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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연도
2026년

88건 · '미래 아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선 안 된다

    …,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지역균형발전이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고, 세계적인 반도체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지방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목표는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하다. 그러나 국가의 미…

  2. 2026.07.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청소년이 만드는 끼와 열정의 무대”

    …년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기재 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은 당진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나은 환경과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화예술은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

  3. 202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입니다. 특히 9월 3일 저녁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당진의 역사와 문화, 미래 비전을 담은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운동장 일원에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해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

  4. 2026.07.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대한민국 AI 중심도시 도전

    … 들어서면 당진에서 생산한 전력을 외부로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미래 첨단산업에 직접 활용하는 구조가 가능해진다. ‘전기를 생산하는 도시’에서 ‘대한민국 AI를 움직이는 도시’로 산업 구조가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2023년 …

  5.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창]‘청년미래적금’ 총정리 금리 비교부터 만기 수령액까지

    ….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청년미래적금이란? 청년미래적금은 자산 형성이 어려운 청년층이 중장기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가 지원하는 정책 금융 상품이다. 청년미래적금은 문재인 정부의 청년희망적금…

  6. 202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선진사회는 장애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약서를 요구하고 탑승 거부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장애인을 동등한 승객이 아닌 잠재적 위험인물로 간주한 행위”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번 논란은 우리 사회가 여전히 장애를 개인의 특성이나 문제로 바라보는 인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7. 2026.07.10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AI시대 언론사가 고민해야 하는 질문”

    …야는 ‘마음’이었다. 그는 AI를 단순한 정보 제공자나 인간의 대체재가 아닌,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를 얻는 치료자이자 동반자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문제 해결’은 지난해 16위에서 올해 2위로 크게 상승하면서 …

  8.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감투를 쫒는 의회는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가까운 현장 이다. 국회가 국가의 미래를 논하는 곳이라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곳 이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행정을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다. 그러…

  9. 2026.07.03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최영미 회장 이임·김민영 회장 취임

    …로운 희망을 품고 섰습니다. 회장이라는 직책은 혼자 앞에서 이끄는 것이 아닌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뜻을 모아 봉사의 길을 걸어가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회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존중하며 즐겁고 활기찬 클럽…

  10.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특별인터뷰]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시작… 약속은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 - 먼저 당선을 축하드린다. 당선인의 '민선 9기 당진'의 궁극적인 미래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가? 제가 그리는 민선 9기 당진은 거창한 건물들만 가득한 도시가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입니다. 후보 시절 전 생…

  11.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②김 빅토리아(34) “자녀와의 따뜻한 보금자리 원해”

    …거나 갈등의 대상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이에 본지는 고려인을 ‘문제’가 아닌 ‘이웃’이자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라보기 위해 대한고려인협회 당진지부,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협력해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12. 202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청소년 모의투표 단순 체험 아닌 민주시민교육

    …적 투표권은 없었지만, 청소년들은 후보자의 공약을 살피고 당진지역사회의 미래를 고민하며 한 표를 행사했다. 흥미로운 점은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선택된 후보가 실제 지방선거에서도 당선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 청소년들도 지역사회의 흐름을…

  13.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왔다. 마지막 순서는 ‘해법’이다. 전문가들은 더 많은 송전선로 건설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지역이 활용하는 분산…

  14.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간다. 네 번째 순서는 정부가 말하는 ‘에너지 고속도로’의 실체와 지역사회가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정부와 한국전력은…

  15.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공정한 선거, 성숙한 시민의식이 만드는 당진의 미래”

    …에 지방선거는 단순히 특정 후보를 선택하는 절차가 아니라, 우리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집단적 의사결정 과정이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어떤 가치를 우선시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한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결…

  16. 2026.05.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불출마 선언하고 내려다 본 사거리의 풍경

    …도 있었을 텐데, 알량한 자존심이나 잘란 척하느라 불출마를 선언한 것은 아닌가 싶어 마음이 복잡하였다. 무엇보다 지난 8년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이어온 교통지도를, 가장 가까운 가족조차 결국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에 못내 섭섭하…

  17.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말꾼 아닌 검증된 일꾼…행정통합·베이밸리로 충남 미래 100년 완성할 것”

    [편집자 주]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충남지역 풀뿌리언론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당진시대 최종길)은 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충남도지사 후보자들을 만나 그들…

  18.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5]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 추진하여 사람이 모이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입혀 원도심을 단순한 통로가 아닌 찾아오는 목적지로 재정의할 때,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 상권의 활력이라는 선순환이 시작될 것입니다. 둘째, 이제 농업은 개별 농가의 몫이 아닌, 시가 함께 책임지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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