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05 · 인물·동정 · 최종길
김낙성군수 취임 1주년 인터뷰
…있습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의 기업유치 전망은 어떻습니까? " 내년 말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한보가 정상화 되면 고대·부곡·석문공단의 조성이 빨라질 것입니다. 석문공단은 조립·생산하여 선적할 수 있는 최단거리의 공단입지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건 · '서해안 고속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9.07.05 · 인물·동정 · 최종길
…있습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의 기업유치 전망은 어떻습니까? " 내년 말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한보가 정상화 되면 고대·부곡·석문공단의 조성이 빨라질 것입니다. 석문공단은 조립·생산하여 선적할 수 있는 최단거리의 공단입지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간다면 저도 평택으로 떠야해요. 워낙 여기서는 사업경쟁력이 없어요. 서해안 고속도로까지 생기면 거기다 본사를 내도 이곳에 오기가 쉽잖아요. 하지만 솔직이 그러기는 싫네요. 당진항이 지정된다면 좋겠어요. 저 좀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
1999.06.21 · 정책·행정 · 김태숙
…어야 하는데 당진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당진항이 유치되지 않는다면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은 그나마 당진에 있는 업체를 유출하는 악역을 담당하게 될지도 모른다. 당진군의 입장 “올해안에 반드시 우리이름 찾자” 소속 지방청도 충남권으로 변경, ‘대산…
1999.06.14 · 산업·경제 · 심규상
…프장과 같이 ‘수익성’이 높은 분야만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서해안 산·학·연 협동단지 조성사업,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공사, 장항국가 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의 대형사업도 투자유치가 안돼 별다른 사업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2002…
1999.06.14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역은 광활한 평야와 구릉지 등 개발가능지역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인접 등 발전 가능한 유리한 요인이 있으나 지속적인 인구감소, 금융산업의 취약으로 인한 자금의 역외유출, 지역종합발전계획의 부재 등 발전의 장애요인이 다소 많은 편”…
1999.06.14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농로, 고속도 회차로로 둔갑” 주민반발 서해안고속도 당진IC 인접 반촌리 주민 농로박스, 회차로 이용계획에 ‘발끈’ 별도설치 요구 죂송악죃 송악면 반촌리에 들어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인터체인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한국도로공사쪽이 현지 주민들이 이…
1999.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로는 국내 최대의 교량인 서해대교가 완공되고 국토의 서부 대동맥이 될 서해안 고속도로가 우리 당진까지 시원하게 뚫려 서울, 인천 등 대부분의 수도권이 1시간대의 생활권으로 가까워지면서 주민생활 패턴 및 지역사회 전반에 커다란 변화의 바람이 예고되고 …
1999.05.24 · 산업·경제 · 이명자
…섬, 일본의 요시마 섬에 견줄만한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부각될 전망이며,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연계해 아산만 일대를 광역관광단지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행담도에 투자하기로 한 싱가포르 ECON사는 자본금 1억4천…
1999.05.17 · 정책·행정 · 유종준
개발위 진정서·건의서 제출 행담도 개발면적 20% 할애하라 서해안 고속도 안중~서산간 동시개통 서해대교 당진대교로 명명 건의 당진군 개발위원회(위원장 이홍근)에서 행담도 개발과 서해안 고속도로의 안중~서산간 동시개통, 서해대교 명칭변경 등에 관련하여 …
1999.05.10 · 문화·교육 · 유종준
…군함을 이용한 함상박물관 입지선정이 당진군 삽교호로 최종 결정됨에 따라 서해안 관광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4월 3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심대평 도지사와 관계부서 공무원, 6개 유치경쟁 시·군 …
1999.05.03 · 문화·교육 · 심규상
… 123㎞, 108㎞ 떨어져 1시간 30분내의 짧은 시간이 소요되는데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시 서울과 1시간 이내로 단축될 수 있다는 접근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삽교호국민관광지의 경우 부지면적(160,608㎡)이 넓고 관광시설이 들어선데다 …
1999.04.19 · 문화·교육 · 이명자
…명에서 볼 수 있듯 옛부터 중국 대륙과의 교류가 성행했던 역사성과 함께 서해안 고속도로가 관통하면서 7.3㎞에 이르는 국내 최대의 서해대교 건설공사가 진행중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처와의 연계 및 접근이 용이하다”며 “현충사, 추사고택 등 내륙유적…
1999.04.19 · 산업·경제 · 유종준
…로써 중국 등 북방교역의 교두보로 중심적 역할이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서해안 고속도로와 34·38호선 개통 등으로 전국의 70% 이상이 1시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하며 당진화력의 안정적 전력공급은 물론 대단위 고대·부곡공단과 인접해 공단벨트 형성이 탁…
1999.04.05 · 정책·행정 · 유종준
개발위 99년 사업계획 행담도 개발 지자체 참여 재촉구하기로 고속도로 서산IC까지 동시개통 촉구 항만 관할구역 일원화 건의 당진군 개발위원회(위원장 이홍근)는 올해 사업으로 행담도 개발과 서해대교, 항만개발 등 주요 지역현안에 적극 참여하는 대책을 마…
1999.03.22 · 정책·행정 · 유종준
… 당진의 소비자 물가가 높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얘기다 아니다. 더구나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시 소비자 역류까지 예견되고 있어 가격안정을 위한 상인 및 소비자, 관련단체 등 각계의 노력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일 당진군은 소비자 및 시장조합…
1999.03.22 · 산업·경제 · 유종준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만이 오는 2천년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시 상권의 역류화를 방지하고 개발이익을 흡수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분석했다.
1999.03.15 · 정책·행정 · 유종준
…아니라 막대한 예산낭비마저 우려되고 있다”고 반대의 뜻을 밝혔다. 또한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는데도 굳이 고속화 도로건설을 강행해 주민불편을 초래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대책위원들은 정미면으로 도로를 개설할 것이 아니라 기존 32호선…
1999.03.08 · 산업·경제 · 이명자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즉,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 등 외지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 여건의 변화를 기회로 대호만을 유료낚시터화 해 인접한 마을회에 관리 및 운영권을 주어 마을소득으로 연결시키는 한편, 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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