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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8건
기간
1993—2026

508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26쪽

  1.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0) 석문면 초락도] 우리의 황혼도 아름답길 바라며

    우리의 황혼도 이처럼 아름답길 한바탕 여름을 알리는 비가 내린 뒤 하늘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맑고 투명하다. 오늘 같은 날은 노을이 아름다운 날. 늦은 시간 화구를 챙겼다. 대산, 삼길포, 교로리 바닷가 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초락도 삼각산을 올랐다. …

  2.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6

    …니다. 일종의 무관심이 불러일으키게 되는 질환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주인들은 바닷가에서 열심히 물놀이를 하고 시원한 계곡에서 발을 담그고 있는 사이, 휴가라고 신나게 따라나온 우리 멍멍이는 그 뜨거운 차 속에서 더위는 다 먹게 된답니다. 얼…

    당진시대
  3.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수 있을 뿐이므로 안타까움을 동반한다. 숭고함과 안타까움, 이 간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의 우리를, 또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뿐이다. 아니,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를 되돌아보게 된다. 시간의 지층에 깔린 숨어 있…

  4.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6) 송산 버드나무 길] 버드나무가 흔들릴 때 우리의 마음도 흔들린다

    버드나무 산들거림 가슴에 안고 연초록의 버드나무가 흔들릴 때마다 우리의 마음도 산들거린다. 강함이 부드러움을 이기지 못한다고 했던가. 늘어진 버드나무 줄기들이 바람에 나풀거릴 때 우리의 가슴 속에도 산들바람이 비집고 들어온다. 우리는 또 다른 작품을 …

  5. 2006.05.2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KT 비정규직 “부당해고 당했다” 반발

    …했다. 또한 이들은 “노조도 없어 최소한의 집단행동으로 회사를 결근하고 우리의 요구를 전달했음에도 사측은 대화의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며 “집단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귀하는 금일부로 퇴사 조치됐음을 통보합니다’라는 내용의 해고통지문…

    당진시대
  6. 2006.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2) 당진 2교다리] 여행을 떠나고 싶은 봄날에

    봄, 바람,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 나이에 관계 없이 아지랑이 따라 우리의 마음도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괜시리 어디로든 여행이라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향기로운 봄날. 그래도 우린 화구를 꾸려 자연으로 나갈수 있어 행복하여라... 장애경 이상옥

  7.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2 - 어미개에게도 관심을...

    …미개가 숨을 헐떡거리며 드러눕는 경우를 목격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강아지들이 이제 막 눈을 뜨려고 하는데.. 어미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갑작스런 상황과 곧 죽을 것만 같은 행동에 무척 놀라셨을 것입니다. 흔히 이 증상을 저칼슘혈증이라고 합니…

    당진시대
  8.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1 - 모기와의 악몽

    … 수 있는 뇌염 등 많은 해를 끼치고 있는 생명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반려동물들도 예외일 수 없어 모기로 인한 많은 질병이 발생하지만, 이맘 때면 어김없이 발생되는 모기로 인한 심장사상충증이 가장 심각한 질병 중에 한가지입니다. 우리가 공포 …

    당진시대
  9.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안효권전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 사무국장 - 고로제철소 반대대책위를 해산하며

    …으며, 그 무덥던 여름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집회장소를 꽉 메운 채 우리를 고향땅에서 내몰지 말라고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군청 상황실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며칠씩 밤도 새우고, 각종 교육이나 회의에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한 …

    당진시대
  10.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회장 이철수 -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

    … 되기 위해서는 봉사하는 사람의 동기와 마음자세부터 자발적이어야 한다. 우리 사회에 많은 국제봉사클럽과 각종 봉사단체들이 생겨나 활동하고 있다. 그들의 활동반경만큼 우리 사회는 밝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바쁜 시간을 쪼개고 물질을 나누고 정성을 들이고…

    당진시대
  11.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미안해요, 삼국유사

    …느끼고 있었다. 머루주를 유리잔에 마시며 좋아하는 모습은 마치 순박하신 우리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었다. 한때 궁예가 말한 <관심법, 미륵>은 유행어가 되어 사람들마다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촉매제 역할을 했고 나에게는 <삼국유사>를 읽게 만들었…

  12.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호시문학회 여섯번째 문집 나와 - ‘망설임에 대한 변명’

    …품 100여편이 실려있다. 연호시문학회의 이정음 회장은 권두언을 통해 “우리의 소망을 그리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우리의 모습을 내보여준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탐방] 당진가족상담소 신순옥 소장 - “피해자들 스스로 대처능력 키우도록 돕죠”

    … 가장 보람있죠.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아이들이라도 결국 다 똑같은 우리의 아이들이에요. 잘못했다고 꾸짖기 전에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잘못을 ‘바로잡아’주는 것이 제가 하는 일이에요.” 상담자원봉사일을 시작하고 오래지 않아 더욱 공부해야겠다는 …

  14.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송악발전연구소회장 민주평통당진군자문위원 박영규 "거짓이 진실을 이겨온 사회"

    우리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가? 우리 나라를 이끌어야 할 최고의 지성인인 교수와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유지의 근간이라할 수 있는 정의, 양심, 도덕상실이라는 위기상황을 왜 계속해서 초래하는 것일까? 이는 …

    당진시대
  15.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고] 윤용만 법무사 = 지방자치에서 민주주의와 공직자의 자세

    민주주의처럼 우리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말도 없을 것이다. 민주주의에 입각해서 무엇을 한다는 것은 우리의 행위를 정당화하는데 강하게 쓰인다는 점에서 특히 그렇다. 그런데 이 단어는 말로는 쉬워도 한마디로 내용이 이것이라고는 말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일치…

    당진시대
  16.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을 하며,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리의 시선을 끄는 풍경이 있어 큰 도로 옆에 차를 멈추었다.…

  17.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이다. 학교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을 했다. 모금액이 정해졌으나 우리 학급 아이들에겐 강요하지 않았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하도록 했다. 나머지 모자란 액수는 채워 넣었다. 얼마 전에는 아파트 벨소리에 문을 여니 동별로 모금액이 정해져 성…

    당진시대
  18.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연탄불 사랑 전합니다”

    …악동호회 회장은 “예상밖의 많은 관심과 기대이상의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에게 많은 연탄을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참여해준 주민과 동료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없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이 공연은 지…

  19.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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