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의원은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회원과 직원, 나 사이에 불화가 없었다는 것을 높게 평가 하고 싶고 나의 큰 자랑이기도 하다”며 “서로가 믿음이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예탁금 금리와 직원 예우는 높이고 대출금리는 낮게 하도록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0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9 / 38쪽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의원은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회원과 직원, 나 사이에 불화가 없었다는 것을 높게 평가 하고 싶고 나의 큰 자랑이기도 하다”며 “서로가 믿음이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예탁금 금리와 직원 예우는 높이고 대출금리는 낮게 하도록 …
2010.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 경우 정수 방식으로 인해 다른 정수기보다 전기세가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상수도팀 담당자는 “앞으로 정수기 추가 지원이 계획되어 있는데다가 예산 부족으로 전기세를 직접 지원하는 것은 어렵다”며 “대신 지역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
2010.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주민의 건강을 해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고대1리를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마을을 뒤덮은 하얀색 쇳가루를 처음 발견한 박선영 고대1리 어촌계장은 “이번처럼 대규모 쇳가루 피해는 처음”이라며 “동부제철 슬…
2010.07.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보안업체 직원은 김씨의 말을 듣고 “경비라고 무시하느냐”며 차에 내릴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김씨는 차에서 내리지 않자 목을 조르고 폭행을 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보안업체직원은 욕설과 함께 차에서 내리면서 시비가 붙어 폭력이 오갔다고 …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 그렇다면 갈등이란 무엇인가? 심리학에서는 ‘한꺼번에 해결할 수 없는 2~3개의 강한 욕구가 발생하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고 백과에서는 ‘칡과 등나무가 서로 얽히는 것과 같이 개인이나 집단 사이에 목표나 이해관계가 달라 서로 적대시하거나 불화를…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울이 지나고 꽁꽁 얼었던 논두렁이 따뜻한 봄볕에 녹아 흐물거리게 갈라진 것을 모른채 여느때처럼 마음놓고 달리다 그 지경이 된 것이다. 따질것도 없이 논뚝에 문제가 있었지만 전적으로 당한자의 잘못일 뿐이다. 균열된 것을 살펴보는 조심성이 부족해서 생긴 …
2010.06.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내리는 메밀 메밀이 예부터 부종을 내리게 한다는 말은 흰쌀밥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 B1을 보충하기 때문인데 혈관벽의 저항력을 향상시켜 고혈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루틴도 함유돼 있다. 메밀가루는 제분을 할 때 배아가 뒤섞이기 마련이어서 메밀가루에는 …
2010.06.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게 살 수 있다고 해서 따라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약초와 녹용같은 것을 보여주면서 판매를 강요했었다”며 “다행히 사지는 않았지만 알면서도 여럿이서 어울린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유씨도 알면서도 따라나섰다고 했다. 그리고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를 용역을 고용해 막고 일방적으로 진행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주민설명회는 기업이 입주하기 전에 거치는 첫 번째 사업으로 주민들을 공식적으로 만나는 첫 자리인데 용역직원을 데려와 막는 …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정국씨는 “당진화력 9·10호기가 들어선다면 더 이상 주민들은 살 길이 없는데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조건부 찬성을 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요구조건을 들어줘서 먹고 살게 해준다면 찬성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주민들은 반대…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 화력발전소를 증설하려고 한다”며 “자사이기주의로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동부건설측이 교로3리 주민들과 플라이 애쉬 공장 기부채납 등을 협의하고 협약서를 체결할 계획이라는 것에 대해 “주민들을 이간질하고 있다”며 …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 불구하고 하루만에 다녀왔다. 동네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이 없어 갈 곳이 없는 것을 보고 마을회관을 지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2003년에 5월에 서문리 부녀회를 창립해서 서문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새마을’에 뛰어들었다. 마을기금이 없어 100만원을 빌려…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다. 기초수급생활자에 해당되지 않지만 집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혜택이 없는 것 같아 올해부터는 이은국씨가 직접 배달에 나섰다고 했다. “맨날 같은 사람한테만 주면 다른 어려운 사람들은 누가 돌봐요. 그래서 이장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아…
2010.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군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친목단체에 군비로 에어컨을 지원해준 정황이 드러나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관계자들이 사실을 은폐하려 한다는 증언이 나와 향후 파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본지 799호(2010년 2월 2…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신액·실물·구설 주의. 7일 재물 얻을 수. 소띠 시작만 있고 끝이 없는 일에 기력만 쇄진해질 운세. 남을 접할 때는 구설수가 있으니 매사를 신중하게. 마음과 뜻만 가지고 실행에 옮기지 말고 사태를 예의주시해나가야할 수. 운세예보-1일 명예손상·기…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것은 인천에 거주할 때부터였다. 고향으로 돌아올 것을 결심 하게 되면서 고향소식을 알고 싶어 구독하게 됐다고 한다. 그가 요즘 신문에서 눈여겨 보는 것은 도시화에 따른 이주민 문제다. 이주민에 대한 보상과 대책에 대해 눈길이 간…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생이 있으니까 다른 데로 가지 않고 이렇게 살 수 있잖아요. 하나 밖에 없는 핏줄이니까 (소중하죠).” 적극적이고 활발한 정재와 달리 소극적인 근재는 형의 말에 고개를 파묻으며 웃어 보일 뿐이다. 근재에게 정재 형은 어떤 사람이냐니까 ‘좋아요’라는 말…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 진행하면서 시행사측의 책임자가 한명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자리에 참석한 최정식, 이덕연 씨 등도 “도에 승인을 요청하기 위한 절차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려는 것 아니냐”며 “면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 …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 많은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들은 잘 아실 것이다. 인생이 무엇이라는 것을, 우리의 삶은 무엇이라는 것을. 잘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이라는 걸.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은 점점 더 쇠약해 진다. 몸이 쇠약해지면서 정신은 더 또렷해지지 않을까? 물론 기억이…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느낄 수 있잖아요. 또 아름다운 자연 환경도 좋지만 아들에게 말 타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고 다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어서 호프를 선택했어요.” 아들 요나스(13)는 “잔디밭에서 공도 차고 말도 타 볼 수 있어서 재밌고 좋다”고 말했다. 미니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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