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79건
기간
1993—2026

3,979건 · '다른 시작' · 최근 기사부터160 / 199쪽

  1.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더욱 남은 것이 없습니다. 기지시줄다리기가 체계를 잡아서 기록으로 남기 시작한 것이 이제 30년이 넘었습니다. 그것을 준비하여 지금의 형태로 이끌어 오기까지 주축이 되어 노력하신 분은 이우영 선생이라는 것을 아무도 부정 할 수는 없습니다. 화려한 경력…

  2.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 나간다. 책을 쓰는 사람은 글로 그림을 그린다. 미치 앨봄은 마지막을 시작으로 한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나간다. 장면 하나하나를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 그림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낼 줄이야... 감탄에 끝이 없다. 내가 책을 과대평가 하는 것은 아닌지.…

  3.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 방학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가슴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

  4. 2005.07.25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주택건설로 훼손된 석화산 산림

    …각 군으로부터 받아냈다. 그리고 1년 3개월 만인 올해 7월 초 공사를 시작해 이미 석화산은 터다지기 공사로 인해 민둥산보다도 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사진). 지난해 7월 당진군에서는 해안경관을 보존하기 위해 ‘해안선으로부터 100m 이내의 임목지는…

  5. 2005.07.25 · 정책·행정 · 김기연

    | 선거법 개정관련 각계 반응 |

    …았다. “유급제에는 찬성” 정석래 한나라당 당진군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제 시작됐기 때문에 좀더 기다려봐야 한다. 지방의원 유급제는 좋은 것이기 때문에 찬성하고, 지방의원수를 줄인다는 것도 좋다. 정당공천제는 도지사나 군수, 도의원이 정당공천인만큼 할 수…

    당진시대
  6. 2005.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이상옥] “당진에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통해 새로운 기법을 선보이고 있는 이상옥씨. 이씨는 얼마 전부터 배우기 시작한 문인화 누드 크로키를 이번 전시회에서 대거 선보였다. “대학교 2학년 때 처음 인물화를 접했는데 그때 ‘인체의 아름다움’에 매료됐어요. 이 누드라는 작품은 무척 매혹적이었지…

    당진시대
  7.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선 변호사] 잠시 자유로운 찰나의 희열

    … 평소보다 이른 기상으로 인한 피로 때문에 잠시 눈을 붙이고 있던 중, 다른 회원들의 감탄소리에 눈을 떠보니,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북한강의 모습은 내가 지금 외국의 유명한 휴양지에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 속에 빠지게 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시원스…

    당진시대
  8. 2005.07.11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와이즈멘클럽 김송남 신임회장] “나 자신부터 최선 다하는 모습 보일 것”

    …올해는 그동안 당진와이즈멘클럽이 음지에서 남모르게 펼쳐온 사회봉사활동과 다른 이들의 모범이 될 수 있는 활동도 같이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당진와이즈멘클럽의 이취임식은 매우 색다르게 진행됐다. 대다수의 클럽 이취임식이 연회장이나 회의실에서 열리는데…

  9.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약인 칼럼] 건강한 여름나기 ‘땀’ 관리부터

    하지(夏至)를 지나 지루한 장마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여름철은 그 속성상 더위와 습기로 생리기능에 장애가 생기기 쉽다. 옛말에 ‘여름은 더워야 하고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농사 뿐만 아니라, 인체 건강에도 적용…

  10.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여름산에서 만나는 불청객"

    …끼를 부화시킨다.지상에서 먹거리가 부족한 뱀은 이때부터 나무로 올라가기 시작한다. 먹거리를 나무에서 찾아보자는 뜻이다. 며칠 전에 구렁이 한 마리가 큰 나무위에 있는 까치집에 새끼가 부화된 것을 알고 새끼를 잡아먹으려고 까치집을 공격했다. 마침 새끼의…

  11. 2005.07.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7월시행 새 농협법으로 달라지는 것] "조합장 연임 2회로 제한"

