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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75건
기간
1993—2026

4,575건 · '있는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3 / 229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서로 이야기 하면서 소일하기를 좋아한다. 이야기라봐야 모두 과거사이지만 그 과거속엔 보고싶은 사람들이 있기에 할머니들은 매일같이 똑같은 이야기들을 하고 또 한…

  2. 2005.12.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 터 뷰 “손 닿는 곳부터 봉사할 것” 면천로타리클럽 유 병 헌 초대회장

    … 초대회장인 유병헌(59, 태평양 산아구 대표) 회장은 “점차 낙후되고 있는 지역의 현실이 안타깝고 이에 따라 각박해지고 있는 지역민들의 민심을 일깨운다는 취지로 창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의원을 지냈던 저이기에 무슨 정치적인 뜻이 있어서 창립을 …

  3. 2005.12.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비번날 소망의 집 찾은 중앙지구대 3팀, 생필품 전달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

    당진읍 일원의 치안유지와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들이 지난 14일 참사랑복지회 소망의 집을 찾았다. 중앙지구대 3팀(소장 박종만) 소속 경찰관 10여명은 이날 노인복지시설인 이곳에 쌓인 눈을 치우고 생활물품을 증정하는 등 선행을 펼쳤다. …

  4.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하나우 여성의집 “가정폭력피해 여성의 자립 돕는 하나우시”

    … 장애와 같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최소한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당진군이 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나우 여성의 집에서는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당한 여성이 아기와 함께 머물 수 있다. 이곳을 찾는 여성들은 가정폭력을 당한 직후 경찰을 통해…

  5.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우의 사회단체 장애인인권시민단체(Lebendhilfe e.V.) “장애인이 장애인을 돕는다”

    …등)를 제공하고 이들 장애인이 받는 급여의 30%를 더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칫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의 급여를 가져갈 수 있느냐?’ 의아스러울 수 있겠지만 장애인의 입장에서 볼 때는 특성에 맞는 일자리가 생기고, 그로 …

  6. 2005.12.17 · 지역사회 · 김주헌

    WTO저지 원정투쟁단

    12월12일부터 홍콩에서 개최되고 있는 WTO홍콩각료회의 저지를 위해서 힘차게 투쟁하고 계시는 전농의 이종현 부위원장을 홍콩현지에서 만나보았습니다.

  7.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호 (주)눈소프트 과장이 추천하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낸 청춘만이

    …이겨낸 청춘만이 본문 내용 중에 생각나는 한 대목, “나는 대학 진학을 위해 돈과 시간을 저축하고 있었네. 공부야말로 내가 원하는 멋진 것들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열쇠라고 믿었거든. 자네가 말했듯이 인생에서 오직 한번 뿐인 청춘을 그 누가 마음껏 즐기…

  8. 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청이전 주민공청회 | 당진·서산·태안 권역 “입지기준안 결정 후 최종 예정지역 선정할 것”

    …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전성은 개발로 인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환경 및 생태적 조건을 분석하기 위한 기준이며, 개발성은 이에 반해 후보지를 대상으로 개발가능지 확보를 위해 물리적 개발이 용이하도록 분석하기 위한 기준이다. 지형지세, …

    당진시대
  9.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가정 등에 1천 포기” 고대면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안종부, 손정화) 회원들은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10.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일들에 더 관심을 갖듯, 기자 역시 이러한 사람들의 욕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비슷한 위치에서 기사소재를 찾곤 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일을 했다’는 미담소식은 그저 뻔 한 스토리인 것 같아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였을까! 오건영 …

  11.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온갖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이주민들의 사연을 전할 때는 …

  12.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김화중 전 장관은 “가정은 행복해야 한다”고 정의하고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건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며 “신체적·정서적·정신적·영적·사회적 건강이 먼저 관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정토론에 나선 강창현 단국대 교수는 건강가정기본법에 의해 설치되…

  13.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1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을 통해 본사는 순천향대의 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당진 출신 신문방송학과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기탁하고 순천향대는 당진지역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및 학술세미나 개최, 본사 소속기자들의 위탁교육을 맡는 등 상호협력…

    당진시대
  14. 2005.11.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가곡 주민들, 소회의실서 철야시위

    아이앤아이스틸의 고로제철소 반대투쟁을 벌이고 있는 송산면 동·가곡 주민들이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을 점거한 채 밤샘 항의를 펼쳤다. 소회의실을 점거한 40여명의 주민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민종기 군수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밤샘 시위를 벌였고 다음날…

  15.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의문을 이승엽이 일본 롯데 마린스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멋진 홈런처럼 이 책…

  16.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주택 총조사 복지사회 위한 기본자료

    …모든 인구, 가구, 주택에 대해 규모, 구조, 분포 및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200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금년에 실시되는 ‘2005 인구주택총조사’는 21세기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총조사로 국가의 기본현상을 파악, 지난 20세기와 연결은 물론…

  17. 2005.11.07 · 지역사회 · 김기연

    “준비한 것만 보여주면 주민 지지받을 것”

    …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나름대로 부족한 면이 많지만 지역과 충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처음 출마를 결심했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다. 벌써 4번째다. 주민들의 평가를 충분히 받은 것이 아닌가? 물론 그동안 주민들이 현명한 판단을 했…

  18.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1] 실질적인 건강검진을 바란다.

    … 해 보았다. 치매환자 및 뇌졸증등 뇌질환 환자의 병간호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직장동료의 경험을 잘 알고 있다. 어떤 가정에서는 무려 20여년 이상을 치매로 누워계신 부모를 위해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으나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이다…

    당진시대
  19. 2005.10.1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에 독일교포 마을 추진

    …이 뒤늦게 밝혀졌다. 재독충청회는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 중 충청도 출신 교포로 구성된 단체다. 이 단체의 박춘구 회장 등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정년퇴직 후 고국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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