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보다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나보다 어려운'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사업방침을 세우고 경제활동과 함께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당진서점의 수익 10%를 봉사에 활용했다. 인터넷을 통한 도서 구매의 활성화와 대규모 기업형 서점들이 자리 잡으면서 지역서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대지만 봉…

  2.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 낮은울타리봉사단 박광래 단장은 “요즘 사회가 발전하고 정부나 시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낮은울타리봉사단이 활동하기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지원이 쉽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지역의 어려운 노인들을 조금이나마 돕고자 활동을 시작…

    당진시대
  3.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 게 병원의 소견이다. 그러나 천안 단국대병원까지 갈 차비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 씨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는데 도움을 받는 게 미안하다”며 “몸이 건강했을 때처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봉사도 하고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눠주고 싶다…

    당진시대
  4.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지금 같은 겨울에는 손이며 발이며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죠. 하지만 항상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왕순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여년 동안 곱창요리를 만들어 온 그의 솜씨는 왕순대가 20여년이라는 세월 동안 장수할 수 있었던 …

  5.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박 씨가 전하는 모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은 그가 지인들과 함께 돕고 있는 송악읍내 이웃들의 이야기다. 2009년 3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작은 꽃가게를 열면서 박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막상…

  6.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토요일마다 열리는 낭만의 거리 공연

    …용희 씨는 “보이지 않는 곳에 하루 세 끼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며 “주말에 나오는 것이 힘들기도 하지만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을 하는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7.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최소한의 반찬인 김치를 담가 먹기 어려운 가정을 엄선한 것이다. 그렇게 결정된 가정에 매달 한 번씩 반찬과 김치를 전달했다. 간혹 아이들이 자라서 반찬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나이가 되거나 새 가정을 꾸리게 되는 …

  8.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 대호지면새마을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호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 박수열)가 지난달 31일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생필품을 들고 면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방문해 정을 나누는 …

  9.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보도 이후 - 옥현리 남매 김해인 양, 김인영 군에게 찾아온 희망 이야기]

    … 있습니다.”(인영) 본지(847호 2월14일자) 보도로 옥현리 남매의 어려운 생활이 주변에 알려지면서 많은 도움의 손길이 전해졌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가 어린이재단에 남매의 사연을 전하고 후원을 의뢰해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하게 …

  10.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평고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장학금은 재학생들 중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평소 품행이 단정한 학년별 모범학생을 선정해 전달된다. 이 장학금은 2009년부터 신평면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지역 우수인재를 양성하는데…

    당진시대
  11.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한국에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

  12.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9남매 가족, 사랑의 집 3호에 입주

    …피 한 상황이었다. 김씨는 “살아생전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다며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13. 2010.06.23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김혜순 신임회장

    …사의 길을 걷게 됐고 여성라이온스 클럽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당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각지에서 성금을 모아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피해를 복구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지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시간이 지…

  14.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 담긴 새집으로 첫발”

    …게 감사를 표했다. 김씨는 “살아생전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다며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뷰-고대면 슬항리 김덕호씨 “비, 바람 막아줄 새 집 마음이 편하네요” “어린 시절부터 아버님…

  15.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의사와는 상관 없이 지정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농협업무에서 쉬운 부서와 어려운 부서가 따로 있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32년이 넘는 농협직원 생활중 석문 조합에서 27년 이상 근무했는데 그 동안 말단직원으로서, 또는 책임자로서 사명감과 신념을 가지고…

    당진시대
  16. 2009.05.2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문수일"새마을운동’과 함께한 지난날"

    …나의 삶은 ‘새마을’과 떨어질 수 없는 삶이었다. 현역 새마을지도자 중 나보다 오랫동안 새마을지도자 생활을 해온 사람은 아마 당진군에 없을 것이다. 새마을 활동은 나의 자부심이었고 삶의 목표이기도 했다. 사진이 초점이 맞지 않아 알아보기 어려운데 첫 …

  17.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잘 ‘들어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있어서 핵심적인 자질이다. 그러나 인간관계라는 것은 복잡미묘하고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가는 것만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없는 것같다. 항상 같은 기술로 상대를 대할 수 없고 각각의 상황에 맞는 임기응변의 묘를 살려야 제대로 …

    당진시대
  18.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8] 독서의 계절에

    … 시공을 초월해서 역사적 인물들을 만날 수 있고 또한 어려움을 당할 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의 글을 읽노라면 오히려 나의 고통이 행복이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책이다. 한 줄의 문장을 통해 나의 삶에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고, 나의 생각과 …

    당진시대
  19.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서부터 화장실가기, 과제물챙기기, 식사하기 등 샬롬이가 아직 혼자해내기 어려운 일들을 곁에서 돕는다. 그러나 보다 궁극적인 역할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 동등한 인격체로 어울리며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 공씨는 국가로부터 일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