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면지대“지친 일과에도 지역 위한 활동 이어져”
…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장은 “각 대원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지역사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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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건 · '젊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19 / 39쪽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장은 “각 대원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지역사회에 …
2012.07.20 · 지역사회 · 임아연
…쳐 진행된 제초작업을 통해 칠절리 입구 옆 수로가 깨끗이 정돈되자 마을 주민들은 흐뭇해했다. 최만식 이장은 “마을에 40가구 정도 살고 있는데 노인들이 많아 쉽게 하지 못했던 일을 젊은이들이 이렇게 찾아와 거들어 주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마을 입구에…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0명이 여성으로 혼자된 할머니들이 많은 동네다. 반면 다른 마을에 비해 젊은층이 많은데 청년회원도 20명 가까이 된다. 덕삼리에는 덕삼저수지와 돼지밭골저수지가 있는데 덕삼저수지는 덕삼리 일부와 하성리 등 인근마을에서 주로 사용하며 돼지밭골저수지는 규모…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제에 대한 대비책은 없는 상태고, 그 고통과 부담은 모두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져야한다. 개인이나 조직이나 통합은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당신없인 못살 것 같아 “통합”한 젊은 부부들이 가정을 꾸리고 나서 얼마나 많은 갈등과 풍파를 만나는가? …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 토성이 다져져 있었다. 언제 축조된 토성인지 역사적 기록이 없어 마을 주민들은 후백제 무렵이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긴 세월이 흘러 토성 주변에 나무 덤불이 무성해 “이게 성이었다”는 설명을 들어야만 알 수 있을 정도다. 용연암 아래쪽으로는 큰 미륵…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원당동에는 주로 무안 박씨들이 많이 살았단다. 지금은 집성촌을 이뤘던 원주민들이 뿔뿔히 흩어지고 외지에서 찾아온 주민들이 많아져 집성촌이 사라졌다는 게 노인회 회원들의 설명이다. 옛마을 이름 지켜냈다는 자부심 집성촌을 이루고 동네 사람들이 모두 한 가…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모형의 명당이라 하여 갈마울이라 불린다. 길쌈 전통 이어져 와 슬항1리 주민들은 논농사를 주로 짓고 있다. 더러 밭농사를 짓는 이들은 감자, 고구마, 마늘을 심어 키운다. 밭작물 중에서 슬항리의 특수작목인 청삼, 삼베가 있다. 고대면 슬항리는 10여 …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첩을 훑어보니 젊은 나이에 시집와 힘든 농촌 일에 고생하고 산다는 생각을 갖고 억울해 했던 때가 생각난다. 그래도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를 웃음 짓게 만드는 추억들이 곳곳에 있어 나름 ‘좋은 인생을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첫 번째 사진…
2012.05.23 · 인물·동정 · 우현선
…적응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스스로 평가했다”며 “대신 지역정치에 걸맞는 젊은 사람을 적극 추천했었는데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를 이르는 말이다. 정 이사장은 학자로서, 지식인으로서 성장하는 삶이 당진을 위한 길이…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문화와 교육 등 도시 인프라가 부족한 소외된 곳이다. 반면 주민 구성이 젊은 연령대가 많다. 한창 아이들을 키워야 할 젊은 부부들이 마음 놓고 육아를 담당할 곳이 부족한 점이 지역의 골칫거리다.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직장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접 면천 자개1리(이장 이영호, 지도자 박길웅, 부녀회장 허주순) 마을 주민들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마을 어르신들에게 꽃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영호 이장은 “마을이 고령화돼 65세…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았지만 지금은 어림도 없다”며 “쌀의 가치가 뚝 떨어지고 난 후 농촌에 젊은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농촌의 미래를 걱정했다. 백 씨도 농사가 본업이 아니다.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식들과 주변 지인들과 나눠먹을 요량으로 틈틈이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한…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동완 새누리당 후보> ● 대표적인 공약 10가지 1. 당진의 젊은이들이 지역에 입주한 기업에 취업하는 체제가 갖춰지도록 산․관․학 협력 직업훈련기관을 설립 2. FTA 등 무역수지 개선에 의한 세수 증가분의 일정률에 농업특별세 부과 3. 동부대로 …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며 “상록수 소설의 핵심인 공동경작회를 부활시켜 젊은이들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필경이란 붓으로 밭을 가는 일”이라며 “소설 속에 담긴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살려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정토론 조상연 당진…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 인접한 그곳만이 가능한 지역인가 생각해 봐달라고 이야기했다. 현행법상 주민들의 반대와 관계없이 발전소 건립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 것은 과거 국책사업이 지역 이기주의로 중단되었기 때문이지만 국책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주민의 권익 보호는 조화를 이룰 수 …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이다. 농촌의 채산성이 떨어지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척한 마을이라는 뜻의 신원말과 윗뜸, 중간뜸, 아랫뜸이라는 자연마을명이 주민들 사이에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내경리에는 마을명과 얽힌 전설도 전해지고 있다. 약 250년 전 서해에서 놀던 고래가 삽교천까지 물을 따라 올라왔단다. 그 고래는 썰물 때인 줄…
2012.03.21 · 정책·행정 · 박기욱
…면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대형 마트의 잇따른 입점으로 시장을 찾는 젊은 손님들이 줄었고 원도심의 먹거리 문화는 대덕동 먹자골목에 밀린 지 오래다. 대덕수청지구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장기적인 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장의 상인들이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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