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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연도
2005년

157건 · '사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소현 씨가 추천하는 나의 아름다운 30대를 위하여!

    …세상에서 충격을 받기보단 그 현실적인 가치에 눈을 뜨고 행복을 의식하며 사는 것이 10대 때의 보호와, 30대 때의 어른대접을 다 받을 수 있는 똑똑한 20대 여자가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한다. 기억에 남는 것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20대의 모든…

  2.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의사소통을 하지 못해서 억압을 받는 것이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묶여 사는 ‘개’팔자는 누구의 탓일까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리고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격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오가는 정 요즘은 늦잠을 자고 싶어도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다. 시…

  3. 2005.11.15 · 환경·안전 · 이명자

    수확철 쯔쯔가무시 환자 늘어

    …요즈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당진군 보건소에 따르면 송산면 가곡리에 사는 농민 이모씨가 쯔쯔가무시증에 감염돼 치료를 받은 것을 비롯 지금까지 모두 12명이 비슷한 증세를 보여 진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호지에 사는 최모씨 등 2명이 유행성…

    당진시대
  4.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아찬리 유순이] “얼굴표정 보면 알아요”

    “바쁘지 않을 리 있겠어요. 촌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 다들 바쁘죠. 그래도 나와야죠. 매번 하는 일이지만 혼자계신 노인을 위해 하는 일이니까 힘들지 않아요. 특히 만든 김치를 노인들에게 전달할 때 얼굴표정을 보면 좋아하시는 걸 쉽게 알 수 있거든요.”

  5.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아찬리 정영수]“여럿이 해서 좋아요”

    “여럿이 같이 하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고, 모여서 사는 얘기도 하니까 재미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독거노인도 도울 수 있으니 기쁘죠. 봉사활동을 한 지 오래돼서 애기아빠가 많이 도와줘요. 올해는 김장값이 비싼데 회원들이 재료를 내서 하고 있어요.”

  6. 2005.11.15 · 정책·행정 · 김기연

    보도블럭 교체 예산낭비 지적

    … 억지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아니냐”는 지적이 거듭되고 있다. 인근에 사는 한 주민은 “군에서 또 쓸데없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고 이 작업 때문에 노변 주차장까지 임시폐쇄되는 등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에서 사업을 하…

  7.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에가 들려주는 자장가에 잠들던 시절

    …미있어..그치 언니?? <누에고치 치기> 방귀 뽕 뀌는 뽕나무잎을 먹고 사는 작은 벌레가 누에야. 할머니네 단감나무밭, 고추밭, 고구마밭이 그때는 모두 뽕나무밭이었거든. 할아버지랑 뽕잎을 따서 자루에 담아?槁?할?㎏? “뽕 찌러 가자!”했지. 누에가 …

    당진시대
  8.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 동네 소박한 미담

    신평면 초대리에 사는 김영수(68, 농업인)씨는 약 두 달여 전 교통사로를 당해 팔을 다쳤고 그로 인해 농사일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김씨가 지난 봄 부터 가꿔온 800여평의 논에는 벼들이 누렇게 익었지만 이러한 사정으로 수확을 하지 못하고…

    당진시대
  9.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수정신 잇는데 밑거름 되고 싶어”

    “1960년대 ‘80%의 농민을 구하는 길이 나라 사는 길’이라고 외치며 농촌계몽운동에 나섰던 4-H 동지들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1960년도 당진군 4-H 연합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김형환(석문면 초락도리)씨가 오로지 농촌의 부흥을 염원하고…

  10. 2005.10.1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조류독감 소식에 양계농가 시름

    … 대한 방역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가금류처럼 밀폐된 공간에 모여 사는 것도 아니고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철새를 방역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 자칫 방역을 강행할 경우 철새들을 서식지에서 내쫓는 등 심각한 생태환경 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

    당진시대
  11.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인데 방씨는 수년전부터 고혈압에 당뇨에 관절염까지 앓고 있어 약을 달고 사는 처지다. 거기에 사위의 사업실패로 어린 외손주까지 방씨가 맡아 키우고 있다. 20마지기 논을 겨우 부쳐가며 병든 시어머니의 며느리로, 눈먼 남편의 아내로, 일곱 식구의 가장으…

    당진시대
  12.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면천 대치리 강철구씨 사시합격

    【면천】 면천면 대치리에 사는 강명순(61)씨의 큰아들 강철구(36)씨가 제47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강씨는 합덕초 2년 재학중 서울로 올라가 이수중학교와 용산고등학교, 수원대를 나왔으며 지난 1998년도부터 사법고시에 도전, 7년만에 합격하는 영광…

  13.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가정에 새 집 지어줍니다”

    …할 뿐”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하흑마을 윤원근 이장은“그동안 김할머니가 사는 환경이 너무나 보잘 것 없어 지켜보기가 안타까웠다”며 “우리마을을 선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집을 짓는데 필요한 기금 2천만원을 회식비용 절감 등을…

  14.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난 아녀자를 이에 빗대어 개와 관련한 욕설이 아직도 많다. 일부일처제로 사는 것도 아니고 항상 그런 것도 아닌데 1년에 두번 정도 본능에 의한 행위가 주인의 통제가 안될 정도로 강렬하여 더욱 밉게 보였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발정기간의 이들은 확실히 이…

    당진시대
  15. 2005.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품질·가격·브랜드 모두 만족하실 겁니다”

    …됐다. “저희는 등산화 수리도 합니다. 등산화 밑창이 닳거나 하면 새로 사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는 저렴하게 밑창을 교체해서 새것처럼 만들어 드려요.” 전화:355-8827 위치:북부외곽도로 부라보식당 옆

    당진시대
  16.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0월 31일 ~ 11월 6일

    …자손 근심수. 개띠 여린꽃이 서리를 만난 격. 서로 돕고 의지해 가면서 사는게 인간이라지만 여러 사람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서로가 반목할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수. 운세예보 : 3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

    당진시대
  17.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한 세계화 시대에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이다. 반부패 국민연대의 조사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90%가 한국을 부패한 나라로 보고 있다. 우리는 부패한…

    당진시대
  18.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이 안타깝다 못해 답답해집니다. 그래도 시골 생활에 자연의 특혜를 받고 사는 것에 위안을 삼고 싶지만 정서의 삭막함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매끈한 아스팔트 길을 걸으며 인라인과 킥보드의 속도감을 즐기고 인터넷 게임에 매료되어 사…

  19.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었고, 각각 다른 집인지 의심될 정도로 오픈된 상태여서 마치 한 가족이 사는 것처럼 느껴졌다. 불편한 몸에도 섬을 삶의 터전으로 이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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