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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05년

55건 · '대책 없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또 다른 얘기다. 시골 살던 노인이 도시 아들집에서 살다보니 별 볼 일없는 6번이었단다. 귀한 아들은 3번이고... 1번이 그리워진 노인은 시골집으로 내려가서 1번 자리를 되찾기로 하고 버스 터미널에서 아들한테 전화를 했단다. “3번아! 잘 있거라 …

  2.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반성해야 할 한국

    …여권과 비자를 인력소개소에 담보물로 잡혀놨기 때문에 자유롭게 행동할 수 없는 형편이다. 나는 그 중국인 노동자에게 대략적인 정황을 설명해 주고 좀더 분명한 대책을 강구한 다음 행동할 것을 권유했다. 그 노동자는 알았다는듯이 체념하며 슬픔에 잠겨 있었다…

    당진시대
  3.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저감, 증명할 수 있나?”- 이재만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송산면대책위 상임의장 고로는 60년대에 개발되어 지금까지 운영되는 구시대적 공법으로 맹독성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해 인근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당진시대
  4. 2005.08.16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재냐 교육환경이냐 논란

    … 학부모를 비롯한 면천주민들이 당진군이 읍성에 대한 구체적인 복원계획도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규제만 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학교신축을 허용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당진군과 당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학교를 지은지 40여년이 지난 면천초등학교가 건물이…

  5.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간담회 요약 ]

    ●이재만(송산면 대책위 상임의장): 오늘 이 자리가 고로제철소를 짓기 위한 수순을 밟는 것 아닌가 우려된다. ●한창준(당진군 개발위원장): 아무리 깨끗이 설비한다고 해도 부산물을 감당할 수 있는가? ●이병욱(지속가능경영원장): 문제가 생겼을 때 문 닫…

    당진시대
  6.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 헌혈을 통한 사랑의 실천

    …혈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적지 아니 놀랐었다. 일학년은 헌혈을 할 수 없는 나이이기 때문에 제외하면 2~3학년 재학생수 220여명 중에 80명이 넘는 수라면 족히 40%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오후 수업이 있어서 2학년 교실로 들어갔더니 여학생…

    당진시대
  7.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관제철소, ‘고로방식’이 기본계획”

    …의 발표 자료를 통해 사업추진일정과 기대효과, 환경경영계획(오염에 대한 대책) 등이 발표됐다. 아이앤아이스틸은 연간생산량 700만톤 규모의 제선설비를 약 5조원을 투자해 송산면 가곡리와 동곡리 일대 96만평에 건설할 예정으로 오는 2010년에는 1기 …

  8.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잇단 골프장 추진, 지역사회 ‘몸살’

    … 옥토는 황무지로 변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마을 ‘골프장 건설저지 대책위원회’의 한동익 상임의장은 “법이 허용하는 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면서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골프장으로 몸살을 앓는 지역은 송산 무수리 …

  9.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로갓길 좁아 사고위험 높다”

    … 지난달 29일 군의회 군정질문을 통해 “지방도로와 군도의 갓길이 좁고 없는 곳이 있어 보행인들이 많은 사고를 당하고 있으며 농기계 이용에도 많은 사고와 위험이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인 만큼 언제쯤 해결될 지 답변해 달라”고…

    당진시대
  10. 2005.06.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고로제철소반대 송산면대책위원회 이재만 상임의장] “고로제철소 문제점부터 알리겠다”

    …인 홍보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10일 고로제철소 반대 송산면대책위원회의 상임의장으로 선출된 이재만(송산면 삼월리)씨는 이와 같은 계획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대책위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함께 광양제철소 견학하고 송산면 뿐 아니라 당진군 전체를…

  11.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래서는 노인들이 최소한의 빈곤도 해결하기 어려운 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중 기초생활 보장 수급률은 10% 정도에 불과하며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을 받는 수급자도 10%대에 불과한 현실이다. 사회복지 전문가들은 ‘빈곤…

    당진시대
  12. 2005.06.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위기의 자영업 “실효성 있는 대책을”

    … 일자리 문제부터 해결돼야” 지적 자격증제를 통해 진입을 제한하고 가망 없는 점포를 퇴출시키겠다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이 일주일만에 백지화되는 등 정부의 자영업 대책이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자영업자들은 어려움을 호소하며 좀더 실효성 있는 대…

    당진시대
  13.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통가족관, 맞벌이 여성 괴롭혀

    …지만 비용이 적지않은 액수라 부담이고, 그렇다고 아이들을 안 보낼 수도 없는 실정”이라며 아쉬워했다. 맞벌이 여성에게 가장 큰 고민은 육아문제이다. 보통은 구씨처럼 가족에게 맡기거나 또는 보육시설, 가까운 위탁모에게 아이를 맡기게 된다. 그러나 보육시…

    당진시대
  14.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고령화 전국 최고 수준

    …있으나 노인복지는 전국에서 최하위에 맴돌고 있어 노인복지에 대한 새로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학계에 따르면 만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이고 14%를 넘으면 고령사회이다. 올해 5월 현재 당진군 …

    당진시대
  15. 2005.06.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후손위해 고로제철소 저지할 것”

    … 부분이 성구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주민과 기업이 사실상 상생할 수 없는 계획”이라고 지적하며 아이앤아이스틸의 이번 계획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하지만 “아이앤아이스틸 계획 전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며 석문산업단지 등에 입주할 수 있다…

  16.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방침 관련 지역각계 반응]

    … 전달할 것이며 수렴결과를 보고 당진군의 입장을 정리할 생각이다. “공해없는 공법이라면 찬성” 성기문 도의원 일관제철소 건설은 양면성이 있다. 지역개발 차원에서 해야 할 것 같지만 고로가 아닌 다른 공법으로 했으면 한다. 공해가 없는 공법이라면 찬성할…

    당진시대
  17. 2005.05.23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최종길 본지 발행인] 대기업 일방주의의 시작인가

    …경로로 언급한 발언을 종합해 보면 파이넥스 공법을 사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가운데 환경문제를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발을 우려해 고로공법에 대해 발표를 미룬 것으로 짐작된다. INI스틸의 발표에 의하면 연간 생산 700만 톤 규모의 일관제철소를 2007…

    당진시대
  18. 2005.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대학도 구조조정 해야 살아남는다”

    … 이는 우리나라의 60년대 상황과 흡사한데 대학을 가고 싶어도 갈 곳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 중국 학생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 계획은 이미 2년 전부터 준비해왔으며 3년제인 중국의 전문대학과 협조가 잘 되면 2년을 중국에서, 나머지 1년은 신성대…

  19. 2005.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난개발 방지대책위가 필요하다

    …지고 있는 것이다. 당진이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의 승격은 이제 시간문제다.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어디서나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당진은 그렇지 않다. 기존 시들도 점차 …

    당진시대
  20. 2005.04.26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환경영향평가 중단

    …지역개발 장애, 전자파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당진지역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라고는 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철탑 등 송전선로를 반대하는 주민과 환경단체에서는 이미, 당진화력이 있어 송전선로가 계속 들어설 수밖에 없는 당진지역에 대한 장기적 계획을 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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