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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4건
연도
2011년

734건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5 / 37쪽

  1.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동이 나뉘어도 잊지 말자”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달 22일 산악회를 조직했다. 산악회장을 맡은 박상념 당진읍새마을 총무는 “당진이 시가 되면 당진읍이 3개 동으로 나뉘어 당진읍새마을도 나뉘게 된다”며 “그동안 서로가 맺은 우정을 잊지 말자는 취지…

    당진시대
  2.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슬항리 산당재 등 야산 훼손 반대

    관광농원 사업 승인 반대하며 국회·군청앞 1인 시위 벌여 고대면 슬항리 환영철강 맞은편에 자리한 산당재에 관광농원 조성계획이 알려져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고 있다. 주민들은 환영철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 물질을 산당재에서 걸러주고 있는데 산을 훼손하고 …

  3. 2011.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텅~빈 방청석”

    지난달 13일 18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오후 5시경 방청석에는 순서를 기다리는 몇몇 공무원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4. 2011.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제183회 당진군의회 정례회가 끝나고] 연례 행사라는 인식 버려야

    제183회 당진군의회 정례회 군정질문에서 군의원들은 총 173건의 자료를 요청했다. 군정질문을 주관하는 윤수일 의장을 제외하면 군의원 1인당 15.7건의 자료를 요청한 셈이다. 행정에 자료를 요청한 내용을 보면 각 실과, 사업소에 공통적으로 15건의 …

    당진시대
  5. 2011.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6차 본회의

    [편집자주] 당진군의회는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제4차 본회의부터 제6차 본회의까지 군정질문을 진행했다. 이번 군정질문에서는 각 본회의마다 의원별로 나눠 지역의 현안사업과 군 정책 등에 대해 행정부의 답변과 대책 등을 요구했다. 이에 본지…

  6. 2011.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공유재산 관리 강화

    당진군이 국·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 현재의 국·공유재산의 관리 체계는 업무의 분산으로 민원인 불편과 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재산관리 담당자 인사이동 시 2/3이상 유지와 행정재산의 정확한 실태조사…

    당진시대
  7. 2011.08.02 · 정책·행정 · 박기욱

    [고완진 당진군청소년수련원 원장] “수익보다 청소년을 위한 시설 만들 것”

    당진군청소년수련원은 난지도해수욕장 바로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수련원은 섬에 자리한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꾸준한 시설 개선을 통해 연간 1만 명이 넘게 다녀가는 난지도를 대표하는 시설로 자리잡았다. 고완진 원장은 “YMCA는 비영리…

  8. 2011.07.24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읍청사 이전 흐지부지 무산

    올해 초 합덕 지역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며 찬반여론이 분분했던 합덕읍청사 이전이 결국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덕읍 관계자는 “지난 4월경 군수와 지역 주민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반대 의견이 수렴된 뒤에 읍청사 이전 문제는 더 이상 거론되지 않고 …

    당진시대
  9.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무와 권리 포기한 당진군의회

    당진군의회가 제2차 추경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면서 제1차 추경에서 삭감했던 해와 달의 만남 예산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군의회 스스로 의무와 권리를 포기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군의회는 지난 18일 해와 달의 만남 예산 1억5천만원과 견우와 직녀 시설물 …

    당진시대
  10.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 되면 택시총량제로 개인택시 감차

    당진군이 시로 승격됨으로서 군내 택시가 감차될 것으로 전망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충남 대영택시 분회와 당진군에 따르면 당진군이 시로 승격되면 택시총량제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며 택시총량제에 따라 감차할 수밖에 없다…

  11.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결식아동급식비 매년 30% 국고 반납

    결식아동에게 지원되는 아동급식 예산이 매년 30%가량 국가에 반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결식아동 지원대상자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당진군 아동급식 예산 집행 현황을 보면 지난 2008년 6억300만원 중 8300만원이 집행되지 못했으며 2009…

  12.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의회 의원연수 떠나

    당진군의회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의정연수를 다녀왔다. 당진군의회(의장 윤수일)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강릉으로 의정연수를 다녀왔다. 군의회는 시 승격에 따른 지방의회 의원 및 공무원의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하…

    당진시대
  13.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회, 조력발전 반대 결의문 채택

    당진군의회(의장 윤수일)는 지난 18일 제183회 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마지막 날 아산만 조력발전 건설 추진에 대한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로 당진군의 갯벌과 바다 생태계를 훼손하고 삽교호와 아산호의 홍…

    당진시대
  14.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 편집자 주 - 당진군의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제4차 본회의부터 제6차 본회의까지 군정질문을 진행했다. 이번 군정질문에서는 각 본회의마다 의원별로 나눠 지역의 현안사업과 군 정책 등에 대해 행정부의 답변과 대책 등을 요구했다. 이에 …

  15. 2011.07.24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우미락 - 백성옥·조신자 부부] “당진 유일한 녹두삼계탕"

    여름이면 보양식으로 자주 찾는 삼계탕. 그 삼계탕 중에서도 ‘결정판’으로 꼽히는 것 중 하나가 ‘녹두삼계탕’이다. 예부터 녹두는 백 가지 독을 풀어주는 명약으로 알려졌으며 간을 보호하고 위를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작용까지 하는 것…

  16. 2011.07.24 · 정책·행정 · 우현선

    깨 심고, 가을 꽃씨 파종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 회원들이 지난 20일 수익금 조성을 위한 영농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깨를 심고 주변을 정돈했다. 또한 다음날인 21일에는 송산면 매곡리에 조성된 가로화단에 심을 가을 꽃씨를 파종했다.

  17. 2011.07.24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 구 흥덕초 활용방안 의견수렴 중

    합덕 옥금리에 위치한 구 흥덕초등학교를 당진군이 매입하기로 확정한 가운데 지역 내에서 활용 방안을 놓고 의견수렴이 진행되고 있다. 합덕읍(읍장 김기서)은 활용방안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기서 읍장은 “지역 내에서 폐교를 …

  18. 2011.07.24 · 정책·행정 · 김기연

    우체국-재래시장 자매결연

    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 지부장 송상진)은 지난 15일 당진우체국 회의실에서 당진시장상인회(회장 황건성)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당진우체국 직원들은 매월 10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시행하고 구내식당 식자재 구입 시…

    당진시대
  19. 2011.07.24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시설치준비단 현판식 가져

    당진군은 지난 15일 이철환 군수와 윤수일 군의장, 이준섭 당진시설치추진위원회 사무처장과 간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설치 준비단 현판식을 가졌다. 이철환 군수는 “시 설치일까지 남은 6개월은 결코 긴 시간이 아니다”며 “군 전체가 …

  20.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머무르다

    몸은 당진에 머물고 있지만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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