    …당선된 대호지농협 김동진 조합장 당선자의 경우도 7월 16일부터 임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개정된 농협법의 적용을 받으며, 따라서 2회까지만 연임할 수 있다. ●자산 2000억원 이상 조합 상임이사 둬야 : 개정된 농협법에 따르면 자산이 2000억원 이상…

    당진시대
  12. 2005.07.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송산면대책위, INI스틸과 면담 결렬

    …도 전 송산면대책위 관계자들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만큼 면담 분위기는 시작과는 사뭇 다른 냉랭한 분위기로 흘렀다. 이날 면담은 이상원 송산면장의 주선으로, 이재만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송산면대책위 관계자와 이광석 부사장 등 아이앤아이스틸 관계자 등 2…

  13.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노인들 작품이라 더 멋있네요”

    【합덕】 지난달 17일 문예의 전당 소전시관에서는 색다른 그림전시회가 열렸다. 바로 노인대학생들의 그림전시회였는데 이 전시회에는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과 흥덕노인대학 노인들이 그린 그림 129점과 각종 활동사진 등이 전시됐다. 이날 전시회에 걸…

  14. 2005.07.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통일운동 후 처음으로 밟은 북한 땅, 감격”

    “통일운동을 시작한 이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습니다.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지난달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된 6·15 공동선언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방북대표단의 일원으로 참가하고 돌아온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목사(…

  15.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30년 농사꾼 이희연씨의 영농일기

    …익어가는 토마토도 따줘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작년부터 친환경 농업을 시작한 그는 액비대신 한약재를 사다가 다려서 관주해 준다. 손은 더 가지만 병해충예방과 토양오염을 방지하는데 기여한다는 사실에 보람도 크다. 물론 해충이 없어져 농약값이 15% 정…

  16.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농촌-매산리 한살림공동체] 소비자와 생산자 ‘밥상공동체’ 꿈꾸는 환경농업 전령사들

    … 말이다. 정 회장은 이미 20여년 전 생명운동 차원에서 무농약 농사를 시작했다. 처음엔 종교적인 신념에서 홀로 시작했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 매산리 한살림 공동체는 11명의 회원으로 늘었고 생산품목도 다양해졌다. 매산리 한살림 회원들은 대부분 6천평 …

  17.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한참을 놀더니만 그때야 내 생각이 났는지 집중적으로 내 상태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딸아이가 오면 뭔가 달라질 수 있을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나의 음치상태는 답이 없었는지 아이들 표정이 심각해 보였다. 이 노래 저 노래를 시켜보던 애들은 내가 배우겠다는 …

  18.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전인 지난 99년 정년퇴직했다. 1960년 송악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이 학교에서만 32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일한 다른 학교도 상록초, 전대초, 기지초 등 인근학교였다. 중흥리에서 태어나 한 곳에서만 살아왔고, 평생을 고향에서 보냈다.…

  19. 2005.06.13 · 산업·경제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대표 이병수] “‘잘 먹고 갑니다’란 말 가장 기쁩니다”

    … 만류했지만 조마루뼈다귀의 이병수(43) 대표는 은행대출을 받아 과감히 시작했다. 부인 송기희(42)씨와 같이 시작한 이 사업에 이씨는 거의 2억원 가까이 투자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때의 선택이 현명했었다는 것은 지금에 와서야 증명됐다고. “우선 가…

    당진시대
  20. 2005.06.1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논에 생긴 상수관로에 트랙터 파손

    …게 끝나지 않았다. 논에 빠져 꿈쩍도 하지 않는 트랙터를 끌어내기 위해 다른 트랙터를 불렀지만 워낙 심하게 박혀좀처럼 빠지지 않았고, 급기야 포크레인까지 동원됐다. 그 뒤 선배들을 통해 상수도관이 묻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고씨. 이장과 군청관계자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