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 정책·행정 · 최운연
사건사고
…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7일 밤 11시경 고대면 B전공에 침입해 이 회사 야적장에 쌓아 놓은 전선 시가 25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당진과 예산 일대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전선과 알미늄 등 380만원어치의 자재를 훔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사건사고 고대면'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7.06.04 · 정책·행정 · 최운연
…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7일 밤 11시경 고대면 B전공에 침입해 이 회사 야적장에 쌓아 놓은 전선 시가 25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당진과 예산 일대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전선과 알미늄 등 380만원어치의 자재를 훔친 …
2007.04.09 · 지역사회 · 최운연
…가스통이 터지면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2일 밤 9시경 고대면 장항리 이모씨(34)가 가스통을 가지고 자살을 시도, 불이 붙은 가스통이 터지면서 중상을 입었으며 이씨의 집 내부 도 불에탔다. 이웃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평소…
2005.09.26 · 환경·안전 · 김기연
지난 16일 오후 6시17분경 고대면 사도마을 부근 야산에서 당진의 모고교 교사로 재직하던 변모(34)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변씨를 발견했던 당진소방서 119구조대에 따르면 발견 당시 변씨는 손목과 목에 칼로 자해한 흔적이 있었고 배에서도 출혈이 …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빗길 교통사고로 20대 운전자 숨져 고대면 대촌리 4차선 도로에서 4차선 도로를 달리던 렌트카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갓길에 설치된 철근 골조물을 들이받아 2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0대 여인이 중상…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미수에 그친 30대 남자가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남, 32, 고대면 진관리)씨는 지난 11일 새벽 2시경 서산시 동문동에 있는 ‘ㅇ’다방에 화장실의 방충망과 방범창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던 여종업원 정씨를 칼로 위협…
2003.05.27 · 문화·교육 · 조영미
…분경 당진~석문간 615호 지방도에서 당진 방면으로 가던 손모씨(67. 고대면 진관리)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지 않은 교량 위에서 중앙선을 넘어 이동 중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석문 쪽으로 진행하던 고모씨(68. 석문면 삼봉리)의 차량에 치었다…
2003.01.12 · 지역사회 · 유종준
… 편도 1차로에서 서산쪽에서 당진방면으로 차를 몰던 심모씨(남, 55, 고대면 항곡리)의 충남 94자 6161 1톤 포터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도로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심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후송했으나 응급치료 중 숨졌다.
2002.08.19 · 지역사회 · 유종준
…리대 연결이 끊어진 곳을 통해 횡단하던 김모(52, 당진읍 채운리)씨가 고대면 쪽에서 당진읍 방면으로 차를 몰던 송모(34, 고대면 진관리)씨의 충남45라 8923 옵티마 승용차에 치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
2002.04.28 · 문화·교육 · 김정진
…원대학교 주변 월세방에서 은신 중이던 고대우체국사건 피의자 박모(34, 고대면 진관리), 홍모(30, 고대면 진관리)씨를 컴퓨터 등 사용 사기죄로 긴급체포했다. 박씨는 지난 2월26일 컴퓨터를 조작해 홍씨 명의 계좌로 50억7천650만원을 무통장 자동…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한 고대면 진관리 소재 야산에서 채취한 야생대마를 피의자 백씨의 승용차 트렁크에 보관하며 각 2회에 걸쳐 이를 흡연한 혐의도 받고 있다.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모(30세·송산 송석리)씨와 박모(28세·고대 장항리)씨, 노모(28세·고대면 성산리)씨는 자신들의 대마흡연 사실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최모(23세·당진 우두리)씨를 서산시 인지면에 있는 도비산 석천암 부근으로 끌고가 살해하고…
2001.07.02 · 문화·교육 · 유종준
…이가 달리던 차에 치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경 고대면 진관리 고대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당진쪽에서 석문방면으로 차를 몰던 김모(남, 36세, 송악면 기지시리)씨의 싼타모 승합차가 방과후 길을 건너던 고대초 6학년 이모(여, 11…
2001.04.09 · 산업·경제 · 김태숙
[사건사고소식] 축산폐수 무단방출 혐의 30대 입건 당진경찰서는 지난 3월 28일, 고대면에 사는 주민 이아무개(34세)씨를 오수, 분뇨 및 축산폐수 처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관할청으로부터 축산폐수 배출시설 설치 …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진터미널로 진입하다 시내버스 주차장 쪽으로 걸어가던 김순배(73세, 고대면 진관리) 할머니를 발견하지 못하고 운전석 앞바퀴로 치었다. 김 할머니는 차에 치어 넘어지면서 오른쪽 다리가 버스 바퀴 밑에 깔려 종아리 골절 등 전치 16주의 부상을 입고 …
1999.06.28 · 지역사회 · 유종준
사건사고소식 고대면 주민 13명 집단 환각증세로 입원 “몸에 좋다” 대마를 쑥떡에 넣어 먹어 검찰 대마관리법 위반 적용 ‘고심’ 몸에 좋다는 속설을 믿고 추수한 대마를 쑥떡에 넣어 함께 먹은 마을 주민 13명이 집단적으로 환각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했…
1999.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 음주운전자 50대 남자 치고 뺑소니 음주운전 차량이 자전거를 타고 길을 가던 50대 남자를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1시 40분경 당진읍 채운리 ㅈ수퍼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던 이모(남, 24세, 고대면 …
1998.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다. 지난 21일 밤 10시20분경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근처에 세워둔 주민 곽모(남, 40세)씨의 충남 45다 1540 소나타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여 차량을 전소시키고 20분만에 진화됐다.…
1998.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인에게 들켜 붙잡힌 30대 남자가 구속됐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8일 고대면 대촌리 이영철(남, 37세)씨의 대마밭에 몰래 들어가 대마상순을 따다가 주인 이씨에게 들켜 도주하다 잡힌 김모(남, 34세, 인천시 중구 내동)씨의 신변을 인도받고 김씨를 …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 김씨가 부상, 인근 푸른병원에 후송되었다. 식당·주택 60여평 태워 고대면 진관리에서 지난 15일 새벽 4시30분경 고대면 진관리 고대초등학교앞 김가네식당(주인 김영복, 남, 33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식당 40평과 주택 20평을 태우고 출동한 …
199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파 트럭에 치어 숨져 보덕포 앞길에서 지난 2월 26일 밤 8시20분경 고대면 보덕포 선상 용두리와 슬항리 경계 고개에서 당진방면 으로 향하던 포터트럭(운전자 김모씨, 인천시)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당진에서 시장을 보고 귀가하던 손명옥(고대면 용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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