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낙성·박기억 후보간 양강구도
…역풍이 몰아치면서 열린우리당의 인기에 힘입은 박 후보와의 맞대결 구도로 선거국면이 전개됐다. 두 후보를 제외한 타 후보들의 득표율은 모두 합해 25.4%에 불과할 정도로 철저한 양자대결 구도로 흘러갔으며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주요 관심사도 “둘 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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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2건 · '선거'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51 / 199쪽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역풍이 몰아치면서 열린우리당의 인기에 힘입은 박 후보와의 맞대결 구도로 선거국면이 전개됐다. 두 후보를 제외한 타 후보들의 득표율은 모두 합해 25.4%에 불과할 정도로 철저한 양자대결 구도로 흘러갔으며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주요 관심사도 “둘 중 …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자와 박기억 후보는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송악과 석문 등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우세를 보였던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정치신인인 박 후보에게 상당수 읍·면에서 고전했으나 당진읍과 합덕읍, 정미, 대호지, 면천 …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을 오고갔다. 전국 최소 득표차라는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두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치열한 선두다툼을 펼치면서 일진일퇴를 거듭했다. 투표일인 15일 방송사의 투표구 출구조사 결과는 박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차범위 내의 초경…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결국 낙선했다.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는 한 위원장과 서면인터뷰를 통해 선거에 대한 생각과 향후 거취에 대해 들어보았다. -선거에 대한 평가와 느낌은? 지역선거의 한계를 느꼈다. 그 어느 선거보다 유권자의 많은 변화를 볼 수 있었던 선거였다. -선거운…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임성대 민주노동당 전 당진지구당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 대해 양당구도로 선거가 진행되면서 우려했던 것처럼 표심과 거리가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민노당을 지지하면서도 사표를 우려, 타 후보에게 투표를 한 것이 생각보다 저조한 결과를 가져왔다는 설…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신철석(41)씨가 당진군수 보궐선거 열린우리당 후보로 지난 4월28일 공천을 신청했다. 신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군정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꼈고, 지역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던 총선후보가 낙선했기 때문에 공유했던 계획을 실천하기…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은 온통 시끄럽습니다. 탄핵이니, 대선자금이니, 국회의원 선거니 해서 떠들썩합니다. 하지만 세속에서 5분만 벗어나 보면 봄꽃이 유혹합니다. 도로변에서 잠깐만 눈을 돌려보면 신천지가 따로 없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는 우리네 삶에서 잠시 내려 주위를 …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유가 있겠지만 정치적인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일 듯싶다. 잠잠하다가도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수면으로 머리를 내민다. 이번 총선에서도 안 그럴듯했다가 여러 변수의 작용으로 결국 또다시 얼룩송아지를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인물능력과 정강·정책중심의 선발…
2004.04.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 입법활동을 부탁하는 한편 당선과는 별도로 군수직 중도사퇴에 따른 보궐선거 비용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천명하고 나섰다. 지난 22일 당진참여연대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제17대 총선 논평’에서 “군수 재임 중의 잦은 경조사 참석 등을 감안할 때…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힘을 합쳐 당진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이번 선거결과에서도 드러났듯이 유권자 개개인의 의사표현이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다며 정치에 혐오를 느끼더라도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작은 표차이…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지난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14.6%, 투표수 6천918표를 기록, 3번째 낙선의 고배를 마신 정석래 전 지구당 위원장의 선거사무실을 찾은 때는 4월19일 오후였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 전 위원장은 처음 출마했던 박기억 후보가 탄핵역풍을 …
2004.04.19 · 정책·행정 · 유종준
…013표, 임성대 1,740표 지난 4월15일 치러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민련의 김낙성 후보가 당선됐다. 김 후보는 총 유효투표수 4만7천401표 중 1만7천711표를 얻어 37.3%의 득표율로 1만7천702표에 그친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
2004.04.19 · 정책·행정 · 유종준
…억 후보측이 투표함과 투표록, 투표용지 등에 대한 증거보전을 신청했다. 선거 다음날인 16일 박 후보 선거사무소측은 “오늘 대전지법 서산지원에 투표함과 투표록, 투표용지 등에 대해 증거보전을 신청했다”며 “두 후보간의 표 차이가 너무 적어 재검표하는 …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굳어진 15일 밤 11시30분 환하게 불켜진 자유민주연합 김낙성 후보선거사무소는 축하객들 지지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개표부터 박기억 후보와 시소게임을 하던 김 당선자는 결국 9표 차이로 17대 총선 최소 득표차를 기록하며 극적인 승리를 연출…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는 끝났다. 김낙성 후보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17,711표를 얻어 박기억 후보를 9표 차로 제치고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당초 민선군수 3선의 김낙성 후보가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조직력으로 독주를 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탄핵 역…
2004.04.1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발행인 칼럼]최종길 4년 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적격 정치인에 대한 사상초유의 낙선운동이 펼쳐져 ‘바꿔’ 열풍이 선거판을 뒤흔들었다. 새로운 정치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기대 속에 41%의 초선의원이 국회에 진출했다. 하지만 국민들이 높은 실업…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에 해당되는 국가적 현안이 선거의 주요 의제로 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17대 국회의원 당진지역구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당진군선관위에 제출한 선거공보 및 책자형 소형인쇄물의 주요 내용 및 …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유권자들에게 ‘괴 전화’가 걸려오고 있어 부정선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괴 전화’는 여론조사를 사칭해 전화를 건 후 나이를 묻고 바로 끊어 버려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노인 폄하 발언’을 이용한 특정 정당 흠집…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 발언 순번 및 후보자별 토론순서는 사전에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이번 선거기간 중 후보들의 정치철학이나 이념 등을 한 자리에서 서로 비교하고 검토할 수 있는 유일한 토론회였던 만큼 후보들은 질문에 대해 신중하게 답변했으며 참석자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비로 사용한다던 저축액 1천711만원 밖에 안돼 【공통질문】 제17대 국회의원 당진지역구 후보 중 4명이 농림해양수산위를 희망할 정도로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 WTO와 DDA, FTA 등 농수산물의 수입개방으로 농업이 위기에 처해 있다. 당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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