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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8건
연도
1997년

398건 · '것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7 / 20쪽

  1.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틀림이 없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날, 바다바람에 체감온도는 뚝 떨어져…

    당진시대
  2.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값하락 언제까지ㆍㆍㆍ’전망 불투명

    …하는데 소고기값은 그대로인 기현상을 들어 결국 소값하락으 로 득을 보는 것은 축산농도 소비자도 아닌 중간상인들 뿐이라며 유통시장의 구조적인 문제 는 개선하지 않은 채 소고기값 자율화를 실시한 정부에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올부터 냉장육이 본격적으로 수…

    당진시대
  3.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하루하루가 배고프고 고달픈 삶이었던 것 이다. 보릿고개라는 말이 사라진 것은 불과 20여년전인데 지금은 너무 흥청망청 먹다보니 쓰레기로 나가는 음식이 돈으로 계산하면 1년에 5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북한은 몇해째 흉년이 겹쳐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 …

    당진시대
  4. 1997.03.10 · 정책·행정 · 김태숙

    행정정보 이용 매우 제한적

    …고 공공성을 띠거나 군정운 영을 내용으로 하는 정보가 절대적으로 빈약한 것은 개발의 여파로 개인재산권에 대한 관심 이 높아진 반면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문화활동이 좀처럼 그에 뒤따르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당진시대
  5. 1997.03.10 · 산업·경제 · 김태숙

    농협RPC 3개소 신설된다

    …도 사업대상에서 1차적으로 제외된다 하더라도 2~3년내에 모두 설 치될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농림부가 2001년까지 단계적으로 입지타당한 농협에 대해 RPC 설치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기 때문이다. 심의회에 따르면 98년도 RPC설치를 희망한 곳은 석…

    당진시대
  6. 1997.03.10 · 환경·안전 · 이명자

    “선하지 보상한 뒤 철탑세워라”

    …신들과 선하지에 대한 보상협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철탑을 세우려 하는 것은 결국 한전측이 내놓은 보상조건을 무조건 받아들이기만 하라는 것 아니냐며 주민 들과의 보상협상을 먼저 마무리한 뒤 공사에 들어가라고 촉구했다. 또 주민들은 한전이 토지주의 사용…

    당진시대
  7. 1997.03.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 백지화 검토’ 성과로 평가

    … 현재 불투명한 가운 데 재경원이 화력발전소 백지화 입장을 내놓고 있는 것은 그동안 공해를 반대해 왔던 주민 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하고 투쟁위 활동은 계속 해나가기로 했다. 또 한보화력이 철회되더라도 이후 대두될 지역의 환경문제에 적극 대처하…

    당진시대
  8.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할 수만 있다면 자녀를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은 부모의 당연한 바램이기 때 문이다. 당진시대는 우리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청소년 광장」을 통한 학교의 소식이나 학생들 의 생각, 활동등을 알리는 것 이상으로 좀더 교육분야…

    당진시대
  9.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마당

    노화용 / 합덕농협 지도부장 젊은 삶을 산다는 것은 나이는 젊으면서 마음은 늙은 사람이 있고 나이는 늙었는데 마음은 젊은 사람이 있다. 생 리적인 연령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 연령이 중요하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변에 늙은 젊은이도…

    당진시대
  10.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 3백5십만원은 너끈히 받을 수 있을 터였다. 그러나 이날 최씨가 받은 것은 정부수매 가 4천8백원을 기준으로 모두 2천2백여만원. 1두당 평균 2백7십만원을 받은 셈이다. 사료값 과 짚값으로 들어간 1두당 85만원의 비용을 제하고 나니 20만원이 적…

    당진시대
  11.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을 빼앗거나 훔치거나 속여 가지지 말라. 세금을 속이거나 배삯을 안내는 것은 모두 훔치는 행위이다.” -사미십계법-

    당진시대
  12.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지금과 앞으로를 생각하면 정녕 가르침의 변화가 있어야 할 부분이 없는 것은 아 니다. 바로 지금까지의 교육의 방법과 내용들이 이제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재정립되어야 한 다. 이런 관점에서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첫째는 단연 사교육비, 즉 과외비가 문제다…

    당진시대
  13. 1997.03.10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유산의 해

    …이라고 강조했다. 이자리에서 일부 위원들이 문화재로 지정할 것을 요구한 것은 안국사지 배바위를 비롯, 신 평현성, 당진포진성, 몽산성, 신평 운정리 돌장승, 합덕 쌉싸리 방죽등이다. 또한 위원들은 지난 90년 군 조례기구로 설치된 향토유적보호위원회가 …

    당진시대
  14.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년째 비닐천막에서 당제지낸 안섬주민들

    …이다. 주민들의 안타까움과 상실감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화재원인이 묘연하다는 것이다. 당집엔 전기시설도 없었고, 화재가 난 날은 전날 내린 비로 온 대지가 축축히 젖어 있었다. 돌발사고가 아닌 누군가에 의한 방화 가 확실하다고 단…

    당진시대
  15.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 그보다 30건이 준 89건만이 발생했다는 것. 시내 교통체증이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 한보를 통행하는 차량이 줄어들면서 군내 곳곳에서 발생하던 대형사고와 사망사고등 각종 교통사고들이 줄었다는 것이다. 수퍼에서 현금 훔치다 검거 무인경보기 울려 경찰관 …

    당진시대
  16.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락도 축산단지 분뇨 수백톤 무단투기

    …무단투기한 것으 로 밝혀졌다. 본 단지가 이곳에 분뇨를 투기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96년말부터로 인근 지역주민들은 당 진군의 제거명령으로 폐기물이 다른 곳으로 옮겨진 뒤 평지로 남겨져 있던 산 503-6번지 일대에 축산단지측이 중장비를 동원해 구덩이를…

    당진시대
  17. 1997.02.24 · 산업·경제 · 김태숙

    한보부도 여파

    …을 치르고 있다. 이에 대해 군에서는 “예산원칙상 세입보다 세출이 많은 것은 ‘내무부관리’로 넘어가는 파산선고에 다름아니기 때문에 지금처럼 세입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예정대로 사업을 추 진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당진시대
  18. 1997.02.24 · 정책·행정 · 이명자

    ‘LNG 공급기지 철회’재차 촉구

    … 받지 않는등 주민들과 사전협의도 없이 위험시설인 공급기지가 설치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공급기지 설치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 했다. 아울러 공급기지 철회를 전제로 한 가스관매설 공사를 수용하되 주민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

    당진시대
  19.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본적인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농어촌 의보료의 과중한 인상만을 꾀하는 것은 가뜩이나 농어민의 어려움이 극심한데 이중삼중으로 압박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농어촌 의보와 도시지역 의보, 직장 및 공무원ㆍ교직원 의보 공단간의 재정격차가 해를 거듭할수록 …

    당진시대
  20.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주민기자를 소개합니다

    …장까지 맡고 있어 하루 24시간이 아쉬울만큼 바쁘게 살고 있다. ‘틀린 것은 눈에 못보는’ 대쪽같은 성격. 청년시절 4H회 활동을 하면서 만난 동갑내기 부인과 고등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을 두고 있다. ■엄우정(고대면 성산3리, 43세) 고대면 장항1리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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