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3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군교원연합회 교육자대회
제50회 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5월24일 당진초등학교 학생체육관에서 당진군교육자 대회가 열렸다. 당진군교원연합회(회장 오성수, 당진초 교장)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군내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당진중학교 관악연주 외 다채로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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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 · '교육 바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06.03 · 문화·교육 · 이희철
제50회 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5월24일 당진초등학교 학생체육관에서 당진군교육자 대회가 열렸다. 당진군교원연합회(회장 오성수, 당진초 교장)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군내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당진중학교 관악연주 외 다채로운 공…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사수기공모의 금상을, 제3회 전국 중고생 자원봉사대회 장려상을, 그밖에 교육장과 도지사 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진정한 인성을 배우고 스스로를 넓혀 가는 것, 그것이 그에겐 가장 큰 보람이다. 평생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사가 …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 교사를 취재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내용이었다. 앞 뒤 잴 것 없이 바로 수화기를 들었다. 뚜……뚜……몇 번의 신호음 뒤로 이인학 교사의 밝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러나 끝내 허탈하게 전화를 끊어야 했다. 자신보다 더 스승다운 스승들이 많으니 그…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흔히들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이야기한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
2002.04.28 · 문화·교육 · 김정진
고령인구가 늘어가는 현실을 맞아 당진군보건소에서 사회적인 편견을 바로잡고 고통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정신·치매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했다. 당진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 회의실에서는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정신질환 담당자들과 정신·치매환자가…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없이 고요하기만 했다. 그리고 어둠을 거부하고 있는 또 하나의 불빛. 바로 호서고등학교의 남자기숙사 계고관(稽古館)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이었다. 계고관(稽古館). 말 그대로 고서(古書)를 읽고 학문을 닦는 곳이란 뜻이다. 교육부의 지원으로 총 공사비 …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경한 입장으로 한달여 기간을 넘기며 진행된 발전노조 파업은 민간기업과 교육계, 의료계까지 번져 전국 총파업이라는 최악의 파국직전에서 극적으로 타결되었지만 잠재된 노·사·정 갈등은 발전노조 파업 못지않게 심상치 않다. 아마도 지방자치 선거와 여당의 대…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도 풀어지지 않는다. 그들의 내성적인 걸음걸이가 아름다워보이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한쪽이 넘어지면 다른 쪽이 일으켜주고 설령 둘이 동시에 넘어진다 해도 꼭 잡은 손으로 땅을 딛고 함께 일어선다. 정상인 사람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그들에겐…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중학교 교사 지난달 1월31일 재정경제부 진념 부총리는 ‘일제 시대의 교육이 더 나았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했다. 이 말은 바로 평준화 해제, 기여 입학제 허용 등 학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깔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닌지 의문마저 든다. 보통 대부분의 교양강좌나 교육은 강연 이후에 참석자들의 질문 을 받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갖는 것이 상식적인 일이다. 그러나 지난 강연회는 강사의 일방적인 입장을 농민들에게 전달했을 뿐 질문하…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단련되고 턱 근육도 튼튼해진다. ▶ 단 음식은 식사 사이보다 식후에 바로 먹는 것이 좋다 충치는 식사 때보다 간식 때 생긴다는 말이 있다. 그 이유는 간식 자체가 비교적 단 음식이거나 과자류가 많으며 특히 간식 후에 치아청소가 불가능한 경우가 더욱…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될 것이다. 아름다운 강산은 쓰레기와 공해, 무분별한 개발로 망가져가고 교육현장은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부정부패사건은 매일같이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들은 귀가 열려 듣고 보고 하는지 부정을 일삼으며 직함도 그럴듯하게 몇 명의 구성원 조직으…
2002.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고 육류는 가능한 한 삼간다. 아침에 일어난 후 바로 양치질을 하고 식사 후 양치질을 하거나 차를 마셔 담배 생각이 나지 않게 한다. 매일 담배를 살 때 드는 돈을 모은다. 술, 커피, 카페인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등을 피하고 물…
2002.02.04 · 산업·경제 · 김태숙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으며 농협을 바람직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조합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철저한 기업경영마인드를 적용, 경영의 경쟁력과 수익위주의 경영을 통해 초우량농협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것. 그것의 …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다. 길의 얼굴, 삶의 얼굴도 그처럼 우리 뒤에 있다. 고개만 돌리면 바로 그곳에. 이 산의 두 번째 오르막. 작은 통나무다리가 나타났다. 몇걸음 가다가 뒤를 돌아다 보았다. 아뿔싸. 멀리 암벽 끝에 잘 생긴 소나무 하나와 절 한 채가 까마득히 앉아…
2002.01.14 · 인물·동정 · 김태숙
…가 발생했을 때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요. 한 낙농가에 일어난 문제는 바로 내일 나의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년동안 당진군 낙우회연합회를 이끌어온 윤재관 씨의 후임으로 연합회 회장을 맡게 된 김인상(45) 회장은 앞으로 연합회에 부여된 …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이에 따라 여성들에게 사회참여의 훈련과 우리 고장에 대한 정보를 바로 알게하기 위해 여성자치대학 및 우리 고장 바로알기교육을 10주 동안 70여명에게 실시한 것을 비롯해 여성인력은행을 100명에서 150명으로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위촉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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