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간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다. 해마다 대장내시경을 받기 위해 받아든 하얀 물약을 보면서 올해는 저 시큼한 것을 또 어떻게 먹나 걱정이 앞선다. 건강검진 전날 저녁을 오후4시경에 먹고 새벽 시간에 깨어 불을 끈 채 꿀꺽 삼켰다. 그리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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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부모님 위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다. 해마다 대장내시경을 받기 위해 받아든 하얀 물약을 보면서 올해는 저 시큼한 것을 또 어떻게 먹나 걱정이 앞선다. 건강검진 전날 저녁을 오후4시경에 먹고 새벽 시간에 깨어 불을 끈 채 꿀꺽 삼켰다. 그리고 …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들이 농사짓기에 좀 더 비중을 둔 귀농인이라면 이들 부부는 전원생활을 위해 농촌을 찾은 귀촌인에 가깝다. 부모님 도움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 30년간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진경원(眞景園)’ 이라 이름 붙인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촌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바닷고기와 접했던 일이 많았다. 특히 부모님들이 대천에서 횟집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횟집 운영에 대한 꿈을 키워오게 됐다고. 그가 어린시절부터 가장 많이 봐왔던 일이자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던 일이었어요…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마련돼 아무 사고없이 잘 진행됐다”며 “농가주부모임부터 농협까지 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루종일 봉사단은 순성초 학생들이 함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첫 출발은 좀처럼 양립되기 어렵다고 믿었던 ‘음식’과 ‘정의’의 공존을 위해서다. 해법은 의외로 간결했다. 그저 “내가 먹는 음식을 누가 만드는가?”라는 쉬운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할 수만 있어도 음식에 대한 정의로움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도 끄고 일하게.”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 주최로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것. 면천면 원동리,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에 익숙하지 않은 손길로 비닐하우스 …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데 그 원인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유아기의 바른 인성교육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연계한 교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인사 잘하기. 규칙적인 생활하기, 질서 지키기, 청결한 습관 기르기, 절약하기, 나라사랑하기 등 인간의 기본이 되는 인성…
2010.06.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벌어진 어깨, 여학생들은 균형있는 몸매를 가졌다. 정재근 지도교사는 “부모님들이 역도부에 가입한다는 아이들에게 무거운 것을 들어 키가 안 자랄 것이다, 팔뚝 굵어진다, 위험할 거다라며 걱정을 많이 하신다”며 “하지만 오히려 아이들 성장발육에 훨씬 좋…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 이제는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풍성하던 시절 그는 생물장사를 했었다. 헌데 바다가 막히면서 어획량이…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부곡단지내 악취 발생업체 등으로 주민이 살기 어렵게 됐다. 두번째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보상금을 받고 토지가 강제 수용돼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다. 개발된 땅을 돌려놓지 못하는 상황은 사회주의체제나 다름없다. 이런 피해에 대해 사회적 시책이…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삼월리에 살면서 당진 곳곳에서 논과 밭을 일구고 있는 김진국(27)씨와 부모님 김창규(62), 박정순(49)씨는 삼월리 삼총사다. 이른 아침 눈을 떠서 저녁에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논이며, 밭으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다니니 그리 불릴 만도 하다…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들을 만나뵐 때면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다”며 “부모님 같은 분들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가고 대접하는 음식에도 정이 들어 간다”고 말했다. 현재 청하식당, 한번쯤가보자 등 군내 외식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외식봉사가 실시되는 …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었던 이철환 예비후보는 모든 동생들을 대학에 보낼 형편이 되지 않았다며 부모님은 자신만 대학에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늘 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이후 동생들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해주고 싶었다”며 “뜻하지 않았던 돈이 생겼을 때 몇억원이라는 …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동을 해왔던 이종현 예비후보는 “4년 전 제도권 안에서 농민과 약자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농업, 농촌, 농민을 대변하고자 다시 한 번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출마를 선언했다. 국내외 오가며 펼친 농민운동 6남매 중 장남인 이 예…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발전이라는 그늘아래 가려져 성장할 수 없었던 농·어·축산업 등이 발전할 수 있…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마 전 부모교육을 하기 위해 산후조리원에 간 일이 있었다. 그곳에서 산모들에게 질문을 했었다. 내 아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장단협의회장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원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변화를 위해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자가 선택돼야 한다고 말했다. 일방적인 판단으로 일을 처리하기 보다 군민을 위해 주민의 이야기를 가까이 듣고 자주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307명의 0세~12세미만의 수급자, 한부모 가정의 자녀들의 꿈을 위해 욕구와 실태를 조사 중인 박미자, 최남숙, 이성화씨(사진 왼쪽부터). 박미자씨는 당진군보건소에서 근무하다가 드림스타트팀에 지원했다. 한부모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사회복지에 대해 …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250시간 이상을 봉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좀 더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학생들은 개학과 함께 발맛사지와 종이접기 교육을 받고 있다. 인근 노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2주에 한번 쉬는 토요일에는 오후부터 교육을 한다. 학교…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린다. 어르신들 이야기로는 옛날에는 장날이면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보따리 장사꾼들이 새벽부터 나와 손님 맞을 준비를 했단다. 헌데 요새는 대형마트에 밀려 5일장도 예전 같지 않다. 7시가 조금 지났을까. 신평시장 백금당 맞은편에 뻥튀기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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