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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6건
연도
2005년

366건 · '우리 것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5 / 19쪽

  1.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 촌지가 없어져 할 몇가지 이유

    …시간까지 희생해가면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교사들이 많이 있기에 이나마 우리 교육이 지탱되어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촌지가 교직사회 극히 일부의 문제라 하더라도 반드시 없어져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교직사회의 신뢰회복을 위해서이다. …

    당진시대
  2.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혹시 잡종 아닌가요?”

    살아가면서 꼭 소유하고 싶은 대상이 있을 때 그것이 내 손아귀에 들어올 때까지 얼마나 가슴 졸이며 설레이던가. 누워있어도, 꿈을 꾸어도 오직 그것만 아른거린다. 최신형 휴대폰, 오디오, 차, 골프채, 오토바이, 악기 등등... 또한 이성친구나 반려동물…

    당진시대
  3.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 벚꽃을 비롯한 봄꽃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고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돋아날 것이다. 내가 대한민국 당진군청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1년이 되었다. 한국에 오기 전에 한국인들을 자주 만난 적이 있어 한국을 그런대로 알고 있었지만 당진인들처럼 순수하고 친절한 분…

  4.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고단한 그 이름, 노인 농부

    … 걸음걸이가 꼴불견하게 보여지는 노인들이 오늘의 농부이며 이분들이 바로 우리의 부모님들이다. 이런 부모님들이 70~80세 되었어도 손에서 일을 놓지 못하고 아직도 농사일에 매달려 있다. 농촌이 기계화되어 예전같이 노동력은 덜 들지만 농기계의 과중한 비…

    당진시대
  5.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 중부권 신당론과 진정한 충청인의 자존심

    우리나라는 지난 일들을 정리해 바로 잡으려고 정부도, 국회도 야단들이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을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다고하다 더 큰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는 것이다. 역사는 지나간 사실들이다. 지나간 역사를 현실…

    당진시대
  6. 2005.04.12 · 지역사회 · 김기연

    “뜻만 있다면 나이 상관말고 참여해주길”

    …모라고 설명하는 김 회장은 앞으로 이 두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7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늘푸른적십자봉사단. 회원들 대부분이 고령이라서 어려움을 겪을 법도 한데 김 회장은 오히려 “지역의 어르신들이 직접 …

  7.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있어선 안되겠다는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뜻이 있어도 기회를 잡지 못해 봉사를 못하는 어른들이 있는데 서로 연결을 시켜주는 매개체…

  8. 2005.04.12 · 산업·경제 · 김기연

    “에너지 절약은 ‘드림파워’로”

    …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는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가 됐습니다. 그만큼 전기를 아껴야 한다는 인식도 널리 퍼져있고요. 드림파워는 에너지 절약도 앞장서고 있…

  9. 2005.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대희의 명산탐방기 - 42회] 기암과 괴송, 운무의 천국 ‘황산’

    …은 시인묵객들이 동경의 대상으로 사모해 왔으며 죽기 전에 꼭 한번 보는 것이 평생 소원이라 여길 정도로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상해에서 황산으로 이동하여 황산시에서 첫날을 보내고 아침 일찍 800고지에 달하는 산길을 버스로 1시간 가량 이동하여 자…

  10.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지행 석문면 교로2리"30여년 전 왜목, 그리고 나"

    고단한 일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돈벼락 맞는 꿈을 꾸었을 것이다. 복권에 당첨되거나 하루 아침에 유명인이 되어 스폿라이트를 받거나 하는 꿈 말이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내 나이 서른하고도 다섯 되던 해, 왜목에서 어업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정말…

  11.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지시줄다리기 소제, 성황리에 마쳐

    …무리됐다. 국악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박경석)가 주관하는 제1회 당진군 우리가락 한마당과 함께 펼쳐진 이번 소제행사에는 이틀간 600여명의 관객들이 다녀가 성황을 이뤘다. 소제행사는 첫날인 26일 기지시 국수봉에서 열린 당제와 흥척동 광장의 대동우물에…

  12. 2005.04.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읽기-이정음 합덕 이태리안경원] 희망을 붙잡는 첫걸음

    …열망은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에게 전해져 소망이 되고 희망이 되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들뜨게 하고 부풀게 한다. 봄은 분명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라져버렸던 희망의 끈에 불을 지피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각자의 삶으로 분출되어 한 사회를 움직이고 발…

  13. 200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광석 (사)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장] 철새들의 천국 당진, 관광 상품화 해야

    우리나라는 철새의 천국이다. 철원 임진각에서 제주도 성산포까지 철새를 관찰 할 수 있으며 겨울철새는 시베리아, 중국의 동북부 만주 등 북쪽에서 번식하여 남쪽으로 이동하여 한국 및 일본에서 월동을 한다. 그 철새들이 통과하고 이동하는, 그리고 기착지인 …

  14.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 일진회와 학교폭력

    … 저들의 지속적인 폭력가담 행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학교폭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은 학부모의 자녀에 대한 관심 그리고 학교에서의 인성교육의 확대 또한 지역사회에서의 감시활동 등이 유기적으로 계속되어질 때만 가능하…

  15.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그저 슬픔만을 가져다주는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거야... 이제 우리도 우리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들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말이야. 사지를 쓰지 못하다가 숨쉬기도 힘들…

    당진시대
  16.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진규 충남 벼농사연구회장, 합덕읍 신리] 무한하리라 믿었던 합덕 경제 쇠락의 원인과 대책

    …이 “외국쌀이 들어와서 질 좋고 값이 싸면 자기는 사 먹겠노라”고 하는 것이었다. 과거 어려웠던 그 사람은 농업인을 상대로 꽤나 돈을 벌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에 의하여 질 좋고 값이 싸면 사 먹는 것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혼자서 사…

  17. 2005.03.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광선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장] “가능하다면 당진에 용광로 건설”

    …산할 예정이다. 그러나 B지구 열연공장에 슬래브를 계속 사와서 공급하는 것이 적합한가에 대해 회사 내부적으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소재를 대 줄 수 있는 상위공정이 검토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용광로 대신 친환경적이라는 파이넥스 공법…

  18. 2005.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수|필| 권건오(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내고 훌륭한 갈참나무가 되었습니다. 삶이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우리에게 갖가지의 형태로 어려움도 즐거움도 다가옵니다. 때로는 그 것들이 싫어지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우리가 마음 먹은 대로만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할…

  19. 2005.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형수 새서울캠퍼스학원 사회강사가 추천하는 "삶이 아름다워야 그 죽음을 기억해준다"

    …긍정의 것은 아니었다. 아마도 그것은 아프고 편치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우리의 주변세계와 그 세상의 올바른 변화를 위해 생을 마감한 동시대의 영웅들 때문이리라. 1928년 아르헨티나의 한 중류가정에서 태어난 체 게바라의 본명은 에르네스토 게바라 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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