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꽃이 심겨 있다. 4월에 핀 꽃이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니, 지금은 아름다운운 꽃보다 더 향기로운 섬김에 발걸음이 머문다. “지금은 빈 공간이 많지만 내년에는 꽃으로 가득할 거예요.” 김 씨 어르신의 미소엔 이미 꽃동산이 보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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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건 · '보다 아름다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이 심겨 있다. 4월에 핀 꽃이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니, 지금은 아름다운운 꽃보다 더 향기로운 섬김에 발걸음이 머문다. “지금은 빈 공간이 많지만 내년에는 꽃으로 가득할 거예요.” 김 씨 어르신의 미소엔 이미 꽃동산이 보이는 듯하다.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가 결연을 맺는 뜻 깊은 행사였다.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전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전했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협회 회원 10명의 작품을 기부받아 전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사진예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가의 설명과 함께 전시돼 있다. (사)당진사진협회 회원들은 주민들과 직접 디지털 카메라를 활용해 마을의 전경과 풍경, 건물 등을 찍어 전시하는 체험행…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천호지게차에 마련된 컨테이너 주변에서는 색소폰 및 각종 악기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흐른다. 보기에는 초라한 컨테이너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법을 아는 이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가는 꿈이 있는 공간이자 1년 363일 연중무휴로 사용 가능한 회원들…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까? 우리 민족이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는 국난극복의 정신이 어느 나라 보다 강하다는 점이고 또한 교육의 힘이 그 바탕에 있다고 생각한다. 고난극복의 사례를 보면 몇 해 전 태안 앞바다에서 기름유출사건시 태안 앞바다가 재앙을 맞아 온 주민이 절망하고 …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협의회측은 “깨끗한 가로화단을 만들고 내년에도 아름다운 도로변 가꾸기를 위한 준비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앙·중흥지구대 베스트순찰팀 충남지방경찰청 선정 1·2위 차지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 중앙지구대 3팀(팀장 전규철…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 인생을 살면서 겪는 고통과 실현, 그리고 욕망을 밤바다에 씻겨 보내고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다. “밤은 어둠을 표현하고 어둠은 다시 고난과 역경을 표현합니다. 반면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넓음을 상징하죠.…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안건을 심의했다. 구자건 지부장은 “800여 공직자들의 의견을 모아 보다 나은 근로조건과 후생복지증진 그리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조합원 모두가 노력하자”며 “이를 위해 공무원노조 당진군지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지부는 지…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속에서도 전군민이 이웃사랑 성금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우리사회는 보다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도시 당진이 될 것이다. 우리 군은 군민 모두가 이웃사랑공동모금에 적극 참여해 지난해 많은 이웃돕기성금을 모금 한 바 올해에는 더 많은 이웃사랑…
2007.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배우다 보면 과연 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임을 느끼게 되지요. 그리고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감이 되는 이야기로 끝을 맺기 위하여 시 한편을 소개합니다. 인디안 족의 추장이 부른…
2007.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 긴장을 풀고 몸을 부드럽게 하리라. 이번 인생보다 더 우둔하게 살리라. 가능한 한 매사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보다 많은 기회를 포착하여 과감히 부딪쳐 보리라. 산에 더 자주 놀러가고 강물에서 수영을 더 많이 하리라…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도 하고 돋보이기도 한다. 정원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서 아름답다. 아름다운 소나무를 보면서 나 자신을 생각한다. 내가 존재함으로써 삶의 자리가 아름답고 풍요로워 지기를 고대한다. 나무들은 존재함으로써 환경을 아름답게 만들어 낸다. 또한 다른 나무…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 있었던 것 같다”며 “다음번에 관계기관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다면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는데 보다 수월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고 말했다.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으며 예배실 외에도 공부방, 치유방, 유아실, 방송실들을 갖추고 있다. 보다 웅장해진 모습의 예배당 건립을 축하하기 위해 김옥규 목사를 비롯한 신도들과 기독교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함께 봉헌예배를 하며 건립된 교회가 선한 일, 그리고 ‘하느님의 뜻을…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암으로 세상을 먼저 떠난 아내는 아주 소박하고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두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당진장로교회에서 주일학교 선생님을 할 때의 모습이다. 오토바이 앞에 앉은 아이들이 바로 제자들이었다. 세번째 사진 속 장소는 1950…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밝혔다. 당진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마을별 작은 도로에도 꽃길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의:주민새마을과(350-3351)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을 가졌다. 당진군청 이향주 사회복지과장은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아름다운 봉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문적인 봉사 서비스로 보다 많은 계층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가 이미용 분야에 종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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