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차없는 민원인 시내까지 태워줘
… 차가 없어 민원에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이 이에 따르는 부담을 덜게 된 것은 물론이다. 또 주민들은 민원을 마치고 시내로 걸어나오는 데 걸리는 30분과 택시비 3천원도 아끼게 되었다. 특히 노인들과 아주머니들은 읍에 다녀와야 하는 ‘끔찍한 고충’을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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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3건 ·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92 / 199쪽
1997.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 차가 없어 민원에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이 이에 따르는 부담을 덜게 된 것은 물론이다. 또 주민들은 민원을 마치고 시내로 걸어나오는 데 걸리는 30분과 택시비 3천원도 아끼게 되었다. 특히 노인들과 아주머니들은 읍에 다녀와야 하는 ‘끔찍한 고충’을 덜…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행정업무를 민간기업에 맡기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주민생활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군이나 의회에서 예산낭비라는 오해를 사면서 외유를 떠나는 것도 선진국에서 좋은 점을 배워 군정에 응용하자는 의도로 시작되었다. 우리군은 …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정부라 해서 자부심이 대단했다. 가족은 물론 친인척이 비리에 가담하는 것은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인사가 만사라고 하면서 유능한 인물을 적소에 배치, 정치ㆍ경제등 각 분야에서 개혁을 꾸진히 추진하고 임기 5년동안 통일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죽는 경우가 많다. ㆍ폐사율은 일령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주령 이내의 것은 약 50%이상 된다. ㆍ육성돈, 어미돼지에서는 식욕부진, 구토, 원기소침, 무기력증 및 무유증상을 보인후 회복되 거나 심한 물같은 설사를 1주일 정도 계속하는 경우도 있다. …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데 소고기값은 그대로인 기현상을 들어 결국 소값하락으 로 득을 보는 것은 축산농도 소비자도 아닌 중간상인들 뿐이라며 유통시장의 구조적인 문제 는 개선하지 않은 채 소고기값 자율화를 실시한 정부에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올부터 냉장육이 본격적으로 수…
1997.03.10 · 정책·행정 · 김태숙
…고 공공성을 띠거나 군정운 영을 내용으로 하는 정보가 절대적으로 빈약한 것은 개발의 여파로 개인재산권에 대한 관심 이 높아진 반면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문화활동이 좀처럼 그에 뒤따르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3백5십만원은 너끈히 받을 수 있을 터였다. 그러나 이날 최씨가 받은 것은 정부수매 가 4천8백원을 기준으로 모두 2천2백여만원. 1두당 평균 2백7십만원을 받은 셈이다. 사료값 과 짚값으로 들어간 1두당 85만원의 비용을 제하고 나니 20만원이 적…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보다 30건이 준 89건만이 발생했다는 것. 시내 교통체증이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 한보를 통행하는 차량이 줄어들면서 군내 곳곳에서 발생하던 대형사고와 사망사고등 각종 교통사고들이 줄었다는 것이다. 수퍼에서 현금 훔치다 검거 무인경보기 울려 경찰관 …
1997.02.24 · 정책·행정 · 이명자
… 받지 않는등 주민들과 사전협의도 없이 위험시설인 공급기지가 설치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공급기지 설치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 했다. 아울러 공급기지 철회를 전제로 한 가스관매설 공사를 수용하되 주민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 그대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군이 옴짝달싹 못하게 된 것은 표면적으로 ‘어쩔 수 없는 현실행정의 한계로 보여 지고 있으나 군 스스로가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수당리 채석장 문제에 근시안적이고 형식적 으로 대처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자초…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적”이라며 “일방적인 피해를 볼 것이 뻔한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라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특히 “분명히 마을에 영향을 끼칠 사업임에도 군이 주민들과 사전협의없이 시추에 들어간 것은 자치시대에 납득하기 어…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 군비로 해야할 것이나 요사채는 문화재가 아니어서 군비지원 어렵다. 그런것은 사찰 자체에서 해결해야 한다. △사기소리 김종현:사기소리는 지대가 높아 삽교천 물이 닿지 않고 경지정리 했어도 물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암반관정을 개발해달라. 답변-몇군…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라스왕은 그의 선생이자 양부인 디오니소스에 무엇이든 자기의 손이 닿는 것은 금으로 변하도록 해달라고 청하였다. 미라스는 그런 능력을 얻어 시험해본다. 참나무가 지를 꺾자 그것이 손 안에서 금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미라스는 자기 눈을 의심할 정도였 다…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조합원들과 사전 상의나 홍보없이 일방적으로 의료보험료를 인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으며 ‘작년도에 추곡수매가가 4%인상 됐을 뿐 별다른 소득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의보료를 17.9%나 인상한다는 것은 농민들에게 지나친 부담을 주…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 또한 의료보험료 올 인상률이 34.7%라는 것은 물가와 공무원 봉급도 5%로 억제하기로 한 정부의 기본룰에 위배되는 것 아니냐며 “적정선에서 의보료가 정해질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군수는 공시지가는 금년부…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들의 사주팔자를 봐주고 작명을 해온 김씨가 또 다시 난관에 부딪힌 것은 ‘결혼’이었다. 젊은 사람이 이런 공부를 한다는 것이 젊은 여성들에게 결혼상대자로의 선택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결론 내린 김씨는 과감히 공부원시험에 응시했다. 공무…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뿌리깊이 남아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늘어난 일정에 비해 늘어난 것은 군의 일방적인 PR뿐이었다는 참석 주민들의 지적이다. 작년에는 하루에 3개면씩 4일간에 걸쳐 군수순방을 실시했지만 주민들이 자유롭게 의사를 개진하는등 주민호응이 높았던데 비해…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 조합장도 터미널에서 5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을 자연녹지대로 지정한 것은 잘못된 행정이라고 지적하며 빠른시일내 고시를 바꿔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낙성 군수는 현재 합덕, 우강의 인구가 줄고 있어 별도의 도…
1997.01.13 · 정책·행정 · 이명자
… 한 임원은 “현재의 취수량 대로라면 올 여름을 무사히 넘기기 어렵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입주자들의 편익은 뒤로하고 책임회피에만 급급해 하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한 처사로 시공업자든 군이든 문제가 터지기 전에 시급히 ‘물’대책을 세우라”고 촉…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 은연중에 형성된 개발우선의 논리속에 문화활성화의 의지 자체가 희석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다. 그런데 이에 대해 한 측근은 문예회관등 굵직한 문제가 그동안 꾸준히 추진되어 곧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며 민원의 소지때문에 공개되지 않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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