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다. 전국적으로 군 지역 중에서 인구가 증가되는 곳은 몇 곳에 불과한데 우리군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에 접어들면서 수년간 3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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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건 · '우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17 / 40쪽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전국적으로 군 지역 중에서 인구가 증가되는 곳은 몇 곳에 불과한데 우리군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에 접어들면서 수년간 3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주 좋다. 사무실에 오셨다가 ‘아휴’ 하고 좋아하시는 분이 많았다. 누가 낸 아이디어냐고 묻기도 한다. 언젠가 병원엘 갔다가 로비에 장독이 장식된 것을 보았다. 장독 주변으로 굵은 동아줄을 두르고 물이 흐르도록 해 놓았다. 그걸 본뜬 것이다. 장독…
2011.06.10 · 인물·동정 · 김기연
….” 지난 7일 제5대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기노춘 회장은 “우리는 보여주는 것보다 클럽의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의 정신은 우리 클럽의 큰 자산이자 클럽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 여러분들의 열…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틀은 1마지기까지 심었지, 왜~. 하기사 그것도 전부 옛말이라~. 요새 누가 손으로 모를 심나. 기계로 심으니까 좀 수월해졌지... 그래도 모판 나르고 기계 돌리려면 사람 손이 필요하지. 밥을 거저먹을 수는 없는 거니께.” 손으로 모를 심던 시절, 모…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보이질 않네요. 경기도 머슴 김문수 지사와 충청남도 머슴 충남도지사와 누가 일을 열심히 잘하나요? 경기도 평택 국회의원, 평택시장과 시·도의원, 충남 당진시의 국회의원, 당진시장, 시·도의원, 누가 일을 열심히 잘 할까요? 진짜 머슴으로 누가 일을 …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 1, 2학년 아이들이 모여 앉았다. 첫 번째 무대는 낮도깨비의 동극 ‘우리집이 최고야’다. 돼지 3남매로 분장한 낮도깨비 회원들의 익살맞은 연기를 보며 아이들은 연신 웃음보를 터트렸다. 낮도깨비의 동극에 이어 풀빛아동권리교육봉사단의 아동권리 교육이 …
2011.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자존심을 지켜줘야 합니다. 만약의 경우 잘못된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지루하고 힘든 싸움을 계속해나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홍근 위원장은 “평택시의 경우 평택시 국회의원들이 주도적으로 나서며 국회사무처 차원에서 평택항 발전을…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않다. 그러나 어찌 이럴 수 있나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우리나라가 6.25전쟁 이후 최대한 안보위기에 직면했던 도전과 시련의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을 한다. 북한이 서해 해상에서 우리 해군 천안함을 폭침시키고 고귀한 46명의 우리 장병들을 전사케 했다. 그 후 채 1년도 안되어 연평…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음이다. 심정이 어떠하냐고 물으면 축산인 누구나 같은 대답이다. “설마 우리집도 구제역일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에 사는 자녀들에게 연락이 오면 당분간 오지 말라는 매몰찬 당부만 하고 끊는다고 했다. 축산인은…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렸을 적, 우리 또래에게 당진천은 최고의 놀이터였다. 여름이면 친구들과 어울려 입술이 파래지고 온몸이 덜덜 떨릴 때까지 멱을 감았다. 물이 많을 때면 그물을 들고 피라미를 잡았고 건천일 때는 바위틈에서 붕어떼를 맨손으로 잡는 횡재를 하기도 했다. 겨…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렇듯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된다. 오히려 새로운 세계를 알 수 있고 우리들도 마음만은 20대이니까 말이다. 인도의 철학들은 현대 사회와 마주하기 어려운 신분제도 속에 사는 인도인들에게 그런 세상에서 버텨내는 힘이 되기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별명을 얻었다. 입단제도에 묶여 있으나 내년 입단 예감, 기대감 높아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바둑연구생들이 있다. 특히 상위권의 연구생들은 실력이 비슷하다. 그날 운과 컨디션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최근 좋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영롱 선수는 입단이…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후드를 설치해야 하는데 아직 비용 부담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회사는 그마나 공해저감시설에 설비투자를 하고 있지만 공단 내 영세업체의 경우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대기환경법 강화 등 환경규제가 심…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는 1년여전 우리나라의 막걸리장인을 한분 만나게 되었다. 40여년 동안 서울장수막걸리의 오늘이 있게 한 장본인! 알고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없어서 한글공부 하러 올 때나 나갈 때 얼마나 불편한데... 운전면허 뿐이야, 내가 10년만 젊었으면 별거별거 다하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는 김동화(…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정할 것이다. 얘기 한마디 없었고 꿈도 안꾸고 있는데 당선되자마자 ‘누가 어디로 간다더라’하는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 신문에서 또 그런 얘기를 검증 없이 긁어댄 것이다. 양심을 걸고 그런 인사는 안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밝혀질 것이라고 생…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변에 친구가 없다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인간관계는 스스로 개척해야지, 누가 와주길 바라면 생전가도 친구 만들기 어렵죠.” 남편 유씨의 이야기다. “복잡한 도시생활을 접고 조용히 살고픈 마음에 농촌으로 내려왔지만 결국 행복한 농촌생활도 혼자서는 외롭고…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우리 사회의 여성들이 얼마나 말 못할 고생들을 했는지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이 있기까지 35년여 동안 우리민족은 일제의 총칼 앞에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언어, 찬란한 문화를 말살하고 한민족의 혼과 정신을 짓밟은 악행 등을 서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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