히 상여를 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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