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50년대, 계성초 주변모습] 밤절고개와 대차골, 그리고 ‘미미사’
1958년도 계성초등학교 주변 모습이다. 첫번째 사진은 택지개발로 사라진 구 보건소 자리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학교주변의 초가집들이 인상적이다. 학교와 이 초가집들 사이엔 울타리가 없었다. 그래서 이들 집앞 마당의 버찌, 보리수수가 남아나질 않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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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건 · '학교 거리' · 최근 기사부터17 / 22쪽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58년도 계성초등학교 주변 모습이다. 첫번째 사진은 택지개발로 사라진 구 보건소 자리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학교주변의 초가집들이 인상적이다. 학교와 이 초가집들 사이엔 울타리가 없었다. 그래서 이들 집앞 마당의 버찌, 보리수수가 남아나질 않았…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끔 나는 돈키호테같은 생각을 하곤 한다. 현실과 거리가 먼 이상적인 생각들이다. 이를테면 “한 10년 뒤에는 나의 손자·손녀가 초등학교에 다니게 될 것이고 영어교육도 물론 받게될 것이다. 그런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외국인과도 의사소통을 자유…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의 일꾼들을 뽑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거리와 건물에는 일꾼으로 자처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건물만큼이나 확대되어서 걸려있다. 큼직한 얼굴들을 보면서 청소년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진다. 청소년들은 투표권이 없거나 있어도 선거에 관심이 없…
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당진중학교 2학년 김동주 학생 집에는 지난 25일부터 일본에서 온 같은 또래의 남학생이 머물고 있다. 이름은 아베 히로키, 이와데현 남도전중학교에 재학중이며 키가 크고 수학을 좋아한다. 한일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봄방학을 맞아 당진중학교를 찾아온 히로키…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진순과 찍은 것이다. 우리는 고교 동기동창으로 당진농고에서 당진상고로 학교명이 개명된 후 첫 졸업생이었다. 졸업식이 끝난 후 헤어지기 아쉬웠던 나와 친구들은 시내 곳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주차장으로 바뀌었지만 당시 군청의 정원은 여러 가…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소년들은 나름대로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청소년들…
2006.02.27 · 지역사회 · 이명자
학교급식실이 운영되지 않는 주말이나 방학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지원되는 급식지원 방식이 일부 조정됐다. 당진군은 지난 21일 군 상황실에서 아동급식 운영위원회를 열고 당진읍 결식아동들에게만 지급하던 식권을 올부터 신평, 합덕지역의 결식 아동들에…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로 통한다. 퇴근길엔 도서관 문이 닫힐세라 가파른 남산 도서관길을 헉헉 거리면서 뛰어 올라가 딸들에게 읽힐 책들을 한아름씩 빌려오곤 한다. 한번 도서관에 갈 때마다 네 가족의 도서발급증을 모두 이용해 5권 가량을 빌린다. 그래봤자 이틀 읽을 분량에 지…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너무 싫습니다. 억울하고 속상해하고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지요. 봉식이는 학교에까지 소문이 나 놀림거리가 되자 이상하고 웃긴 별명을 떼버리려고 궁리합니다. “난 고민이 되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하면 내 이름 앞에서 그 이상한 별명을 떼어버릴 수 있을까 …
2006.01.16 · 인물·동정 · 김기연
…보면 기분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무언가 도움을 주는 일을 한다는 것, 학교 다닐 때도 이런 청소년 분야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직접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딪치는 일 말이죠.” 당진청소년상담센터의 ‘기조’랄까, 잠정적인 ‘목표’는 ‘아이들이 찾아오길 기다…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 토고와의 월드컵 첫 경기가 치러질 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하나우역에 처음 발을 내딛었을 때 그다지 분주하지 않은 시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나우시는 인구 8만8000명이 거주하는 소도시로 독일 헤센주에 위치하고 있으…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런 문화행사와 프로를 볼 기회가 없었고 또 가격도 아주 싸다 싶어서 학교방송을 통해서 강조를 두 세번씩을 하면서 가보라고 권유했다. 헌데 오페라는 그나마 수업시간에 베르디라는 작곡자의 ‘파리를 떠나서’의 아리아를 가르쳐 주면서 내용을 말했기에 이해…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 당진읍 원당리와 시곡리, 송산면 금암리가 내년 3월 개교예정인 원당초등학교의 학구로 지정될 예정이다. 당진교육청은 지난 13일 원당초의 학구결정에 앞서 의견수렴을 위한 원당초 통학구역 조정자문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원당초 학구조정위원회의 위…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 시범운영한 것인데 직장인반의 경우 당진군청과 당진화력직원, 학부모반은 학교의 추천을 받아 참가자들을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역할극을 비롯 노래부르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

2005.08.02 · 문화·교육 · 이명자
…설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는 외국어교육센터에서는 앞으로 군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박5일 단위로 체험중심의 외국어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지역주민과 교사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영어 뿐만이…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찾는 곳 중 하나는 바로 아미산이다. 특히 당진읍내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 뿐 아니라 평일에도 서늘한 시간을 택해 아미산을 찾는 주민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아미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많지만 그에 따른 편의…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음료수 값을 주려하니 손이 부끄럽게도 잘 다녀오겠다며 그냥 길을 떠났다. …
2005.06.20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읍내가 활기를 찾는 아침, 출근하는 직장인과 등교하는 학생들로 잠잠했던 거리는 이내 부산해진다. 같은 날 당진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는 등교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 학부형이 교통지도를 펼치고 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위를 살피며, 노란색 깃발…
2005.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회, 국회의원, 도의원 등과 JC, 로타리클럽, 라이언스클럽 등과 건양대학교, 종교단체 등이 시승격 운동에 나섰다. 당시 나는 논산JC 회장을 맡고 있었다. - 시승격 운동 당시 논산군이 시로 승격하기 위한 가장 큰 난제는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극복했나…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진 일 순 (당진읍 원당리) “과밀학급 빨리 해소됐으면 좋겠어요” 학교앞 승강장 있었으면... “학교앞에 버스 승강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버스도 노선운행이 불규칙해서 불편할 때가 많아요.” “계성초등학교는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예요. 현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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