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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3건
기간
1993—2026

423건 · '아이들 많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9 / 22쪽

  1.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봉사를 꾸준히 해왔으며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

  2.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명서를 들여다보며 그 많은 기능에 감탄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들이 어…

    당진시대
  3.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났다. 요즘 학급에 들어가면 덥다고 아이스크림을 사달라 조르는 녀석들이 많은데 이 녀석들은 참으로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월요일 아침이 되어서 그들이 잘하고 왔는지 궁금해서 한 학생에게 물었다. 노인성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당진시대
  4.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

  5.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각하고 싶지않은 두려움, 뭐 그런 느낌이었다. 식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했다. 어쩜, 그래도 그렇지 아버님을 보고 무섭고 두렵게 느껴져서야 어찌 며느리라고 할 수 있겠는가. 난 겨우 저녁 한끼 차려드리러 와서 이렇게 안절부절 못하는데 형님…

    당진시대
  6.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랑해요” 한마디에 노인들 생끗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아이들의 환한 인사에 노인들의 얼굴이 환해졌다. 솔뫼성지에 위치한 솔뫼베네딕도의 집(원장 이용자) 수녀들과 신도 그리고 마을 주민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봉사원 파견대상 노인 80여명을 솔뫼공…

  7.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복전문 (주)작은신부] “청바지에 어울리는 옷 무궁무진해요”

    …어디서 옷을 사야하지? 사실 저도 그랬어요. 아이 키우면서 옷 살 일이 많은데 마땅히 떠오르는 곳이 없었죠. 그래서 이 가게를 시작하게 됐어요.” 아동복 전문점 (주)작은신부에 가면 8살, 9살짜리 두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젊은 주인…

  8.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며칠만에 숨을 거두었다. 작고한 손씨와 2남4녀를 둔 최씨는 그 당시의 아이들의 나이와 학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당시 자녀들의 학년과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는 이유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암담했을 것이…

  9.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 당진읍 시곡리 ‘가마솥보리밥집’

    …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두 모녀의 미소와 함께 떠들썩한 아이들의 목소리다. ‘가마솥 보리밥집’은 ‘텃밭 있는 가게’로도 알려져 있다. 실제로 두 모녀는 집 근처의 크지 않은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고…

  10. 2004.11.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동차 정비사 자격시험 합격한 합덕읍 김 이 태 주부

    … 자격시험을 준비한 끝에 지난달 13일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남편과 아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어요. 무엇보다 인정받는 엄마가 된 것 같아 가슴이 뿌듯했죠." 김이태 주부는 그동안 시험 준비 때문에 남편과 아이에게 조금은 소홀했던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11. 2004.10.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신지체장애인 상대 성폭행

    …약자라고 할 수 있는 정신지체 장애인을 상대로 저지른 성범죄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천안여성의 전화 부설 성폭력상담소 노은숙 소장은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치료가 중요하고 특히 장애인이라면 그 중요성이 더 크다”면서 “성폭력…

    당진시대
  12.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

  13.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1시간에 1회 운행한다. 선상에서 만난 김성용(35, 경기도 시흥)씨는 아이들과 가족을 데리고 피서를 떠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몇 년 전 당진에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있어 난지도를 가봤기 때문에 다시 찾게 됐다”면서 운임과 협소한 주차장의 문…

  14.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1시간에 1회 운행한다. 선상에서 만난 김성용(35, 경기도 시흥)씨는 아이들과 가족을 데리고 피서를 떠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몇 년 전 당진에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있어 난지도를 가봤기 때문에 다시 찾게 됐다”면서 운임과 협소한 주차장의 문…

  15.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산해진 여성들의 고민창구

    …전 △취업정보센터와의 통합 운영 △여성 스스로의 인권에 대한 인식강화 △많은 상담소들이 운영됨으로 인한 홍보의 영향 △경기불황으로 인한 가정경제의 어려움과 그로 인한 빈번한 가정불화 발생 등을 원인으로 들었다. 상당수 기혼여성들, 일자리 문제로 문 두…

    당진시대
  16.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웅2리 녹색농촌체험마을 선정

    …준한 연구와 준비를 통해 녹색농촌체험마을의 모범이 되도록 주민들과 군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된 삼웅2리는 국비 1억원, 도비 3천만원, 군비 7천만원 등 총 2억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농촌관광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된…

  17.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지역의 상황, 바르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길..."

    …소개처럼 신간도서를 소개할 수 있는 란을 마련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아이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하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 본부장 자신도 “아이들에게 많은 책을 읽게 해주고 싶어서 …

  18.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에 소복이 쌓인 첫 눈!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동네를 하얗게 덮었다. 적지않은 적설량에 주민들은 많은 불편을 겪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겨울의 문턱에서 더없이 좋은 선물이었다. 지난 8일 남산에서 만난 아이들은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마냥 신이 났다. 비료포대 속에 짚단을 넣어 …

  19.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성호씨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농번기 때는 집안일을 돕느라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김씨의 집에서는 농사를 짓지 않아 다른 아이들보다 남는 시간이 많은 편이었다. 그림에 대해서 타고났다던가 남들보다 잘 그린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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