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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2건
기간
1993—2026

662건 · '선생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7 / 34쪽

  1.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선생은 동년배…

  2.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재발해 이식수술 앞둔 (김)윤호(송산초 5)와 누나 한울(송산중 1)이 남매 이야기] “윤호에게 힘을 주세요”

    “암세포는 무섭지 않아요. 이겨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가족들이 마음 아파하는 건 좀... 그래요.” 올해 12살인 윤호(송산 상거리)는 아프지 않았냐는 질문에 씩 웃으며 대답했다. 윤호에게 병마가 찾아든 건 2년 전 겨울이었다. “스케이트장에서 …

  3.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무료이발’ 뷰티스쿨 박지연 원장“문화제 봉사하는 마음으로 참여”

    …“상록문화제가 일년에 한 번 열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행사이기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상록문화제에도 파트별로 선생님들과 학생 등 10여 명이 무료이발을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부스 3곳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무료…

  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난 아직도 정신연령1살 이었을 것이다. 가족은 나의 선생님 이자, 인생의 선배로 나에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정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1호다. 속으론 가족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데, 그걸 표현할 수 없는 내가 정말 답답하다. …

    당진시대
  5.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년만에 15등에서 3등으로 성적 올린 비법 ”여자의 변신은 무죄!

    …는데 여태껏 나는 뭘 한 걸까’라는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그 이후 마음을 비우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공부는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자신이 가장 약하다고 생각한 수학은 중학교 1학년 교과서부터 다시 시작했다. 개념 정…

  6.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 눈에 띄어서 읽었는데 버려진 아이들을 치료해 주고 입양까지 돕는 의사 선생님을 보면서 많은 걸 느꼈어요. 속상하기도 하고 감동도 느꼈죠. 키울 능력이 되지 못하거나 아이가 장애를 안고 태어난 경우 등 아이를 낳기만 하고 버리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읽으…

  7.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 다닐 필요 없이 방과후 시간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어 좋다”며 “학교 선생님들이 학원보다 친절하고 세세하게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수요일은 체력을 증진하고 건강을 지키는 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요가, 댄스스포츠, 풋살 등의 수업을 …

  8.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화선지 속에 담겨진 자연 즐겨요

    …자리에 오기까지 성원해준 가족들과 헌신적인 도움을 주신 지도작가 김윤숙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작품 속에 담겨진 자연을 즐기며 여유와 행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도작가를 맡은 김윤숙 작가는 “참여 작가들과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즐…

  9.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 스틱에 열정을 담아

    …아이들만 나와 속상하단다. 악기를 나를 때도 뺀질거리는 남학생들이 많아 마음고생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아이들이 잘 따라오는 모습을 보면 고맙다. 전공자가 아닌데도 밤늦게까지 남아 연습하는 아이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역…

  10.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 읽게 됐다고 한다. 그 중에서 지인의 권유로 읽게 된 <바보 빅터>는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 다른 이들도 읽어 봤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백향미 씨가 추천한 <바보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

  11.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바둑알을 전해받아 모교인 한정초등학교에 기증했다. 물론 학교에서는 기쁜 마음으로 받았지만 정작 바둑을 가르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고 김영한 씨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로 나선 것이 3년 전인데 이제는 신평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인근 합덕초등학교, 한정초…

  12.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⑧ - 이상옥 작가] “여체보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것 없어”

    … 평범한 집과 다름 없는 한적하고 평온함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아버지가 선생님이었던 이 작가는 수업을 마친 교실에서 아버지와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그림을 접했다. 집에서 작업을 하다 작업실을 구해 나오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집에서 하지 못했던 큰 …

  13.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비야 씨 같은 국제구호활동가가 되고 싶다는 강한비 양과 아이들을 돌보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전란희 양, 십년 뒤, 나란히 ‘한국의 마더 테레사, 국제구호활동가 강한비 씨’와 ‘아이들은 먼저 생각하는 교사, 전란희 씨’로 매스컴에 오를 그들을 상상하며…

  14.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버선발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하는 호서고등학교 3학년 오다영 학생을 만나보았다. 오다영 학생의 꿈은 항상 만족하지 …

  15. 2011.07.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한글도 모르던 70세 할머니, 운전면허 딴 사연] “운전면허 따서 한글 공부하러 가유”

    …자동차운전면허를 따기로 했다. “운전면허는 필수잖어! 내가 한번 하기로 마음먹으면 꼭 하는 사람이여~ 아무리 힘들어도 해야지, 암~ 그리고 운전하는 건 하나도 안 어려워. 면허 딸 때는 옆에 앉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잖어. 깜빡이 켜라고 하…

  16.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찬미 순성초등학교 교사]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보내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방학 잘 보내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제안은 모든 병을 다 고쳐주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수많은 방법 중에 몇 가지입니다. 각각의 가정에서 이런 고민을…

    당진시대
  17.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독서와 외국어 교육의 중요성 강조

    …첫 여성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당진에 와서 요소요소에 열심히 해주시는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게 됐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열의 또한 대단하네요.” 지 교육장은 취임 후 지난 100일간 느꼈던 당진의 첫인상은 ‘열정’이었다고 말했다. 지 교육장은 “교육은 …

    당진시대
  1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원비였다. 지금까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얻어 병원비와 간병비를 마련했지만 앞으로가 문제인 것. 정부에 긴급지원…

  19.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겸손한 삶의 향기

    …어원적 의미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반추해보고자 한다. “여러분을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교장이 되겠습니다.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군림하는 교장이 되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자세로 여러분을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3월 1일자 본교…

    당진시대
  20.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한국 엄마들 따라가기가 좀 힘들다. 군에서 다문화가정에 찾아가는 한글 선생님을 지원해주고 있어 도움도 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고 있다. 장가경 : 다문화가정들은 대부분 형편이 어렵다. 하지만 아이들은 한참 친구들이 하는 걸 자기도 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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